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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오상진,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특급 외조’…아내 회사 도시락 준비
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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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새 집 방문… 초특급 뷰 하우스 공개
뉴스탑10 선임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3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전달한 뒤 눈물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아유미는 2022년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을 키우고 있으며,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했다. 야노시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전망에 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아유미 딸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두바이 쿠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감동을 표현했고,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이날 아유미를 위해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으며, 두 사람의 유쾌한 결혼 생활 이야기와 솔직한 대화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추성훈 #사랑이 #방송연예 #연예뉴스 #KBS #예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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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싱어게인4' 역대 최강 심사위원&MC 인터뷰 공개! ‘싱어게인4’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MC와 심사위원단이 역대급 시즌을 자신했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 그리고 믿고 보는 경력직 MC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이에 첫 방송을 4일 앞두고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의 인터뷰를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먼저 MC 이승기는 “무명 가수분들께 한 번 더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싱어게인’에 이번에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감동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변함없는 각오를 다졌다. ‘싱어게인’의 역사를 함께한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이번 시즌도 자리를 빛낸다. 김이나는 “이제는 내 방송 인생의 축이 된 느낌이다. 그만큼 강렬하고, 기다려진다”라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규현은 “심사위원이라는 직책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싱어게인’에 나오는 가수분들의 팬으로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해리는 “시즌4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번 시즌에도 진심으로, 또 신중하게 심사에 임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4에서도 활약을 예고한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의 각오도 남다르다. 임재범은 “다시 한번 심사위원에 초대되어 멋진 무대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라면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을 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또 찾아줘서 고맙다”라면서 감사를 표했고, 백지영은 “기다렸던 반가운 친구를 만난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도 새로운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괜스레 긴장이 된다”라는 소감으로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올라운더’ 디바 태연의 합류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태연은 “‘싱어게인’을 평소에 즐겨봤다. 참가자의 입장과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라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보며 배울 점도 많았고, 내가 느꼈던 것들을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심사위원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쓴 시즌1, 실력파 재야의 고수들이 진가를 발휘한 시즌2, ‘싱어게인 키즈’ 뮤지션들이 활약한 시즌3까지 매 시즌 신드롬을 일으킨 ‘싱어게인’. 숨은 원석들이 완성한 레전드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승기, 백지영, 코드 쿤스트는 ‘무명가수분들의 간절함’을 ‘싱어게인’의 차별점이자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이승기는 “평가 보다는 모든 참가자를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타 오디션과 다른 점인 것 같다”라면서 차별점을 짚었고, 백지영은 “참가자들에게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간절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 또한 “모든 무대가 조금 더 음악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라며 간절함을 강조했다. 임재범,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경력직의 검증된 실력’을 짚었다. 임재범은 “기존에 활동을 하던 분들의 경연장이라 포인트가 다르다. 경연의 결승전 같다”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경력직인 동시에 연령 제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갓 피어난 꿈도, 한켠으로 미뤄놨지만 기어이 다시 핀 꿈도 무대 위에선 똑같이 찬란하다”라는 말로 ‘싱어게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규현은 “이미 데뷔하셔서 실력은 말 할 것도 없고,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셨던 분들도 나오시기에 시청자분들의 향수도 불러일으킨다”라면서 인기 비결을 꼽았다. 이해리는 “한 번 데뷔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가하는 오디션인 만큼 기본 실력이 검증돼 있다. 많은 분들이 ‘싱어게인’을 통해 반가운 얼굴을 만나기도 하고, 몰랐던 실력자들을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라면서 사랑받는 이유를 밝혔다. 윤종신과 태연은 “감정 이입이 잘 되는 것이 장점”, “인기 비결은 다양한 사연과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무대”라면서 ‘참가자들의 사연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했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의 심사평 역시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 ‘5자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은 임재범은 “시즌3에서 ‘참 잘했어요’라고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표현을 생각 중이다”라면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심사평을 예고했다. 자신의 심사평을 ‘오래 해온 자의 직관’이라고 표현한 윤종신은 이번 시즌 역시 “제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가감 없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매 무대에 집중도를 새롭게 리셋하려고 노력한다. 그 무대가 준 느낌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핵심”이라고 심사 포인트를 언급했다. 주니어 심사위원장 규현은 “노래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진심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생애 첫 심사에 도전한 태연은 “참가자들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보려고 노력했다. 본인이 그 장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라면서 심사 주안점을 밝혔다. 또 자신의 심사평을 “소문자 f와 대문자 T”라고 언급해 기대를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창의적으로 음악을 해석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면서 “제목처럼 다시 한번 노래와 음악을 통해 살아가고 싶은 참가자들이 모이는 오디션이다 보니 음악 안에서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뮤지션을 찾으려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이번 시즌 역시 숨겨진 보컬 원석들을 발굴해 낼 의지를 내보였다. ‘싱어게인4’는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을 예고했다.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한 81인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승기는 “이번 시즌은 유독 다양성이 넘친다”라면서 “제가 학창 시절 지향했던 록 스타일 최강자, T 성향의 사람들 마저도 감동을 느끼게 하는 최강 보컬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만한 참가자들이 정말 많다”라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등장을 기대케 했다. 임재범과 윤종신은 “참가자 한 분 한 분 모두 훌륭하다”, “신구의 조화가 좋고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라면서 ‘참가자들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백지영은 “지난 시즌보다 많은 참가자, 태연 심사위원이 합류하게 되어 심사위원석에 변화가 찾아온 것”이라고 차별점을 꼽아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했다. 규현은 “한 소절 부를 때부터 아예 다른 종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보석이 있다. 너무 놀라운 원석이라 시청자분들이 놀랄까 걱정이다”라는 유쾌한 말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리는 “이전 시즌보다 나이가 어린 참가자들의 비율이 늘어났다”라면서 ‘싱어게인 키즈’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는 10월 1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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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최홍만, ‘밈 유발러’로 10대 팬심 저격…라디오스타서 테크노 세리머니 재현
