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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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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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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쌀의 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며,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다.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 곡물창고였던 공간을 활용해 쌀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축제는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등 4개 테마로 구성되며, 총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등이 소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에서는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SNS 공유를 겨냥한 포토 스팟을 조성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체험존에서는 쌀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개막일에는 가수 김수찬과 퓨전 국악 그룹 그라나다의 공연을 비롯해 매직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천시 온라인 판로 ‘인천직구’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상품의 디지털 유통 확대를 지원하고, Q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쌀을 단순 식재료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인천 쌀의 새로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쌀문화축제 #상상쌀마실 #인천테크노파크 #상상플랫폼 #지역축제 #쌀산업 #문화콘텐츠 #체험형축제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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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역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함께 공회전 제한 위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속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로 경제적 부담도 발생한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를 병행해 운전자들에게 공회전 제한 기준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우미향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공회전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회전단속 #미세먼지저감 #탄소중립 #환경정책 #대기오염 #생활실천 #연료절감 #인천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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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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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20
  • [뉴스탑텐] “택배비 1천원의 힘”…인천 소상공인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택배비 부담이 줄었더니 매출이 달라졌어요.” 인천에서 시작된 ‘천원택배’가 소상공인들의 체감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가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정책은 최근 누적 배송 200만 건을 넘어서며 현장 중심 정책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처음엔 반값 수준의 지원으로 시작됐지만, 2025년부터 지원이 확대되면서 실제로는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되자 이용이 급증했다. 그 결과 월 배송량은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참여 업체도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 매출이 평균 13.9% 상승한 점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 뒤에는 지하철 역을 활용한 집화센터가 있다. 가까운 역에서 바로 물건을 보내는 편리함이 이용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현장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은 “작은 비용 차이가 큰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판매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간 택배사와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천원택배 #소상공인이야기 #택배비절감 #매출상승 #현장체감 #인천정책 #공유물류 #지하철물류 #민생정책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2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강화군, 관광객 2천만 명 시대 연다… 지난해 1,735만 명 다녀가
    <화개정원 = 강화군 제공>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관광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해 누적 관광객이 1,735만 명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강화군 관광 빅데이터’는 관광 정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통신과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관광객 수치를 분석한 자료이다. 2023년 분석에 따르면 봄 콘서트, 강화 와글와글 축제, 진달래 꽃구경, 문화재야행, 10월愛콘서트 등 축제 시즌인 4~5월과 9~10월에 군 전체 관광객 수의 약 40%가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강화군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행사에 강화군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방문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관광객이 가장 많이 강화를 찾았고, 다음으로 40~50대 순이다. 연령별 선호 관광지는 40대 이상 관광객은 가족 단위로 방문할 수 있는 강화 원도심, 마니산, 풍물시장 등을 주로 방문했고, 20~30대는 체험형 관광지와 카페가 있는 길상면과 화도면을 주로 방문했다. <고려산 진달래 = 강화군제공> 또한, 지난해 강화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3만 2천여 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외국인 관광객은 내국인 관광객과 달리 휴가철인 7월부터 10월까지 방문율이 가장 높았다. 한편, 군은 이번 설 연휴에도 귀성객을 포함한 약 41만 명이 강화를 방문했으며, 이는 작년 설 연휴 대비 10%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을 추진하며. 관광객 2천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4-02-16
  • 인천시, 올해 신규공무원 451명 채용
    인천광역시는 2024년도 제1회 및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으로 공무원 총 451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직급별로는 7급 15명, 8급 13명, 9급 411명, 연구사 12명 등 451명이며, 임용 예정 기관별로는 인천시 및 8개 구(區) 369명, 강화군 29명, 옹진군 53명이다. 시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비율보다 높은 비율로 구분모집을 실시하는데, 장애인 33명(6.5%), 저소득층 14명(3.9%), 기술계 고졸(예정)자 3명(30.8%)을 별도 선발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청 추천 대상자는 시설관리 9급 4명, 운전 9급 1명을 특별채용한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오는 6월 22일(원서접수 3. 25. ~ 3. 29.), 제2회 임용시험은 11월 2일(원서접수 7. 22. ~ 7. 26.) 실시되며,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4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면 된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모집을 하는 강화군은 거주지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모든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 연령이 18세 이상으로 통일되고, 전산직 응시에 필요했던 필수자격증 요건을 폐지하는 대신 자격증 가산점을 도입했다. 또한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을 확대했는데,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수급자와 2명 이상의 미성년자녀가 있는 응시자까지 면제 대상을 넓혔다. 한은희 시 인사과장은 “전년대비 채용 규모가 줄었지만 현장 중심의 인력 수료를 최대한 반영했고, 원서접수 추가 취소 기간을 신설해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며 “그동안의 시험경험 등을 토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시험이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시험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시험정보(https://www.incheon.go.kr/gosi)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s://local.gosi.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인천
