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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오상진,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특급 외조’…아내 회사 도시락 준비
    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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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새 집 방문… 초특급 뷰 하우스 공개
    뉴스탑10 선임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3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전달한 뒤 눈물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아유미는 2022년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을 키우고 있으며,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했다. 야노시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전망에 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아유미 딸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두바이 쿠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감동을 표현했고,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이날 아유미를 위해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으며, 두 사람의 유쾌한 결혼 생활 이야기와 솔직한 대화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추성훈 #사랑이 #방송연예 #연예뉴스 #KBS #예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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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뉴스탑10]'싱어게인4' 역대 최강 심사위원&MC 인터뷰 공개! ‘싱어게인4’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MC와 심사위원단이 역대급 시즌을 자신했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 그리고 믿고 보는 경력직 MC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이에 첫 방송을 4일 앞두고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의 인터뷰를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먼저 MC 이승기는 “무명 가수분들께 한 번 더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싱어게인’에 이번에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감동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변함없는 각오를 다졌다. ‘싱어게인’의 역사를 함께한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이번 시즌도 자리를 빛낸다. 김이나는 “이제는 내 방송 인생의 축이 된 느낌이다. 그만큼 강렬하고, 기다려진다”라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규현은 “심사위원이라는 직책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싱어게인’에 나오는 가수분들의 팬으로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해리는 “시즌4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번 시즌에도 진심으로, 또 신중하게 심사에 임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4에서도 활약을 예고한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의 각오도 남다르다. 임재범은 “다시 한번 심사위원에 초대되어 멋진 무대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라면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을 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또 찾아줘서 고맙다”라면서 감사를 표했고, 백지영은 “기다렸던 반가운 친구를 만난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도 새로운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괜스레 긴장이 된다”라는 소감으로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올라운더’ 디바 태연의 합류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태연은 “‘싱어게인’을 평소에 즐겨봤다. 참가자의 입장과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라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보며 배울 점도 많았고, 내가 느꼈던 것들을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심사위원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쓴 시즌1, 실력파 재야의 고수들이 진가를 발휘한 시즌2, ‘싱어게인 키즈’ 뮤지션들이 활약한 시즌3까지 매 시즌 신드롬을 일으킨 ‘싱어게인’. 숨은 원석들이 완성한 레전드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승기, 백지영, 코드 쿤스트는 ‘무명가수분들의 간절함’을 ‘싱어게인’의 차별점이자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이승기는 “평가 보다는 모든 참가자를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타 오디션과 다른 점인 것 같다”라면서 차별점을 짚었고, 백지영은 “참가자들에게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간절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 또한 “모든 무대가 조금 더 음악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라며 간절함을 강조했다. 임재범,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경력직의 검증된 실력’을 짚었다. 임재범은 “기존에 활동을 하던 분들의 경연장이라 포인트가 다르다. 경연의 결승전 같다”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경력직인 동시에 연령 제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갓 피어난 꿈도, 한켠으로 미뤄놨지만 기어이 다시 핀 꿈도 무대 위에선 똑같이 찬란하다”라는 말로 ‘싱어게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규현은 “이미 데뷔하셔서 실력은 말 할 것도 없고,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셨던 분들도 나오시기에 시청자분들의 향수도 불러일으킨다”라면서 인기 비결을 꼽았다. 이해리는 “한 번 데뷔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가하는 오디션인 만큼 기본 실력이 검증돼 있다. 많은 분들이 ‘싱어게인’을 통해 반가운 얼굴을 만나기도 하고, 몰랐던 실력자들을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라면서 사랑받는 이유를 밝혔다. 윤종신과 태연은 “감정 이입이 잘 되는 것이 장점”, “인기 비결은 다양한 사연과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무대”라면서 ‘참가자들의 사연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했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의 심사평 역시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 ‘5자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은 임재범은 “시즌3에서 ‘참 잘했어요’라고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표현을 생각 중이다”라면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심사평을 예고했다. 