【뉴스탑10=선임기자】K-1을 제패했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제2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이 2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10대 팬들에게 ‘밈 유발러’로 재조명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장 즉석 테크노 세리머니와 착시 효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그는 2005년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 ‘밥 샙’과의 명승부 비하인드를 전하며, 경기 후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압도적인 체격을 활용해 사과를 맨손으로 갈라 즙을 짜주는 훈훈한 장면과, 생수통·다양한 물건으로 착시 효과를 시연한 퍼포먼스는 “이건 매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사랑에 빠지면 십자수와 재봉질을 한다”는 반전 손재주와 함께 과거 연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진솔한 면모도 공개했다. 최홍만의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무대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최홍만 #라디오스타 #테크노골리앗 #밈유발러 #K1레전드 #밥샙경기 #브루스윌리스 #반전매력 #토크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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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관상 체험…하영이 “꿈은 부자”, 연우는 ‘도선비’
【뉴스탑10=선임 기자】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9회가 오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유쾌한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체험기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조부모님과 함께 경주 여행에 나선 도도남매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라시대 복장을 한 가족은 선비, 공주, 대감, 마님의 모습으로 경주 거리를 활보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패밀리는 경주 전통 점집에서 관상을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관상가는 하영이를 보자마자 “돈에 오빠보다 관심이 많을 것 같다”며 전택궁(재물복과 부동산복)이 발달한 관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연우는 “하영이 꿈이 부자예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우는 관상에서 역마살이 있어 “외국에서도 잘 살 팔자”라는 평과 함께 “돈을 잘 모으는 정직한 선비 스타일”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도선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할머니는 “지혜롭고 재물복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또 다른 코너에서는 도아와 반려견 성탄이의 템플스테이 체험이 소개된다. ‘도아승’으로 변신한 도아는 묵언 수행에 도전하고, 성탄이는 묵묵히 자리를 지켜 스님에게 칭찬을 받는다. 그러나 도아는 젤리를 몰래 먹다 들켜 스님에게 불려가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도아가 어떤 솔직한 고백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의 경주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도전기는 오는 13일 저녁 7시 50분 EN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내아이의사생활 #도도남매 #연우하영이 #관상체험 #도선비 #하영이꿈은부자 #도아멍플스테이 #성탄이묵언수행 #ENA예능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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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독박투어4’, 세 번째 국내 여행 스타트!
【뉴스탑10=김인환 기자】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세 번째 국내 여행지로 홍인규의 고향 인천 월미도를 찾았다. 12일(토)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고향 특집’으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월미도에서 절친 케미를 뽐내며 추억 여행을 떠난다. ‘독박즈’는 앞서 강원도 원주에서 장동민의 본가 방문기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홍인규의 고향 월미도를 시작으로 일산 유세윤, 대전 김준호, 부산 김대희까지 각자의 고향을 방문하는 여행 시리즈를 계획 중이다. 홍인규는 1세대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피스를 착용, 현란한 댄스 스텝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월미도의 ‘왕자’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유세윤과 김준호는 그의 비주얼과 춤 실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홍인규는 ‘월미도 테마파크’의 명물 ‘디스코 팡팡’ DJ 출신임을 밝히며 “경쟁률 100:1을 뚫고 단번에 DJ가 됐다”고 자랑했다. 그곳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도 이뤄졌다고 전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인규의 화려한 ‘리즈 시절’과 추억들이 녹아든 이번 ‘독박투어4’ 고향 특집은 12일(토) 밤 9시 채널S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독박투어4 #홍인규고향투어 #월미도여행 #채널S독박투어 #니돈내산독박투어 #월미도테마파크 #디스코팡팡DJ #1세대아이돌빙의 #친구집독박투어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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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오상진,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특급 외조’…아내 회사 도시락 준비
- 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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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새 집 방문… 초특급 뷰 하우스 공개
- 뉴스탑10 선임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3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전달한 뒤 눈물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아유미는 2022년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을 키우고 있으며,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했다. 야노시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전망에 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아유미 딸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두바이 쿠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감동을 표현했고,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이날 아유미를 위해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으며, 두 사람의 유쾌한 결혼 생활 이야기와 솔직한 대화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추성훈 #사랑이 #방송연예 #연예뉴스 #KBS #예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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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새 집 방문… 초특급 뷰 하우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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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싱어게인4' 역대 최강 심사위원&MC 인터뷰 공개! ‘싱어게인4’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MC와 심사위원단이 역대급 시즌을 자신했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 그리고 믿고 보는 경력직 MC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이에 첫 방송을 4일 앞두고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의 인터뷰를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먼저 MC 이승기는 “무명 가수분들께 한 번 더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싱어게인’에 이번에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감동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변함없는 각오를 다졌다. ‘싱어게인’의 역사를 함께한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이번 시즌도 자리를 빛낸다. 