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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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오상진,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특급 외조’…아내 회사 도시락 준비
    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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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새 집 방문… 초특급 뷰 하우스 공개
    뉴스탑10 선임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3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전달한 뒤 눈물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아유미는 2022년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을 키우고 있으며,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했다. 야노시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전망에 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아유미 딸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두바이 쿠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감동을 표현했고,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이날 아유미를 위해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으며, 두 사람의 유쾌한 결혼 생활 이야기와 솔직한 대화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추성훈 #사랑이 #방송연예 #연예뉴스 #KBS #예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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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뉴스탑10] K-팝 넘어 글로벌 스포츠 무대로…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진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세계적인 도시에 상징적인 아레나가 존재하듯, 한국에도 글로벌 무대에서 통하는 월드 클래스 아레나가 자리 잡았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그 주인공이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개관 이후 K-팝 공연장을 넘어 세계 정상급 스포츠 이벤트를 잇달아 유치하며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허브’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월 10일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는 테니스 세계 랭킹 1·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닉 시너의 첫 내한 경기로,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 그간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세계 최정상급 탁구 대회 ‘WTT 챔피언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결승전, 국내 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넘버링 대회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목적 아레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공연, 스포츠, e스포츠 등 종목을 가리지 않는 유연한 공간 전환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같은 경쟁력의 기반에는 설계 단계부터 ‘관람 경험’을 최우선에 둔 공간 철학이 있다. 최대 1만5천 석 규모의 객석과 최첨단 음향·조명 시스템, 시야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구조는 세계 어느 도시의 아레나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무대와 객석을 신속히 전환할 수 있어 콘서트장에서 테니스 코트, e스포츠 경기장으로의 변신도 가능하다. 특히 테니스와 격투기처럼 소리와 몰입도가 중요한 종목에서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진가는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관객들은 “어느 좌석에서도 경기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함”을 체감했다고 입을 모은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경기장에 머무르지 않는다. 5성급 호텔, 카지노, 쇼핑몰, F&B 시설이 결합된 복합 리조트 인프라는 스포츠 관람을 관광으로 확장하는 ‘스포투어리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이번 테니스 슈퍼매치는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K-팝 성지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랜드마크로 도약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사진=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제공> #인스파이어아레나 #스포테인먼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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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뉴스탑텐] 계양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 최종 통과…지역 스포츠 플랫폼 역할 강화
    뉴스탑텐 정미덕 기자 = 계양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가 추진한 ‘지정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며 지난 3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재지정 심사는 공공성·지속성·프로그램 전문성 등 다각적 기준으로 평가된다. 계양스포츠클럽은 배드민턴, 양궁, 테니스, 농구, 탁구 등 지역 수요 기반의 종목 운영을 꾸준히 확대하고,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 체계를 구축하면서 참여자 만족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도 인력을 확충하며 지역 스포츠 기반 강화에 힘을 쏟았다. 지역 학교와 기관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넓혀 생활체육 복지 실현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최종국 회장은 “재지정은 지역 주민과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문 지도와 공공성 중심의 운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향후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시설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지역 스포츠 중심지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계양스포츠클럽 제공> #계양구 #생활체육클럽 #지정스포츠클럽재지정 #문체부공모 #대한체육회 #지역체육활성화 #체육복지 #전문지도자 #최종국회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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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 한나래 선수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계양스포츠클럽, 테니스 강습회 ‘열기 후끈’