    2024-02-16
  • 인천 서구 권역별 동장회의를 통해 지역현안 논의의 장 마련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4년 1월부터 기존의 확대간부회의를 개편하여, 구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간 회의운영을 이원화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간부회의에서의 틀에 맞춘 업무보고 형식을 벗어나, 본청과 동의 업무성격에 맞추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구정현안과 지역현안 논의의 자리로 활용하고자 시작됐다. 1월부터 시작된 구본청 간부회의는 업무연관성이 많은 각 부서간 정보공유와 심도 있는 구정현안 논의의 장으로, 2월부터 시행된 동장회의는 인근지역 동장간 동별 지역현안 및 특색사업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첫번째 동장회의에서 검암경서동장을 비롯한 인근 6개동 동장이 가까이 둘러앉아 해당동 뿐 아니라 인근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타동의 모범사례들을 향후 동 실정에 맞추어 접목해 나가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구청 관계자는, 3월에는 청라지역에서 권역별 동장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매월 개최되는 동장회의를 통해 각 지역별 현안을 직접 듣고 고민하여 구정에 반영하는 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4-02-16
  • 인천 서구『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수립
    <루원음식문화거리 별밤 행사사진=서구청 제공>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해 실행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살리고,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정책의 추진방향과 구체적 실천 계획을 제시했다. 이번에 수립한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은 ‘서구형 골목형상점가 육성·지원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라는 비전 아래 4개 전략과제와 7개 세부과제를 수립하였으며, 지난 달 17일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나온 상점가 의견을 일부 반영하였다. 4개 전략과제는 ① 골목형상점가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한 원스톱 지원, ② 골목형상점가 특색에 맞춘 차별화된 지원, ③ 골목형상점가 성장을 위한 홍보지원, ④ 골목형상점가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국·시비 공모사업 지원이다. 첫째 과제인 골목형상점가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한 원스톱 지원을 위하여 ▲상인회 정보 공유 및 소통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지원 매니저 운영으로 상인역량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상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두 번째 과제인 골목형상점가 특색에 맞춘 차별화된 지원을 위해서는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공동시설 환경개선 지원으로 골목형상점가의 가치를 높인다. 세 번째 과제인 골목형상점가 성장을 위한 홍보지원을 위해서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지원으로 방문 고객 중심의 골목형상점가 활용 콘텐츠를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골목형상점가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국·시비 공모사업 지원을 위해서는 ▲'24년 선정 국·시비 공모사업을 연계해 추진하고, ▲'25년 국·시비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지원할 것이다. <신석로 행사사진=서구청 제공> 특히 올해는 온라인 소통 강화 및 골목형상점가 홍보를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www.instagram.com/ics17golmok)을 개설하여 상점가별 릴레이 홍보, 다양한 콘텐츠 공유, 상점가 이벤트 등을 통해 상점가의 매력을 잘 전달함으로써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구 경제정책과 오영삼 과장은 "「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에 따라 각 과제를 추진하여, 골목형상점가 자생력 강화를 위한 내실화에 주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4-02-16
  • 「2025년 서초구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 접수 시작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내년 구정 살림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구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2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이 예산편성에 직접 관여하며 구정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제도다. 올해 모집할 서초구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20억원이며 권역별로 지역현안 및 숙원사업에 골고루 배분된다. 주민 선호도가 높은 생활공감형 사업, 지역 현안 사업 등을 대상으로 여러 권역에 걸친 사업일 경우(구단위사업) 최대 3억원, 특정 권역 사업(동단위사업)은 최대 1억원, 행사성 사업은 3천만원 이내로 제안 가능하다. 구는 접수된 사업들을 모아 동 지역회의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어 심사한다. 사업제안자, 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에서는 제안취지, 사업타당성, 주민의 선호도 등을 고려해 주민투표 대상 목록을 정한다. 이후 오는 8월 엠보팅(모바일 투표)을 활용한 전자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들은 2025년 예산안에 반영, 구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사업 제안은 서초구 주민이나 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초구 홈페이지(www.seocho.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구청, 동 주민센터 방문 및 우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한편, 구는 지난해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에 총 136건을 접수받아 심사 및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32개 사업, 약 19억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코아공원 환경 개선 사업 ▲도구머리공원내 맨발 황토길 조성 ▲활주로형 횡단보도(보행자 LED유도등) 설치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심벨 설치 등이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매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동네에 꼭 필요한 사업을 실현하고 있어 뿌듯하다.”라며, “올해도 주민분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울
    2024-02-15
  • 인천 서구, 2024년 전국사업체 조사 실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경제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대규모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조사이다. 올해 제31회인 전국사업체조사의 조사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또는 조사일) 현재 국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이며, 가구 내 사업체를 포함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이다.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통계업무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아니하며 비밀이 보장된다. 조사 결과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경제정책 수립,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이 요구되며, 사업체 정보 등이 담긴 조사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전국사업체조사 실시정보 및 기타 사항은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 홈페이지(http://survey.k-stat.go.kr/isaup), 080콜센터(☎080-001-2024) 또는 서구청 기획예산과(☎032-560-40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4-02-15