김이나는 “이제는 내 방송 인생의 축이 된 느낌이다. 그만큼 강렬하고, 기다려진다”라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규현은 “심사위원이라는 직책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싱어게인’에 나오는 가수분들의 팬으로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해리는 “시즌4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번 시즌에도 진심으로, 또 신중하게 심사에 임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4에서도 활약을 예고한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의 각오도 남다르다. 임재범은 “다시 한번 심사위원에 초대되어 멋진 무대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라면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을 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또 찾아줘서 고맙다”라면서 감사를 표했고, 백지영은 “기다렸던 반가운 친구를 만난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도 새로운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괜스레 긴장이 된다”라는 소감으로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올라운더’ 디바 태연의 합류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태연은 “‘싱어게인’을 평소에 즐겨봤다. 참가자의 입장과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라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보며 배울 점도 많았고, 내가 느꼈던 것들을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심사위원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쓴 시즌1, 실력파 재야의 고수들이 진가를 발휘한 시즌2, ‘싱어게인 키즈’ 뮤지션들이 활약한 시즌3까지 매 시즌 신드롬을 일으킨 ‘싱어게인’. 숨은 원석들이 완성한 레전드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승기, 백지영, 코드 쿤스트는 ‘무명가수분들의 간절함’을 ‘싱어게인’의 차별점이자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이승기는 “평가 보다는 모든 참가자를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타 오디션과 다른 점인 것 같다”라면서 차별점을 짚었고, 백지영은 “참가자들에게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간절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 또한 “모든 무대가 조금 더 음악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라며 간절함을 강조했다. 임재범,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경력직의 검증된 실력’을 짚었다. 임재범은 “기존에 활동을 하던 분들의 경연장이라 포인트가 다르다. 경연의 결승전 같다”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경력직인 동시에 연령 제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갓 피어난 꿈도, 한켠으로 미뤄놨지만 기어이 다시 핀 꿈도 무대 위에선 똑같이 찬란하다”라는 말로 ‘싱어게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규현은 “이미 데뷔하셔서 실력은 말 할 것도 없고,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셨던 분들도 나오시기에 시청자분들의 향수도 불러일으킨다”라면서 인기 비결을 꼽았다. 이해리는 “한 번 데뷔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가하는 오디션인 만큼 기본 실력이 검증돼 있다. 많은 분들이 ‘싱어게인’을 통해 반가운 얼굴을 만나기도 하고, 몰랐던 실력자들을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라면서 사랑받는 이유를 밝혔다. 윤종신과 태연은 “감정 이입이 잘 되는 것이 장점”, “인기 비결은 다양한 사연과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무대”라면서 ‘참가자들의 사연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했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의 심사평 역시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 ‘5자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은 임재범은 “시즌3에서 ‘참 잘했어요’라고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표현을 생각 중이다”라면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심사평을 예고했다. 자신의 심사평을 ‘오래 해온 자의 직관’이라고 표현한 윤종신은 이번 시즌 역시 “제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가감 없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매 무대에 집중도를 새롭게 리셋하려고 노력한다. 그 무대가 준 느낌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핵심”이라고 심사 포인트를 언급했다. 주니어 심사위원장 규현은 “노래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진심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생애 첫 심사에 도전한 태연은 “참가자들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보려고 노력했다. 본인이 그 장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라면서 심사 주안점을 밝혔다. 또 자신의 심사평을 “소문자 f와 대문자 T”라고 언급해 기대를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창의적으로 음악을 해석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면서 “제목처럼 다시 한번 노래와 음악을 통해 살아가고 싶은 참가자들이 모이는 오디션이다 보니 음악 안에서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뮤지션을 찾으려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이번 시즌 역시 숨겨진 보컬 원석들을 발굴해 낼 의지를 내보였다. ‘싱어게인4’는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을 예고했다.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한 81인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승기는 “이번 시즌은 유독 다양성이 넘친다”라면서 “제가 학창 시절 지향했던 록 스타일 최강자, T 성향의 사람들 마저도 감동을 느끼게 하는 최강 보컬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만한 참가자들이 정말 많다”라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등장을 기대케 했다. 임재범과 윤종신은 “참가자 한 분 한 분 모두 훌륭하다”, “신구의 조화가 좋고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라면서 ‘참가자들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백지영은 “지난 시즌보다 많은 참가자, 태연 심사위원이 합류하게 되어 심사위원석에 변화가 찾아온 것”이라고 차별점을 꼽아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했다. 규현은 “한 소절 부를 때부터 아예 다른 종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보석이 있다. 너무 놀라운 원석이라 시청자분들이 놀랄까 걱정이다”라는 유쾌한 말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리는 “이전 시즌보다 나이가 어린 참가자들의 비율이 늘어났다”라면서 ‘싱어게인 키즈’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는 10월 1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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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싱어게인4' 역대 최강 심사위원&MC 인터뷰 공개! ‘싱어게인4’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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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최홍만, ‘밈 유발러’로 10대 팬심 저격…라디오스타서 테크노 세리머니 재현
- 【뉴스탑10=선임기자】K-1을 제패했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제2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이 2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10대 팬들에게 ‘밈 유발러’로 재조명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장 즉석 테크노 세리머니와 착시 효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그는 2005년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 ‘밥 샙’과의 명승부 비하인드를 전하며, 경기 후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압도적인 체격을 활용해 사과를 맨손으로 갈라 즙을 짜주는 훈훈한 장면과, 생수통·다양한 물건으로 착시 효과를 시연한 퍼포먼스는 “이건 매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사랑에 빠지면 십자수와 재봉질을 한다”는 반전 손재주와 함께 과거 연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진솔한 면모도 공개했다. 최홍만의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무대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최홍만 #라디오스타 #테크노골리앗 #밈유발러 #K1레전드 #밥샙경기 #브루스윌리스 #반전매력 #토크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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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최홍만, ‘밈 유발러’로 10대 팬심 저격…라디오스타서 테크노 세리머니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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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관상 체험…하영이 “꿈은 부자”, 연우는 ‘도선비’