자신의 심사평을 ‘오래 해온 자의 직관’이라고 표현한 윤종신은 이번 시즌 역시 “제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가감 없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매 무대에 집중도를 새롭게 리셋하려고 노력한다. 그 무대가 준 느낌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핵심”이라고 심사 포인트를 언급했다. 주니어 심사위원장 규현은 “노래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진심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생애 첫 심사에 도전한 태연은 “참가자들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보려고 노력했다. 본인이 그 장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라면서 심사 주안점을 밝혔다. 또 자신의 심사평을 “소문자 f와 대문자 T”라고 언급해 기대를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창의적으로 음악을 해석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면서 “제목처럼 다시 한번 노래와 음악을 통해 살아가고 싶은 참가자들이 모이는 오디션이다 보니 음악 안에서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뮤지션을 찾으려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이번 시즌 역시 숨겨진 보컬 원석들을 발굴해 낼 의지를 내보였다. ‘싱어게인4’는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을 예고했다.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한 81인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승기는 “이번 시즌은 유독 다양성이 넘친다”라면서 “제가 학창 시절 지향했던 록 스타일 최강자, T 성향의 사람들 마저도 감동을 느끼게 하는 최강 보컬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만한 참가자들이 정말 많다”라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등장을 기대케 했다. 임재범과 윤종신은 “참가자 한 분 한 분 모두 훌륭하다”, “신구의 조화가 좋고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라면서 ‘참가자들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백지영은 “지난 시즌보다 많은 참가자, 태연 심사위원이 합류하게 되어 심사위원석에 변화가 찾아온 것”이라고 차별점을 꼽아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했다. 규현은 “한 소절 부를 때부터 아예 다른 종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보석이 있다. 너무 놀라운 원석이라 시청자분들이 놀랄까 걱정이다”라는 유쾌한 말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리는 “이전 시즌보다 나이가 어린 참가자들의 비율이 늘어났다”라면서 ‘싱어게인 키즈’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는 10월 1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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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뉴스탑10] 최홍만, ‘밈 유발러’로 10대 팬심 저격…라디오스타서 테크노 세리머니 재현
    【뉴스탑10=선임기자】K-1을 제패했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제2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이 2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10대 팬들에게 ‘밈 유발러’로 재조명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장 즉석 테크노 세리머니와 착시 효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그는 2005년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 ‘밥 샙’과의 명승부 비하인드를 전하며, 경기 후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압도적인 체격을 활용해 사과를 맨손으로 갈라 즙을 짜주는 훈훈한 장면과, 생수통·다양한 물건으로 착시 효과를 시연한 퍼포먼스는 “이건 매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사랑에 빠지면 십자수와 재봉질을 한다”는 반전 손재주와 함께 과거 연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진솔한 면모도 공개했다. 최홍만의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무대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최홍만 #라디오스타 #테크노골리앗 #밈유발러 #K1레전드 #밥샙경기 #브루스윌리스 #반전매력 #토크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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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뉴스탑10]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관상 체험…하영이 “꿈은 부자”, 연우는 ‘도선비’
    【뉴스탑10=선임 기자】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9회가 오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유쾌한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체험기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조부모님과 함께 경주 여행에 나선 도도남매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라시대 복장을 한 가족은 선비, 공주, 대감, 마님의 모습으로 경주 거리를 활보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패밀리는 경주 전통 점집에서 관상을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관상가는 하영이를 보자마자 “돈에 오빠보다 관심이 많을 것 같다”며 전택궁(재물복과 부동산복)이 발달한 관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연우는 “하영이 꿈이 부자예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우는 관상에서 역마살이 있어 “외국에서도 잘 살 팔자”라는 평과 함께 “돈을 잘 모으는 정직한 선비 스타일”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도선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할머니는 “지혜롭고 재물복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또 다른 코너에서는 도아와 반려견 성탄이의 템플스테이 체험이 소개된다. ‘도아승’으로 변신한 도아는 묵언 수행에 도전하고, 성탄이는 묵묵히 자리를 지켜 스님에게 칭찬을 받는다. 그러나 도아는 젤리를 몰래 먹다 들켜 스님에게 불려가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도아가 어떤 솔직한 고백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의 경주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도전기는 오는 13일 저녁 7시 50분 EN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내아이의사생활 #도도남매 #연우하영이 #관상체험 #도선비 #하영이꿈은부자 #도아멍플스테이 #성탄이묵언수행 #ENA예능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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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뉴스탑10] ‘독박투어4’, 세 번째 국내 여행 스타트!
