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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서구 아이푸드파크 폐수·대기 합동단속…5개 사업장 적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서구 금곡동 아이푸드파크 산업단지 입주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폐수 배출시설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 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 아이푸드파크는 수산물, 육류, 식품첨가물 등 식품 생산 업체가 모여 있는 산업단지로 약 60개 사업장이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을 신고하고 운영 중이다. 이번 단속은 일부 사업장에서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의혹과 오염수 배출 민원이 잇따르면서 실시됐으며, 공공폐수처리장에서도 기준을 초과한 폐수 유입으로 처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진행됐다. 시는 자체 점검 과정에서 기준 초과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된 18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시와 군·구 공무원 16명이 2인 1조로 총 8개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사항 이행 여부, 방지시설 규모 및 용량 적정성, 오염물질 배출량 대비 처리능력,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기록부 작성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단속 결과 5개 사업장에서 폐수배출시설 가동 시작 미신고, 수소이온농도(pH) 기준 위반,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등의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시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 고발 조치와 함께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폐수 시료 분석 결과 BOD 및 TOC 기준 초과 1개소, SS 기준 초과 1개소가 확인돼 초과배출부과금을 추가로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단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도 상반기 내 순차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환경오염 문제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며 “환경 법규를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아이푸드파크 #환경단속 #폐수단속#대기배출시설 #환경오염 #행정처분 #산업단지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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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서구 아이푸드파크 폐수·대기 합동단속…5개 사업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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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맞춤형 감사 확대
-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시민감사관 17명을 위촉하고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자체 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 기능을 보완하고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새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이 활동한다. 특히 올해 시민감사관 제도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체험학습’ 분야를 신설하고, 기존 시설·안전관리 분야 명칭을 ‘학교안전관리’로 정비하는 등 감사 분야를 총 6개 분야로 운영한다. 감사 분야는 청렴, 현장체험학습, 생활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 방과후돌봄 등이다. <좌 박종호 시민감사관 우 도성훈 교육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향후 역량 강화 교육과 청렴 교육을 이수한 뒤 학교 종합감사와 자율감사에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자문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교육청 누리집에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을 신설해 시민감사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수감기관의 이행 계획을 확인하는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시각에서 공정함을 실천하는 역할을 한다”며 “맞춤형 감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교육행정 #청렴행정 #학교감사 #현장체험학습 #학교급식 #학교안전 #방과후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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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맞춤형 감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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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역사 따라 걷는 길 생겼다…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까지 이어지는 길
- <윤환 계양구청장>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계양에서 역사를 따라 걸을 수 있는 길이 새롭게 정비됐다. 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길이 보행로 정비와 경관 개선을 통해 새롭게 조성되면서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편하게 역사 공간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계양구는 약 500m 구간 보행로에 바닥 유도선을 설치하고, 낡은 펜스에는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벽화를 그려 걷는 길 자체가 하나의 거리 갤러리가 되도록 만들었다. 밤에는 로고젝터 조명이 길을 밝혀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계양아라온의 변천사를 담은 사진 전시 공간도 마련돼 이동 중에도 지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길의 종점인 황어장터는 인천 지역 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역사적인 장소다. 현재 역사문화센터와 기념광장, 태극기 거리 등이 조성돼 있어 일상 속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역사문화센터 광장에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스마트 도서관도 운영되고 있어 주민들이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 문화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계양구는 이번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객 이동 동선을 지역 상권과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역사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황어장터 #계양아라온 #삼일운동 #태극기거리 #스마트도서관 #계양관광 #인천여행 #보행로정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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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역사 따라 걷는 길 생겼다…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까지 이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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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본격화…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 심사 결과 발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인천 지역 지방선거 공천 구도가 본격화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3월 25일 공천관리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의결했다. 최종 후보자는 향후 경선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단수 후보 추천 지역은 연수구, 남동구, 검단구, 강화군, 이며, 각 지역 후보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박세준 전 인천시 사회수석, 박용철 강화군수 등이 포함됐다. 경선 지역으로는 영종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계양구, 서구, 옹진군 등이 포함됐다. 영종구는 김정헌 중구청장, 신성영 인천시의원, 조수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 등이 경선을 치르게 된다. 제물포구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박판순 인천시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이 경쟁한다. 미추홀구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김종배 전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이, 계양구는 이병택 전 국민의힘 계양구청장 후보와 조동수 전 계양구의회 의장이 경선 대상에 포함됐다.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경선에 나선다. 옹진군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김진성 전 옹진군 부군수, 임선철 농어촌민박연합 지회장이 후보군에 포함됐다. 이번 공천 결과 발표로 인천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각 지역 정치권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 #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단체장 #경선정치 #지역정치 #선거구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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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본격화…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 심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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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쓰레기봉투 걱정 마세요”…인천 서구 종량제봉투 안정 공급