- 【뉴스탑10=선임 기자】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9회가 오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유쾌한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체험기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조부모님과 함께 경주 여행에 나선 도도남매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라시대 복장을 한 가족은 선비, 공주, 대감, 마님의 모습으로 경주 거리를 활보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패밀리는 경주 전통 점집에서 관상을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관상가는 하영이를 보자마자 “돈에 오빠보다 관심이 많을 것 같다”며 전택궁(재물복과 부동산복)이 발달한 관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연우는 “하영이 꿈이 부자예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우는 관상에서 역마살이 있어 “외국에서도 잘 살 팔자”라는 평과 함께 “돈을 잘 모으는 정직한 선비 스타일”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도선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할머니는 “지혜롭고 재물복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또 다른 코너에서는 도아와 반려견 성탄이의 템플스테이 체험이 소개된다. ‘도아승’으로 변신한 도아는 묵언 수행에 도전하고, 성탄이는 묵묵히 자리를 지켜 스님에게 칭찬을 받는다. 그러나 도아는 젤리를 몰래 먹다 들켜 스님에게 불려가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도아가 어떤 솔직한 고백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의 경주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도전기는 오는 13일 저녁 7시 50분 EN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내아이의사생활 #도도남매 #연우하영이 #관상체험 #도선비 #하영이꿈은부자 #도아멍플스테이 #성탄이묵언수행 #ENA예능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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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관상 체험…하영이 “꿈은 부자”, 연우는 ‘도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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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독박투어4’, 세 번째 국내 여행 스타트!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세 번째 국내 여행지로 홍인규의 고향 인천 월미도를 찾았다. 12일(토)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고향 특집’으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월미도에서 절친 케미를 뽐내며 추억 여행을 떠난다. ‘독박즈’는 앞서 강원도 원주에서 장동민의 본가 방문기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홍인규의 고향 월미도를 시작으로 일산 유세윤, 대전 김준호, 부산 김대희까지 각자의 고향을 방문하는 여행 시리즈를 계획 중이다. 홍인규는 1세대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피스를 착용, 현란한 댄스 스텝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월미도의 ‘왕자’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유세윤과 김준호는 그의 비주얼과 춤 실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홍인규는 ‘월미도 테마파크’의 명물 ‘디스코 팡팡’ DJ 출신임을 밝히며 “경쟁률 100:1을 뚫고 단번에 DJ가 됐다”고 자랑했다. 그곳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도 이뤄졌다고 전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인규의 화려한 ‘리즈 시절’과 추억들이 녹아든 이번 ‘독박투어4’ 고향 특집은 12일(토) 밤 9시 채널S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독박투어4 #홍인규고향투어 #월미도여행 #채널S독박투어 #니돈내산독박투어 #월미도테마파크 #디스코팡팡DJ #1세대아이돌빙의 #친구집독박투어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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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동완♥서윤아, 벌써 만난 지 100일? 커플링까지 깜짝 공개...스튜디오 대난리
-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신랑수업’ 김동완과 서윤아가 만난 지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데이트에 나선다. 1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6회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가 100일을 맞아 서로의 데이트 로망을 실현해 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두 사람은 다정히 손을 잡고 시내를 활보한다. 다정히 손을 잡은 김동완-서윤아의 행복한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랑즈’ 에녹은 “너무 자연스럽다”라며 부러워하고, 심형탁 역시 “피 안 통하겠다~”라고 귀엽게 질투한다. 그러자 김동완은 “이날이 저희가 만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라고 설명한 뒤, 넷째 손가락에 낀 커플링을 깜짝 공개한다. 이에 ‘멘토군단’은 “대박이다!”라며 환호하고, 급기야 이승철과 장영란은 어깨춤까지 들썩이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한다. 잠시 후, 두 사람은 100일을 맞아 ‘연인과 해보고 싶었던 로망 데이트’를 실현해보기로 한다. 우선 서윤아는 옷가게에 가서 서로의 옷을 골라주자고 제안하는데, 김동완은 “사실 내가 패션 테러리스트로 소문이 나서”라며 민망해 하고, 서윤아에게 슬며시 “네 옷도 네가 골라”라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수능 시험 보는 날 같아”라며 울렁증을 호소한 김동완에게 서윤아는 “그러면 오빠는 여자친구가 어떤 옷을 입는 걸 좋아하냐?”라고 묻는다. 김동완은 잠깐 생각하더니 “OOO”이라고 답한다. 김동완의 반전 답변에 화들짝 놀란 서윤아는 “야해!”라며 양 볼을 붉힌다. 과연 김동완이 원한 여자친구의 패션 로망은 무엇일지, 또한 서윤아에게 어떤 옷을 골라줬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만난 지 100일째 되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과, 대대적인 집안 단장에 나선 심형탁-사야 부부의 하루는 1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0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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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동완♥서윤아, 벌써 만난 지 100일? 커플링까지 깜짝 공개...스튜디오 대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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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夜限) 사진관’ 최초 귀객 변호사 권나라, 첫 스틸컷 전격 공개! 그런데 그녀의 별명이 ‘야한 변호사’라고? 왜?
- <사진제공=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권나라가 귀신들에게까지 수임을 받는 최초의 귀객 변호사로 변신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캐릭터에 대한 불타는 열정과 분석력으로 보는 이의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권나라는 한 때는 잘 나가는 검사였지만, 현재는 수임 하나 없는 생계형 변호사 ‘한봄’ 역을 맡았다. 한봄에게는 전 검사 시절의 투철한 사명감과 정의감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러니 변호사가 된 현재에도 아직도 검사인 줄 착각하는 듯한 행보를 보인다. 예를 들어, 신고 당한 성추행범을 증거 잡아 경찰서로 돌려 보내질 않나, 갑자기 취조를 하질 않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온 클라이언트들을 자꾸만 ‘혼쭐’ 내서 그대로 돌려보낸다. 그런 그녀를 볼 때마다 ‘강수미 법률 사무소’의 대표이자 봄의 선배 강수미(박정아)는 “야! 한변호사!”라며 역정을 내기 일쑤다. 봄의 별명이 ‘야한 변호사’인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이런 이유로 의뢰도 뚝 끊기고 들어오는 거라곤 무료 변론뿐이니, 밥벌이도 제대로 하기 힘들어 월세도 밀린지 벌써 석 달째다. 그렇게 인생이 스릴 있게 급하강 중이라고 느끼고 있는 가운데, 귀객 전문 사진사이자 그녀의 집에 들어선 ‘이상한 세입자’ 서기주(주원)를 만나 180도 뒤바뀔 전망이다. 그와 얽히면서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한 봄은 최초로 귀객들 변호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수임 하나 없던 생계형 변호사가 하다 못해 귀신들에게 수임을 받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그리하여 사진관의 사장 기주와 어떤 아찔하고도 ‘귀(鬼)묘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게 될지 베일에 가려진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변호사 한봄의 남다른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뽐낸다. 