    【뉴스탑텐=정미덕 기자】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지난 25일 계양테니스장에서 진행된 ‘前국가대표 한나래 선수 사인회 및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 초청 강습회’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료됐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계양스포츠클럽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나래 선수의 팬사인회를 비롯해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 선수들이 직접 일일 코치로 나서 실전 중심 강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본자세 교정부터 경기 운영 노하우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재식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 감독은 “강습회를 통해 선수단이 주민들과 호흡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며 “다가올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최종국 회장은 “스포츠를 통해 주민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양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계양스포츠클럽 제공> #계양스포츠클럽 #한나래 #인천시청여자테니스팀 #테니스강습회 #생활체육활성화 #주민소통 #체육진흥 #계양테니스장 #스포츠교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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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뉴스탑텐] “한 번의 폭력도 용납 없다” 문체부, 원스트라이크 아웃 첫 사례
    【뉴스탑텐=선임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계 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실제로 적용한 첫 사례가 나왔다. 폭력을 행사한 중학교 씨름부 지도자의 체육지도자 자격이 취소됐다. 문체부는 23일, 스포츠윤리센터 조사와 자격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폭행 사실이 확인된 씨름부 지도자에 대해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자격 취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 한 번의 폭력도 스포츠 현장에서 용납하지 않는다”는 정부 방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문체부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은 어떤 지도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자격 취소 사유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또한 ‘스포츠 폭력 특별신고기간’ 동안 접수된 198건의 사건에 대해 경찰과 협력해 신속히 조사하고, 가해 지도자에 대해 자격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부터 인권보호관을 확대해 학교 운동부와 각종 대회를 상시 점검하고, 모든 경기인을 대상으로 폭력·성폭력 예방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조치는 단호한 메시지”라며 “체육계가 더 이상 폭력의 그늘에 놓이지 않도록 무관용 원칙을 철저히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폭력근절 #원스트라이크아웃 #체육지도자자격취소 #문체부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폭력근절정책 #체육계혁신 #무관용원칙 #뉴스탑10
    • 연예,스포츠
    • 스포츠 종합
    2025-10-23

실시간 연예,스포츠 기사

  • 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종합뉴스
    • 정치
    • 이슈 FOCUS
    2018-10-11
  •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 종합뉴스
    • 교육
    • 종교/학술
    2018-10-11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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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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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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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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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중교통요금 인상 예고, 버스ㆍ지하철요금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
    요즘 서울의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에서는 15%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하고, 서울시는 유관 기관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한다. 사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2007년 4월을 마지막으로 4년째 동결된 상태이다. 따라서 그동안의 인건비나 유류비 등의 원가 인상을 고려하면 요금을 인상할 시기가 이미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은 출퇴근을 하기 위해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다가, 특별히 다른 대체재가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적은 근로소득 말고는 딱히 다른 수입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 요금까지 오른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대중교통 요금을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서울시의 대중교통 요금제는 2004년 7월 신교통카드 도입을 통해 버스와 지하철이 통합된 ‘통합거리비례제’가 시행됐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와 인천까지 통합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후불카드, 정기권 등 다양한 요금 지급 방법이 있으므로 이들 제도를 잘 이용하면 요금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회용 승차권 NO, 교통카드 YES 대중교통 요금 절약의 첫 번째 방법은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서울지하철에서는 자기띠(Magnetic Stripe)방식 종이승차권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9호선 개통을 계기로 재사용이 가능한 RF방식 1회용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요금절약 차원에서 1회용 승차권은 꼭 피해야 할 요소이다. 일단 1회용 승차권을 쓰면 교통카드 요금을 쓸 때보다 요금 100원을 더 내야 한다. 100원이면 얼마 안 되는 돈 같지만, 기본요금의 11%나 된다. 은행에서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할 때도 금리 0.1%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당장 11%가 날아간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1회용 승차권의 또 다른 문제점은 환승통로가 없는 환승역에서 운임을 이중으로 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서울역의 1, 4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 그리고 노량진역의 1, 9호선에는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환승역으로 들어가면 요금이 추가되지 않는 ‘소프트환승’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1회용 승차권은 소프트환승을 지원하지 못하여, 이들 역에서 승차권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 따라서 기본요금을 이중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교통카드 이용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각 지하철역에 가보면 1회용 승차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외지인, 외국인, 무임권 대상자, 그날따라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사람 등도 있겠지만 아직도 교통카드를 안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대중교통 요금 절약을 위해 이제는 1회용 승차권 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 교통카드가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다. 