    【뉴스탑10=김인환 기자】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세 번째 국내 여행지로 홍인규의 고향 인천 월미도를 찾았다. 12일(토)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고향 특집’으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월미도에서 절친 케미를 뽐내며 추억 여행을 떠난다. ‘독박즈’는 앞서 강원도 원주에서 장동민의 본가 방문기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홍인규의 고향 월미도를 시작으로 일산 유세윤, 대전 김준호, 부산 김대희까지 각자의 고향을 방문하는 여행 시리즈를 계획 중이다. 홍인규는 1세대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피스를 착용, 현란한 댄스 스텝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월미도의 ‘왕자’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유세윤과 김준호는 그의 비주얼과 춤 실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홍인규는 ‘월미도 테마파크’의 명물 ‘디스코 팡팡’ DJ 출신임을 밝히며 “경쟁률 100:1을 뚫고 단번에 DJ가 됐다”고 자랑했다. 그곳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도 이뤄졌다고 전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인규의 화려한 ‘리즈 시절’과 추억들이 녹아든 이번 ‘독박투어4’ 고향 특집은 12일(토) 밤 9시 채널S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독박투어4 #홍인규고향투어 #월미도여행 #채널S독박투어 #니돈내산독박투어 #월미도테마파크 #디스코팡팡DJ #1세대아이돌빙의 #친구집독박투어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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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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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면 뭐하니?’ 유재석, 주우재 몰래 염탐하다 들통?! ‘금지령 선포’
    (사진 제공) 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새로운 애착인형이 된 주우재가 깜짝 등장한다. 4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작가 최혜정)는 힐링하러 갔다가 일만 하고 온 멤버들의 ‘제주 한끼’ 편으로 꾸며진다. 한끼 같이할 친구로 특별 게스트 주우재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주우재는 “형 죄송한데 제 라이브 방송 안보시면 안돼요?”라고 말하며, 몰래 주우재를 염탐하는 유재석을 폭로한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유튜브 채널 구독은 안 하지만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었다고. 여기에 정준하, 이미주에게도 영상을 보여준 것이 들통나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주우재는 유재석의 연락을 한 번 안 받았다가 곤란해진 일화도 공개한다. 유재석은 심심할 때 동생들에게 전화를 자주 한다고. 이미주도 거들며 유재석 몰이를 시작하고, 주우재는 그때 받은 유재석의 문자까지 공개하며 폭로를 더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말 구조 보호센터에서 일꾼으로 일하는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눈길을 끈다. 일머리 없는 주우재를 향해 유재석이 “산책하러 온 게 아니야”라며 잔소리를 시작한 것. 이에 주우재는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풀어 호기심을 더한다. 그러나 다음 사진에서 유재석의 품에 애착인형처럼 안겨 있는 주우재의 모습이 포착됐다. 말과 주우재를 동시에 쓰담쓰담해주는 유재석의 모습이 이들의 웃음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유재석과 주우재의 남다른 케미를 만나볼 MBC ‘놀면 뭐하니?’는 4월 22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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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전국노래자랑' 4월 16일, 경상북도 구미시 편!
    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에 트로트 여제 김연자가 초대가수로 등판해 역대급 흥을 터트린다. KBS1TV ‘전국노래자랑’(연출 권영태 원종재 문성훈 고세준)은 매주 일요일 43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오는 4월 16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제2018회는 ‘경상북도 구미시 편’으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총 16팀의 시민들이 참여해 열정을 폭발시킨다. 특히 이번 경연에는 ‘트로트 여제’ 김연자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흥의 진수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치솟게 한다. 김연자는 앞서 2000회를 맞은 ‘전국노래자랑’을 찾아 흥을 한껏 돋우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또 한 번 ‘전국노래자랑’을 찾아 특급 의리를 과시하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여기에 오유진, 신승태, 하이량, 김희재 또한 초대가수로 출연해 활기를 더했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 구미시 편’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 찬 무대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평균 나이 9.3세 꼬마들의 ‘천태만상’부터 빨간 두건을 쓴 고3 5소녀의 ‘어이’, 고릴라 흉내를 곁들인 23세 여대생들의 ‘속담 파티’까지 파릇파릇한 청춘들의 무대가 안방극장에 청량한 봄 기운을 몰고올 전망이다. 여기에 4, 50대 국악인 3인방의 ‘범 내려온다’, 58세 이벤트업 종사자의 ‘삼태기 메들리’ 등 연령을 불문하고 불타오르는 열정을 품은 시민들이 대거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진다. 이에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 주 ‘경상북도 구미시 편’에는 트로트 여제 김연자가 폭발적인 에너지로 역대급 오프닝을 장식한다. 일요일 낮, 에너제틱하고 유쾌한 무대들로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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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4