클라이언트를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눈빛과 마치 원하는 답을 이끌어내려 상대를 몰아 붙이는 카리스마는 변호사가 아닌 검사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그러면서도 해맑게 웃어 보이는 그녀는 안방극장에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수직 상승 시킨다. 무엇보다 벌써부터 제 옷을 입은 듯 빈틈없는 권나라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니 또 한번 갱신할 그녀의 인생 캐릭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맡은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는 권나라는 이번에도 ‘한봄’ 캐릭터에 제대로 물아일체 돼 안방극장을 누빌 예정이다”라며, “생계형 변호사가 어쩌다가 최초의 귀객 변호사가 되었을지 ‘한봄’의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과 함께 이에 날개를 달아줄 권나라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권나라의 연기력이 만개할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는 3월 11일 월요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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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夜限) 사진관’ 최초 귀객 변호사 권나라, 첫 스틸컷 전격 공개! 그런데 그녀의 별명이 ‘야한 변호사’라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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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파이터’ 첫 방송, ‘오빠시대’ TOP7 새로운 매력+케미 터졌다! ‘소녀팬 심장 폭격’
- <사진 제공 = MBN ‘싱어송파이터’> ‘싱어송파이터’에서 ‘오빠시대’ TOP7의 매력이 제대로 터졌다. 오는 1월 7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N ‘싱어송파이터’ 첫 회에서는 ‘오빠시대’ TOP7(신공훈, 박현수, 이동현, 류지호, 안성현, 윤희찬, 김정우)이 8090 음악을 넘어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귀로 사로잡았다. ‘오빠시대’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인 ‘싱어송파이터’는 오빠들이 8090 음악을 넘어 온라인 점령에 도전하는 음악 예능으로, 상황에 딱 맞는 맞춤형 노래 추천해주는 ‘오.코.노’(오빠의 코인 노래방) 코너와 화제의 노래 클립 영상을 오빠들 버전으로 재해석하는 ‘킬링 조회수’ 코너로 구성됐다. 이날 ‘오.코.노’ 첫 번째 주제는 ‘새해에 듣기 좋은 노래’였다. 오빠들은 각자 더욱 디테일한 상황을 뽑고, 이에 맞는 노래를 제시한 뒤 즉석 라이브를 펼쳤다. 코인 노래방 기계 기준 95점을 넘기면 공기 청정기, 한우 세트, 고급 블루투스 스피커 등 상품을 뽑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먼저 스스로 코인노래방 전문가라고 말한 윤희찬이 도전했다. 그는 ‘새해에 떡국 먹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로 싸이의 ‘챔피언’을 추천하며 시원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윤희찬은 첫 도전부터 95점을 넘기며 최고급 한우 세트까지 획득했다. 이어 류지호가 ‘새해에 솔로들이 듣기 좋은 노래’로 울랄라 세션의 ‘아름다운 밤’을 선곡해 녹화 현장을 흥으로 물들였다. 하지만 점수는 아쉽게 91점을 기록하며 상품 획득에는 실패했다. 박현수는 ‘새해에 나만 혼자인 것 같을 때 듣기 좋은 노래’로 커피소년의 ‘행복의 주문’을 추천했다. “행복해져라”라는 반복되는 가사가 모두의 떼창을 유발했고, ‘명품 장갑’을 상품으로 뽑은 그는 고무장갑을 획득하며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다른 오빠들은 모두 95점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줄줄이 실패했다. 이에 이동현, 신공훈, 안성현이 한 팀, 류지호, 김정우가 한 팀이 되어 재도전의 기회를 얻었다. ‘새해에 단골 식당 사장님과 듣기 좋은 노래’를 부르게 된 이동현, 신공훈, 안성현은 김건모의 ‘첫인상’을 불러 극적으로 상품을 획득해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새해에 똥 밟았을 때 듣기 좋은 노래’로 리쌍의 ‘광대’를 부른 류지호, 김정우는 끝내 95점을 넘기지 못해 상품 획득에 실패했다. 경연의 긴장감을 버리고 즐기면서 노래를 부르는 오빠들의 모습에 시청자들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으로 오빠들이 화제의 노래 클립 도장 깨기에 도전하는 ‘킬링 조회수’ 코너가 이어졌다. 그중 윤희찬과 류지호는 임영웅이 불러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한 노래에 도전했다.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을 선곡한 윤희찬과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한 류지호는 임영웅과는 또 다른 그들만의 색깔로 노래를 재해석해 팬들의 고막을 녹였다. 김정우는 이무진, 신해솔이 부른 김현식의 ‘골목길’을 선곡해 제대로 노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오빠시대’ 우승자 신공훈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이승윤이 불렀던 이승환의 ‘붉은 낙타’를 선곡해 1위다운 배짱을 보여줬다. 이동현은 소향이 불러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불러 록 장르가 아닌 다른 장르도 잘 소화한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박현수는 김호중, 손태진이 불렀던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안성현은 최근 인순이가 불러 화제가 된 뉴진스의 ‘Hype Boy’(하입 보이)를 섹시한 오빠 버전으로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 8090 시대 음악을 넘어 다양한 노래를 부르는 오빠들의 새로운 목소리는 소녀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오빠들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이 영상들이 온라인에서 기존 노래 클립 이상의 화제를 불러 모을 수 있을지, 또 앞으로는 어떤 새로운 노래들에 도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싱어송파이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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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파이터’ 첫 방송, ‘오빠시대’ TOP7 새로운 매력+케미 터졌다! ‘소녀팬 심장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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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S 연예대상' 최정훈-영케이-이무진, 어디서도 못 본 꿀조합 스페셜 무대 예고!
- <2023 KBS '연예대상' 제공> '2023 KBS 연예대상'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꿀조합 스페셜 무대를 예고한다. 최정훈, 영케이, 이무진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 것. 오는 23일(토) 오후 9시 25분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는 '2023 KBS 연예대상'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조이현,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진행을 맡는다. 2023년 KBS 예능을 이끈 수많은 예능인들의 축제이자 한해동안 KBS 예능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을 위한 선물이 될 '2023 KBS 연예대상'인만큼, 그 의미에 걸맞게 다채로운 축하 무대도 마련돼 볼거리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2부 오프닝 무대로 '잔나비'의 최정훈, 'DAY6'의 영케이, 그리고 이무진의 스페셜 공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최정훈, 영케이, 이무진은 독보적인 보이스와 깊은 음악성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뜨겁게 사랑받고 있는 대세 남성 아티스트 3인방으로 이들 세 사람이 공식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는 것은 '2023 KBS 연예대상' 무대가 처음. 최정훈, 영케이, 이무진 세 가수 모두 '컬래버 장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온 만큼, 이들이 어떤 합동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동시에 최정훈, 영케이, 이무진은 KBS 예능에서도 맹활약을 펼친 주역이기도 하다. 최정훈은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MC로 데뷔하는가 하면, KBS 공사창립 50주년 대기획 '지구 위 블랙박스'에 참여하기도 했다. 영케이는 KBS 쿨FM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로 진행력을 뽐내고 있으며, 이무진은 온라인 채널 'KBS Kpop' 콘텐츠 '리무진서비스'의 주인장으로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세 사람 모두 KBS 간판 음악 예능인 '불후의 명곡'를 통해 수많은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킨 바 있다. 이에 최정훈, 영케이, 이무진의 특별한 축하 무대로 한층 의미 깊은 시간이 될 '2023 KBS 연예대상'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다양한 스페셜 무대들과 함께 2023년 시청자들의 안방에 축제의 밤을 선사할 '2023 KBS 연예대상'은 오는 23일(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개최되며, KBS2 채널을 통해 오후 9시 25분부터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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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S 연예대상' 최정훈-영케이-이무진, 어디서도 못 본 꿀조합 스페셜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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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정면 돌파로 그동안 스스로 옭아맨 두려움에서 벗어났다!