  • 인천 서구, 유통관리대상 수입식품 사용업체 안전관리 강화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유통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수입식품을 사용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지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2023년 1~4분기에 자사제조용으로 원료를 수입한 식품제조 가공업체로 ㈜사조대림에서 수입한 포도씨유 등 25개소, 수입식품 68건이 해당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자사제품 제조용 수입식품 용도 적합 사용 여부 ▲수입목적 외 용도 변경 시 변경신고 진행 여부 ▲수입신고 관련 서류 보관 여부 ▲수입 원료에 대한 유통기한 변조 또는 허위 표시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유통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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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4-02-15
  •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 8개 자치구 문화예술기관과 손잡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인천 8개 자치구 문화예술기관과 2024년 ‘기획 협력 공연(Incheon Arts Collaboration)’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1994년 문을 연 인천문화예술회관은 낡은 공연시설을 현대적 감각으로 바꾸고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공연장의 부재로 인한 기획공연 중단의 우려 가운데, 2023년 하반기부터 인천 내 문화예술기관과 협업하여 주요 브랜드 공연을 원도심에서 선보이는 ‘기획 협력 공연’을 펼쳤다. 이는 구도심 관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면에서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평을 받았다. 관객 및 관계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올해는 총 8개 구로 확대해 진행한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계양구), 남동문화재단(남동구), 동구문화체육센터(동구), 미추홀학산문화원(미추홀구), 부평구문화재단(부평구), 인천문화재단(연수구), 인천서구문화재단(서구), 인천중구문화재단(중구)과 손잡고 힘을 합친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각 기관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원활한 업무 수행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식은 2월 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각 구의 거점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은 탄탄한 관객층을 확보한 <커피콘서트>, <클래식 시리즈>, <스테이지149>, <썸머 페스티벌> 등이 있다. ‘빛과 소금’, ‘김덕수&앙상블시나위’ 등 쟁쟁한 라인업을 확정한 <커피콘서트>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커피 향만큼 진한 감동을 전한다. <클래식 시리즈>는 총 4건이 준비된다. 꽃 피는 봄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시네마 클래식’(3.16.)은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열리며, ‘뮌헨소년합창단’(6.1.)은 청라블루노바홀, ‘백건우와 모차르트’(6.15)는 중구문화회관에서 만날 수 있다. <2024 기획 협력 공연 (Incheon Arts Collaboration) 개최 장소> 연극, 무용, 어린이극과 같은 공연 장르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스테이지149>도 인천의 곳곳에서 4번의 무대를 갖는다. 넌버벌 퍼포먼스 ‘인피니티 플라잉’(6.28.~29.)은 계양문화회관을 찾아가며, ‘맛있는 현대무용 페스츄리’(5.25~26.)와 해설이 있는 발레 ‘백조의 호수’(10.25~26.) 등 무용 장르는 송도트라이보울로 장소를 확정했다. 미추홀구에 위치한 학산소극장에서는 ‘어린이 명작무대’(10.31.~11.2.)을 개최한다. 이외에도 청소년 공연축제 <썸머 페스티벌>(8.15~17.)을 부평아트센터와 협력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이광재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협력 공연의 추진은 인천의 공공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획 노하우를 각 기관과 공유하고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천 대표 공연장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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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인천시, 대기오염 저감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후 전경=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환경시설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약 39억의 예산으로 2024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 산업단지 내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해야 하는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노후 환경오염방지시설의 개선 비용, 저녹스버너 교체 비용, 사물인터넷 부착 사업비를 90%를 지원하며,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제외한다. 참여 신청은 3월 15일까지 인천시청 홈페이지(고시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환경 관련 전문기술사 등의 서류검토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대기보전과(440-3425) 및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835-9896)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연 시 대기보전과장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만큼 사업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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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인천시, 정년퇴직 근로자 재고용한 중소기업에 인센티브
    인천광역시는 정년퇴직 근로자를 재고용하거나 신규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인당 월 3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은 관내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 만 60~64세(1959~1963년생)의 정년퇴직 근로자를 2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 1인당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사업주에게 고용연장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기업당 고용보험 가입 인원의 10% 이내의 인원에서 최대 10명까지, 근로자가 10인 미만 사업장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3개월마다 근로자의 근무 상황을 확인한 후 지원금이 지급된다. 시는 2019년 시행 이래 지난해까지 1,498명의 정년퇴직한 근로자들이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 중장년 근로자의 생활 안정 및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이어 오고 있다. 박찬훈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국내 중소기업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제조업 분야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중장년 근로자가 인력난 해소에 직접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고용안정까지 기대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목)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비즈오케이, http://bizok.incheon.go.kr)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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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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