  • ‘라디오스타’ 추성훈-강형욱-전진-덱스, 치명적인 토크X허세 무장한 ‘세치허’ 브라더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세치허’ 4인방 추성훈, 강형욱, 전진, 덱스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치명적인 토크와 허세를 발산하며 수요일 밤 시청자들을 웃음 중독에 빠뜨렸다. ‘세치허’ 4인방의 미친 케미와 입담이 돋보였던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추성훈, 강형욱, 전진, 덱스가 출연하는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허세, 세치허!’ 특집으로 꾸며졌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4.2%(이하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4%로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강형욱이 반려견 보호자들에게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과 똑 닮은 인형을 선물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장면으로, 가구 시청률 5.2%까지 치솟았다. 1년 만에 ‘라스’에 재출연한 추성훈은 ‘피지컬 아저씨’로 등극하게 만든 글로벌 웹예능 ‘피지컬: 100’ 출연 후 전 세계 아저씨들에게 DM을 받고 있다면서 글로벌 인기를 전했다. 이어 ‘피지컬: 100’ 출연자들과의 회식자리서 “소주 한 병 원샷 퍼포먼스로 사로잡는다”라고 밝혔고, MC들은 김보름이 제보한 “추성훈이 회식할 때 술을 몰래 버린다”의 진실 여부를 물었다. 추성훈은 “버린 게 아니라 옆사람에게 돌렸다”라고 해명해 폭소케 했다. 또한 추성훈은 발바닥에 새긴 딸 사랑이의 발바닥 타투 모양을 사수하기 위해 멋을 포기한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같이 걷자는 느낌으로 발바닥에 새겼다. 수건 2개 찢으면서 참았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사랑이 때문에 시선강탈 인어공주 코스프레를 시도하게 된 비화를 들려줬다. 딸이 올해 12살이 됐다는 추성훈은 “이제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사랑이가 계속 떨어지려고 한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날 추성훈은 ‘광희와 펀치 실력이 동급(?)’ 루머를 해명하기 위해 강형욱, 전진, 덱스와 펀치 대결을 펼쳤다. “격투기 선수인데 어떻게 져요?”라며 자신만만했던 추성훈은 UDT 출신인 덱스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해 반전을 선사했다. 이어 전진은 “가볍게 툭 치겠다. 힘을 20%만 썼다”라고 특유의 허세를 부렸다가 최하점을 기록해 폭소케 했다. 그는 “800점 넘게 나올 수 있는데 위험할까 봐”라며 구차한 변명을 남겼다. 강형욱은 최근 BTS, 송혜교, 아이유 등과 ‘KBS를 빛낸 50인’에 선정된 근황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그는 맹견을 제압하는 비결은 복싱선수로 활약했던 과거 덕분이었다는 말과 함께 가벼운 섀도복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복싱보다 더 격한 경찰견 훈련이 취미라며 ”공격받는 게 재밌다. 매일 범인 역할하면서 공격받는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강형욱은 반말 호통으로 반려견 보호자들을 혼내는 ‘호통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그는 “보호자들이 어설프게 도와주려고 할 때가 있다. 존댓말로 하면 답변하려고 한다. 그래서 반말로 하게 됐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강형욱은 반려견 보호자들에게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들과 똑 닮은 인형을 선물해 눈물샘을 터뜨린 에피소드를 공개해 MC들을 감동시켰다. 전진은 ‘출발 드림팀’에서 맹활약했던 시절을 소환, 생사의 기로에서도 왕중왕전에 출전할 생각만 했다며 허세를 폭발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신화 멤버들과 번지 점프에 진심이었다며 “신인이라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저희끼리 경쟁을 했다”라고 전했다. 또 운동만큼 술에도 허세로 충만했다는 전진은 북한 공연 당시 북한 간부와의 술배틀에서 이겼던 에피소드를 공개 “걱정했지만 속으론 ‘내가 이겼다’라고 웃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전진은 20년째 지우고픈 흑역사 세미누드 화보를 언급하며 “엉덩이가 예쁘다는 칭찬에 하게 됐다. 조금 더 칭찬했으면 앞모습도 공개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과거 구매한 고급 승용차가 눈앞에서 박살 난 현장을 지켜봤다며 “제가 착해서 사고를 낸 배달기사에게 수리비만 받았다. 이후 SNS 미담으로 남았다”라고 전했다. ‘가짜 사나이 2’, ‘솔로지옥 2’로 눈도장받은 덱스는 신박한 초코과자 압축 스킬과 반전 매력의 가오리 댄스를 뽐내며 ‘라스’에서도 마성의 메기남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솔로지옥 2’와 더불어 ‘피지컬: 100’ 섭외 제안을 받았다는 비화를 털어놓은 그는 “촬영일이 겹쳤다. ’피지컬: 100’은 강자가 너무 많아 낄 자리가 아닌 것 같아 ‘솔로지옥 2’를 선택했다. 방송보고 (추성훈) 형님 보니까 안 나가길 잘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덱스는 UDT로 군 복무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들을 대방출했다. 그는 UAE로 파병 갔을 당시, 부대를 방문했던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인상을 남기고자 “볼 한 번 만져주십시오”라고 어필했다고. 덱스는 당시 신문 1면을 장식했다고 밝히며 “혼날 줄 알았는데, 선배님들이 칭찬하셨다. UDT 전설이 됐다”라면서 어깨를 으쓱했다. 방송 말미에는 박해미, 유인영, 박기웅, 풍자가 출동하는 ‘방과후 모범 시민’ 특집이 예고됐다. ‘방과후 모범 시민’ 특집은 오는 19일 방송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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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3