- < ‘웰컴투 삼달리’ 방송화면 캡처> JTBC ‘웰컴투 삼달리’ 신혜선이 정면 돌파로 그동안 스스로 옭아맨 두려움을 훌훌 털어냈다. 그리고 짝꿍 지창욱과 함께, 껍데기뿐인 사진작가가 아닌 ‘진짜 나’ 찾기를 예고했다. 이에 시청률은 대폭 상승했다. 수도권 9.2%, 전국 8.3%로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시청률 10% 돌파를 목전에 뒀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6회에서는 자신에게 ‘후배를 괴롭힌 사진작가’라는 프레임을 씌운 후배 방은주(조윤서)를 직접 대면한 조삼달(신혜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논란 때문에 매일 같이 기사가 쏟아지고,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모두 등을 돌리고, 커리어도 위기였던 삼달은 ‘개천’으로 돌아온 뒤, 그곳에 가만히 있었다. 측근들조차 왜 그녀가 적극적으로 소명하지 않는지 의문이었다. 사실 삼달을 주저 앉힌 건 따로 있었다. 삼달은 남친 천충기(한은성)를 은주가 가로채간 일로 날카로운 말들이 오갔던 그 날밤, 은주가 옳지 않은 시도를 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아무리 돌이켜봐도 은주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갈 만큼 막 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믿었던 은주가 자신에게 그렇게까지 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 너무나도 변해 버린 자신을 보며 은주의 주장처럼, 혹시나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괴롭혔던 건 아닌지 혼란스러웠고, 그래서 당사자에게 확인하기조차 두려웠다. 그 사이, 은주가 매거진X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훔쳐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시스턴트 고은비(김아영)의 말처럼, 삼달은 어쩌면 그날 밤 사건이 “실장님 꺼 뺏어서 밟고 오르려고 쇼 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3년간 아끼며 데리고 있던 은주가 그런 악의를 품고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삼달은 그제서야 은주에게 진실을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길로 삼달은 서울행 비행기에 탔다. 프로젝트 회의실로 당당히 들어선 삼달을 마주한 은주는 뻔뻔하기 그지없었다. 포트폴리오를 훔치는 현장이 CCTV에 다 찍혔는데도, “내가 아직도 실장님처럼 될 수 없다고 생각하냐. 나도 이런 컨셉 생각할 수 있다”라며 안면몰수했다. 이내 곧 삼달은 그날 밤 정말 자신 때문에 죽을 각오를 했는지 물었고, 은주에게선 그토록 듣고 싶었던 “아니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제야 삼달은 자신이 걱정돼 따라온 용필(지창욱)의 품에 안겨 “나 때문에 그런 거 아니래. 아닌 거 맞대”라며 안도의 눈물을 서럽게 쏟아냈고, 용필은 그런 그녀를 토닥였다. 그 따뜻한 품에서 그간 스스로를 옭아맨 두려움을 모두 털어낸 삼달은 이제 할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삼달로 다시 돌아왔다. 그래서 다시 은주를 찾아갔다. 여전히 뻔뻔한 그녀에게 전남친 충기도, 포트폴리오도 모두 가지라며, “남의 것 훔쳐서 얼마나 갈 수 있을 것 같냐”는 뼈 있는 팩트 폭격을 날렸다. 모든 걸 잃고도 당당한 삼달을 기 막혀 하는 은주에겐 “힘들다고, 내 맘처럼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짓까지 하진 않는다”라고 일침 했다. 삼달의 사이다 포스에 묵은 체증까지 싹 내려간 순간이었다. 그 길로 삼달이 찾아간 곳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 ‘쌩뚱맞게’ 자리한 제주은행이었다. 삼달은 꿈을 이루기 위해, 그 제주은행처럼 마음 둘 곳 하나 없어도 뻔뻔하게, 짠하게, 그리고 기를 쓰고 성실하게 버텼다. 그렇게 정상에 섰지만, 일련의 시련을 겪고 나니 사진작가 ‘조은혜’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진짜가 아닌 가짜였다는 걸 깨달았다. 자신 아니면 화보 안 찍겠다던 화려한 인맥들이 ‘잘 나가는 사진 작가 조은혜’ 아니면 가차없이 돌아섰다. 죽어라 달려온 이 길이 빈 껍데기처럼 느껴진 이유였다. 그런 삼달을 따뜻하게 품은 건 언제나 용필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삼달이 자신의 꿈이었던 용필은 그녀가 지치고 힘들자 조용필의 ‘꿈’을 불러주며 에너지를 북돋웠다. 또한, 제 일처럼 함께 화를 내주고, 위로해주고, 삼달을 다시 웃게 했다. 이날도 사진 작가가 아닌 자신은 뭘 하고 살았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는 삼달에게 “조은혜 말고 조삼달 찾자”며 방황하는 그녀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심었다. 그렇게 따뜻한 용필과 함께 시작될 삼달의 본격적인 ‘숨 고르기’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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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신혜선, 정면 돌파로 그동안 스스로 옭아맨 두려움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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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S 연예대상' 김숙-류수영-1박 2일-박진영 신동엽-이천수-전현무 대상 후보 7팀 전격 공개!