선불형 티머니 카드 중 가장 저렴한 것은 25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선불교통카드가 소득공제 비율 높다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두 번째 방법은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통카드에는 미리 돈을 충전해놓고 사용하는 선불교통카드와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을 다음 달에 한 번에 결제하는 신용카드인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선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전에 미리 돈을 충전시켜야 하지만, 후불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후 나중에 결제해도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만큼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후불카드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의 비율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0%인데 비해, 기명식 선불카드(선불교통카드)는 25%이다. 결국 1년 동안 후불교통카드 대신 선불교통카드를 착실하게 이용해온 사람은 근로소득 연말정산시 5%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로 자신의 선불교통카드는 반드시 업체 홈페이지에서 본인 이름으로 등록(기명화)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티머니 카드의 경우 홈페이지 (www.t-money.co.kr)의 ‘소득공제 카드등록’에서 등록을 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구입한 선불교통카드에 자기 이름을 새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주의할 점은 체크카드이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만 결제가 되는 카드이다.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보다 높은 25%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불교통카드가 신용카드인데 비해 일부 극소수의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가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 후불교통카드 대신,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를 쓰면 후불의 혜택은 그대로 누리면서 소득공제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다. 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아무리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를 써도 교통카드 사용액은 신용카드처럼 20%밖에 공제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체크카드 기반 후불교통카드도 기본적으로는 후불교통카드이며 교통카드 이용금액은 신용공여에 따른 금액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결국 25%의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금액을 미리 충전해두는 선불교통카드를 써야 한다. 이렇듯 선불교통카드는 금액을 자주 충전해두어야 한다는 점, 후불이 아닌 선불이라는 점 등이 조금 불편하지만 연말정산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요금을 절약하고 싶다면 선불교통카드를 쓸 필요가 있다. 물론 일부 신용카드들은 이용실적에 따라 대중교통요금을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신용카드 실적이 많다면 이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있다. 지하철 정기권, 요금 절약의 비결 대중교통요금을 절약하는 세 번째 방법은 지하철 정기권을 사용하는 것이다. 지하철 정기권이란 횟수와 이용 기간에 제한을 걸고 그 안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예를 들어 서울전용 정기권은 30일 간 60회 내에서 서울시내의 모든 지하철, 전철 구간에 대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9,600원이다. 39,600원은 기본요금인 900원을 44회 이용할 수 있다고 해 정해진 요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60회(구입일로부터 30일 간)를 이용할 수 있어 이익이다. 더구나 이 정기승차권의 장점은 이용거리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구파발역부터 오금역까지 서울 끝에서 끝까지 이동해도 1회로 쳐준다. 이 구간의 원래 요금이 1,400원임을 생각해보면 긴 거리를 기본요금으로 간 것이다. 정기권은 정기권 티머니 카드(2,500원) 구입 후, 여기에 정기권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번호를 국세청에 등록하면 현금영수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바깥으로 나가려는 승객은 거리비례 정기권을 이용하면 되며, 44회로 60회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동일하고 이용거리가 길 경우 추가로 15%의 할인도 해준다. 다만 정기권의 최대 문제점은 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이용이 대중교통요금 절약의 핵심임을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하철만 주로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정기권은 중요한 대중교통 요금 절약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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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LPG택시 400대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
    서울시는 서울시내 전체차량 중 68.7%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유 및 LPG차량에 대해서는 1987년 ‘삼원촉매장치’ 의무화 이후 별도의 추가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질소산화물 저감 시범사업’을 통한 질소산화물(NOx) 관리로 대기오염을 개선할 계획입니다.삼원촉매장치’는 엔진 배기가스 내에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이산화탄소(CO2), 질소(N2)와 수증기(H2O)로의 전환을 촉진해 오염된 가스 배출을 막고 자체적으로 정화해 내보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오염물질중 이산화질소(NO2)는 인체에 유해하며, 농도가 높은 경우엔 노약자에게 폐기종․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를 운전하는 법인택시는 일일 2교대 근무로 개인택시에 비해 주행거리가 약 2배 이상 높으며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운행해 차량의 노후화가 심하기 때문에 삼원촉매장치의 교체가 필요하지만, 새 촉매의 가격이 20~30만 원대 고가로 교체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무상으로 교체하게 되는 대상차량은 사전 신청을 마친 17개 법인택시업체 차량 400대로서 최초등록일이 '10~'11년이며, 누적주행거리가 20만㎞ 이상 주행한 차량입니다.또한, 시범사업임을 고려해 택시 보급차량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 단일차종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LPG택시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교체 사업의 성과에 따라 LPG 차량은 물론 휘발유 차량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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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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