  • ‘낭만닥터 김사부3’ 올드&뉴 돌담져스 캐릭터 포스터 공개! 각양각색 개성만점
    사진 제공 = SBS ‘낭만닥터 김사부3’ ‘낭만닥터 김사부3’ 올드&뉴 돌담져스 멤버들이 뭉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4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연출 유인식, 강보승/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S)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16년 방영된 시즌1과 2020년 방영된 시즌2 모두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한 메가 히트 시리즈물로, 3년 만에 시즌3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시즌3에는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을 비롯한 시리즈 성공 주역들이 대거 함께해 돌담병원의 세계관을 잇는다. 이번에 공개된 올드&뉴 돌담져스 멤버들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은다. 각자 위치에서 일을 하는 돌담져스의 모습, 한날한시 돌담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엿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먼저 시즌1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들은 반가움을 자아낸다. 돌담병원을 지키는 정의로운 간호사 박은탁(김민재 분), 수간호사 오명심(진경 분)은 따뜻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로비에서 환자들에게 커피를 건네는 행정 실장 장기태(임원희 분), 프리랜서 마취과 담당의 남도일(변우민 분) 등 터줏대감들의 여전한 모습 또한 정겹다. 환자들을 살뜰히 살피는 응급의학과 ‘정쌤’ 정인수(윤나무 분), 정형외과 ‘뼈쌤’ 배문정(신동욱 분), 응급의학과 ‘아름쌤’ 윤아름(소주연 분)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 뒤에서 차트를 정리하고 있는 간호사들 주영미(윤보라 분)와 엄현정(정지안 분), 뺀질거리는 외과 양호준(고상호 분) 선생의 모습도 보인다. 돌담병원 입구를 당당히 들어오고 있는 박민국(김주헌 분) 원장도 있다. 시즌3부터 김사부와 뜻을 함께하게 된 박민국이기에 든든함을 더한다. 이어 각 잡힌 슈트를 입은 새 인물 차진만(이경영 분)은 비장한 얼굴로 돌담병원에 입장하고 있다. 김사부의 라이벌 차진만이 돌담병원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관심이 주목된다. 특히 신입 의사로 합류한 ‘뉴페이스’ 장동화(이신영 분)와 이선웅(이홍내 분)의 캐릭터 포스터는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허둥지둥 초음파 젤을 짜고 있는 장동화는 자유분방한 MZ세대 의사로서, 돌담병원의 새로운 금쪽이로 활약할 예정. 돌담져스 선배들을 동경과 신기함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선웅의 모습은 그가 어떻게 돌담병원에 오게 됐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막내 라인으로 활약할 신입 의사들이 기존 멤버들과 어떤 선후배 케미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원년 멤버와 시즌3 신입 멤버가 어우러진 돌담져스의 캐릭터 포스터는 반가움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돌담병원에 어떤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지 시즌3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는 시즌 1, 2에 이어 의기투합한 ‘명불허전 최고의 콤비’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감독이 또 한번 웰메이드 시너지를 만든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모범택시2’ 후속으로 4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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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3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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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엑소 레이,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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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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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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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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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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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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