- <2023 KBS '연예대상' 제공> '2023 KBS 연예대상'의 대상 후보가 전격 공개돼, 영광의 대상 수상자가 누가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3 KBS 연예대상' 측은 KBS의 레전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공개수배-사건 25시'를 패러디한 예고 영상(https://youtu.be/wc5AO68ebRE)을 통해 신선하고 위트 넘치는 방식으로 대상 후보를 공개해 다가오는 시상식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더욱이 KBS 연예대상 본부표 '사건 25시'의 진행자로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범죄심리학자 표창원까지 가세, 진정성 넘치는 패러디가 웃음을 더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배꼽 강취 수사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등장한 권일용과 표창원은 2023년 한해에 걸쳐 일어난 '대국민 배꼽 강취 사건'의 유력 용의자들을 공개 수배한다며, 대상 후보들의 특이점을 열거해 흥미를 자극한다. 이들이 수배를 내린 첫 번째 후보는 김숙. 표창원은 김숙의 예능 패턴을 분석하며 "각종 분장을 활용해 남녀노소, 시대초월, 국적불문 부캐로 변신해가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공격하고 있다"라고 주의를 줘 웃음을 자아낸다. '홍김동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진행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숙이 2020년 KBS 연예대상에 이어 여성 최초 대상 2관왕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두 번째 후보는 류수영이다. 권일용은 "류수영은 자취생 혹은 주부들 만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범죄적 특성을 가진 인물로, 주로 편의점 인근에 출몰하는 경우가 많다. 수려한 외모와 손맛을 통해 경계를 늦추며 접근한다"라고 설명, '편스토랑' 속 류수영의 활약상을 조명하고 있다. 과연 맛깔스러운 예능감으로 안방을 책임지고 있는 류수영이 생애 첫 연예대상을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세 번째 후보에는 '1박 2일 시즌4'의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나인우, 유선호가 동반 노미네이트됐다. 이들을 '1박 2일 파'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명명한 표창원은 "20대~40대 남성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강도집단으로, 각 개인마다 각기 다른 장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통 1박 2일에 걸쳐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낸 뒤 배꼽을 강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넘치는 6색 매력으로 KBS의 일요일을 책임지고 있는 여섯 남자가 사이 좋게 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 번째 후보는 최근 KBS 예능 중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골든걸스'를 직접 기획한 '골든걸스의 아버지' 박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실제로 골든걸스 멤버들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의 케미로 사랑받고 있는 박진영에 대해 권일용은 "주로 연상의 여성들에게 접근, 화려한 춤실력을 십분 발휘해 단 시간에 사람을 홀리며 신흥 예능 세력으로 급부상 중"이라고 경계해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올해 처음 연예대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박진영이 또 한번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다섯 번째 후보는 앞서 세 차례의 KBS 연예대상 수상 이력이 있는 전통의 강자 신동엽이다. KBS의 간판 예능 중 하나인 '불후의 명곡'의 대들보인 신동엽을 두고 표창원 역시 "이번 사건의 유력한 주범 중 하나로 무려 3회에 걸친 배꼽 강취 이력이 있는 대도이다. 평소 노란 공을 소지하고 다니며 특유의 언변 기술로 기습 공격을 펼쳐 피해자도 모르게 당할 위험이 있다"라고 주목하고 있는 만큼, 신동엽이 연예대상 4관왕의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섯 번째 후보는 또 한 명의 뉴페이스인 이천수. 권일용은 이천수의 배꼽 강취 수법을 분석하며 "주로 귀여운 딸과 함께 범죄에 가담한다"라며 닮은꼴 딸 주은이와의 케미를 주목 포인트로 짚었다. 또한 "거침없는 입담으로 과감하게 우리 주변 가정집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여 흥미를 더한다. 실제로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자랑하는 인기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능인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한 이천수가 첫 대상 수상자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마지막 일곱 번째 후보에는 전현무가 올랐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이자 최근 '서치미'를 론칭하며 KBS 예능본부에서 종횡무진 하고 있는 전현무에 대해 표창원은 "한때 KBS 연예 대상 본부 소속이었던 인물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지녔다. 눈만 마주쳐도 배꼽이 빠질 우려가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예능계를 이끄는 대표 중 하나인 전현무가 친정 집인 KBS에서 건네는 첫 대상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처럼 걸출한 후보들 속에서 과연 대상의 영예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되는 '2023 KBS 연예대상'은 신동엽, 조이현, 주우재의 진행으로 오는 12월 23일(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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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S 연예대상' 김숙-류수영-1박 2일-박진영 신동엽-이천수-전현무 대상 후보 7팀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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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 <수지 한복 화보.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국내 한복 중소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한복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한류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참여한 한복을 개발해 홍보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한복 중소기업 송화바이정, 오우르, 유현화한복, 차이킴, 하플리, 한복문 등 6개사가 배우 수지를 모델로 한복 상품을 개발해 왔다. 한복의 전통적인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흐름과 감각을 살려 수지 한복을 디자인했다. 수지 한복은 오는 24~25일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 있는 전광판에 화보 영상으로 공개하고, 26일부터 공진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cdf2011)에서도 화보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0일에는 수지 한복 화보를 유명 패션잡지 1월호를 통해 선보이며, 잡지 표지 등 모두 12장으로 구성한 이번 화보에서는 수지의 매력과 독보적 분위기를 더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개발한 한복은 26일부터 한복물결 누리집(www.hanbokwav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뉴트로페스티벌(내년 2월 7~25일 문화역서울 284)과 한복문화주간(10월 셋째 주 예정) 등 내년 한복 관련 전시와 패션쇼 행사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향미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한복 고유의 미에 한류 연예인의 매력을 더한 한복을 국내외에 소개해 한복을 널리 알리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복산업 발전과 한복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업체들의 다채로운 상품개발을 지원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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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한복 화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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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제주의 ‘짝꿍’ 지창욱X신혜선이 말하는 ‘개천’의 의미