-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해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종량제봉투 제작 물량과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관리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생활쓰레기 배출에 반드시 필요한 만큼 공급이 불안정할 경우 주민 생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서구는 공급업체와 판매소 협조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판매소에서 일시적으로 재고가 부족할 경우 즉시 추가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급 체계를 정비해 주민들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봉투를 구해야 하는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종량제봉투 #쓰레기봉투 #생활행정 #주민편의 #인천뉴스 #서구청 #행정서비스 #생활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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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쓰레기봉투 걱정 마세요”…인천 서구 종량제봉투 안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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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6 상반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2026년도 상반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상은 ▲다이아몬드 그룹(현금 1억 원 이상) 상향 2개소 ▲골드 그룹(현금 5천만 원 이상) 상향 1개소 ▲플래티넘 그룹(현금 3천만 원 이상) 상향 4개소 ▲서포트 그룹(현물 3천만 원 이상) 신규 2개소, 변경 3개소 ▲서포트 그룹(현금 500만 원 이상) 신규 22개소로이다. 2018년 7월 이후 누적된 후원금(품)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총 317곳의 기관과 단체, 개인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다. 다이아몬드 그룹에 상향 헌액된 한국단자공업주식회사의 홍영표 부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남동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남동구는 기부자 명예의 전당 운영을 통해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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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6 상반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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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제27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 대회’ 개막... 역대 최대 규모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5일 옥련 국제 사격장에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 대회’의 개막식을 개최하고 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60개 팀에서 1,831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진다. 중·고등부부터 대학부, 일반부까지 각 종목의 강자들이 기량을 겨루게 되며, 특히 2027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 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미래의 명사수를 꿈꾸는 학생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회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종목의 특성에 따라 경기 장소를 분산 운영한다. 권총과 소총 종목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되며, 산탄총 종목은 전북종합사격장에서 열려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사격 종목의 대중화를 위한 ‘레이저 사격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인천광역시 사격연맹의 주관·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련 국제 사격장 1층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 대한사격연맹, 인천광역시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사격 꿈나무 발굴의 산실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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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제27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 대회’ 개막...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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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 45명에게 현장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예초기, 수목 전정 장비 등 작업장비 안전 사용 요령,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사례, 보호구 착용 및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응요령 등이다. 특히 실전 연습을 통해 근로자들의 집중력과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요령을 숙지하여 현장에서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체험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공원 및 녹지 관리 업무는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중요한 역할인 동시에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며“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작업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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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일신동 주민자치회,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 프로그램 실시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신동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가 주관했으며, 총 4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명화를 따라 그리며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참여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화그리기를 직접 체험해보니 매우 즐거웠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병천 일신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서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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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일신동 주민자치회,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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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소비기한 늘린 과자 유통됐다…‘황금호박칩’ 먹지 말고 반품하세요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소비기한이 지난 과자의 날짜를 늘려 판매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산 사상구의 한 식품 소분업체가 소비기한이 지난 과자의 표시를 연장해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황금호박칩’으로 소비기한이 2026년 5월 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총 40개가 소분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에게 해당 제품을 보관 중일 경우 섭취하지 말고 구매한 판매처에 반품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 표시 위반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과자회수 #황금호박칩 #소비기한위반 #식품안전 #식품회수 #부산 #소비자주의 #식품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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