- <사진 제공= MI, SLL> JTBC ‘웰컴투 삼달리’엔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언제나 마음 편히 돌아갈 수 있는 그곳 ‘개천’이다. 그리고 30년이 넘은 ‘짝꿍의 역사’를 선보일 지창욱과 신혜선이 각자가 생각하는 ‘개천’의 의미를 전해왔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많은 것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가는 요즘 세상 속에서 순박함이라 부르는 사람들의 정(情)을 이야기하며, 이도 저도 끼지 못하고 숨만 차오른 80년대생 애매한 청춘들의 ‘방황기’를 응원할 예정이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공간은 짝꿍 조용필(지창욱)과 조삼달(신혜선)의 개천인 제주 삼달리다. 떠올리기만 해도 편안해지는 그곳에는 같이 정을 나눴다는 이유로, 완벽하지 않은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내 편’인 사람들이 있다. 가족, 친구, 연인, 이웃이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내 뒤에 서 있어 가끔은 등한시하게 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이들은 내가 힘들고 지칠 때면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의 어깨를 내어준다. 그렇게 어깨에 기대 천천히 숨을 고르고 나면, 다시 일어날 힘이 생겨난다. 그래서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우리를 참 편안하고 안심하게” 만든다. ‘웰컴투 삼달리’가 제주 삼달리라는 동네를 통해 전하려 하는 개천의 의미다. 주연을 맡은 지창욱과 신혜선에게도 개천은 그러한 곳이다. 지창욱에 따르면, 개천은 “힘들 때 언제든 나를 받아주는 따뜻한 집이 되어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는 샘물 같은 곳”이다. 신혜선은 “삼달을 보면서 생각해보니, 내 ‘개천’도 굉장히 따뜻하다. 내 가족들과 친구들도 나를 항상 숨 고를 수 있게 해준다”라며 “너무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들이라는 걸 삼달을 만나 다시금 깨달았다”고 밝혔다. ‘웰컴투 삼달리’를 통해 개천의 깊은 의미를 되새긴 이들은, 그곳이 품고 있는 따스함을 안방극장에도 온전히 전달할 예정이다. 지창욱은 마을 사람들을 생각하는 온정 넘치는 심성과 오로지 삼달만의 개천이 되어주고 싶은 순도 100% 순정남 용필로 ‘내 편’의 따스함과 든든함을 선사한다. 신혜선은 용이 되어 숨 가쁘게 살아가다 사람에게 상처 받고 본의 아니게 개천으로 돌아온 삼달을 연기, ‘내 사람들’의 무한하고도 무조건적인 응원을 받아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인생을 살아오면서 한번쯤은 넘어져 본 적 있는 이들에게도 공감과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웰컴투 삼달리’는 특별한 것 없는 보통의 ‘우리’만 있지만,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우리의 이야기로 특별하게 따스한 감성과 감동을 만들어 내는 ‘동백꽃 필 무렵’,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의 차영훈 감독과 ‘고백부부’, ‘하이바이, 마마!’의 권혜주 작가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는 12월 2일 토요일 밤 10시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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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제주의 ‘짝꿍’ 지창욱X신혜선이 말하는 ‘개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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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수미, 장민호 향한 무한 애정 과시 "내 아들 중 제일 고급져"
- <사진 제공|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배우 김수미가 ‘트로트계 꽃사슴 눈망울’ 장민호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매주 새로운 보스들의 등장과 그들의 다이내믹한 일터를 보여주는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무려 ‘80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진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19(일) 방송하는 ‘사당귀’에 가수 장민호가 새로운 보스로 출격한다. 특히 그의 등장에 가장 열렬한 환호를 보낸 이는 김수미. 이날 김수미는 장민호를 위해 ‘사당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장민호에 대해 “내 아들 중 제일 고급스러워”라면서 “내가 예전에 김치 담는 법도 가르쳐주고, 방송에서 듀엣도 부른 적 있다”라며 살뜰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김수미는 “나는 민호가 ‘사당귀’ 보스에 안 어울리는 것 같다. 민호가 얼마나 겸손한데..”라면서도 “민호가 어떤 보스로 나올지 궁금하다”라고 밝히는 등 방송 내내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봤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장민호는 김수미가 추성훈의 ‘할머니’ 명칭을 탐탁지 않게 여기자 “누나 기분 풀어요”라는 달달한 애교로 김수미의 심장을 마시멜로처럼 사르르 녹여 그가 김수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이유를 몸소 증명했다는 후문. 이 가운데 장민호는 ‘사당귀’ 출연에 대해 “‘사당귀’는 대한민국에서 나랑 제일 안 맞는 프로그램”이라는 소감으로 의아함을 표한다. 특히 장민호는 스스로에 대해 “화내는 법을 모른다”라고 털어놔 장민호가 ‘사당귀’ 사상 처음으로 ‘갑버튼’ 없는 청정 보스로 등극할지 궁금증을 높인다고. 하지만 이런 호언장담과 달리 장민호는 VCR을 보는 내내 “장민호 그만해”, “장민호 심각하네”라며 셀프 반성하는 것은 물론 MC들에 앞서 갑버튼을 자진 신고하고, 이에 전현무는 “우리가 지적할까 봐 갑버튼을 먼저 누른 보스는 처음”이라며 장민호의 재빠른 수습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수미는 VCR을 볼 때마다 솔직 화끈한 반응을 쏟아내는 MC들에게 “(매번 반응하기) 힘들 것 같다”라는 속내를 내비친다. 하지만 김수미의 걱정(?)과 달리 전현무는 “평소 성격대로 하고 있어요”라며 ‘사당귀’에 최적화된 MC임을 밝혀 김수미를 배꼽 잡게 했다는 후문. 이처럼 장민호의 새 보스 활약은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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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수미, 장민호 향한 무한 애정 과시 "내 아들 중 제일 고급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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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연극 헤다 가블러, ‘헤다’역 방은희 연극계 호평
- [인천=뉴스탑10 강숙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방은희가 10월 19일부터 10월 22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헨릭 입센의 명작 헤다 가블러에서 헤다역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연극 헤다 가블러는 극단 툇마루의 작품이고 극단 대표 조금희가 직접 연출을 맡았고 박경희 작가가 각색하여 만들어졌다. 역할로는 헤다 역 방은희, 브랙 판사 역 이원종, 예르겐 테스만 역 오순태, 엘브스테 부인 역 임채원 그 밖에 남승화, 강선숙, 이태원 등 공연 업계의 실력으로 인정 받은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탄탄한 출연진 구성을 잡았다. 드라마, 예능, 유튜브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방은희는 연극 헤다 가블러 출연 제의를 받고 여러 고심 끝에 배우로서 공연 무대의 다시 도전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택했고 여러 활동을 하는중 이렇게 무거운 캐릭터를 도전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였다고 한다. 한편 연극 헤다 가블러는 모든 여배우들이 선망하는 작품으로 주인공 ‘헤다’ 역은 여배우들의 로망이라고 한다. 2012년 명동예술극장에서 배우 이혜영이 헤다역을 맡아 선보여 화재가 되었고 여러 연극 제작자들이 도전을 해왔으며 학계에서도 계속해서 연구하는 깊이 있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하여 이번 헤다 가브러 역시 공연 연극계에서는 큰 화재가 되었고 평판 높은 연극계 거장들이 많이 관람하였다. 여러 연극계 관계자들은 이번 헤다 가블러의 작품 완성도는 역대 최고였고 특히 ‘헤다’역을 소화한 방은희는 헨릭 입센 원작자의 의도를 가장 잘 해석했다라는 평판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소속사 얼데이는 배우 방은희가 이번 작품을 통하여 여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향하기 위한 발돋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작품의 임하였고 앞으로도 여배우 방은희의 횡보가 기대 된다고 전하며 올해 하반기 남은 스케줄은 이번 작품을 마치고 바로 뮤지컬과 영화 출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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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연극 헤다 가블러, ‘헤다’역 방은희 연극계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