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금 세액공제 혜택…지역 체육 활성화 위한 투명한 집행 계획 밝혀
【뉴스탑10=김주은 기자】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이 지난 6월 30일자로 공식적인 ‘공익법인’ 단체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계양스포츠클럽은 개인, 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지정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었으며, 기부자는 해당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지역 내 공익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럽 측은 앞으로 모금된 기부금을 클럽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저변 확대, 청소년 체육 활동 지원 등 지역 주민을 위한 공익 목적에 맞게 집행할 방침이다.
최종국 회장은 “이번 공익법인 지정은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부금의 모금 및 활용 실적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계양스포츠클럽은 그동안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청소년 스포츠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체육 복지에 기여해 온 단체로, 이번 공익법인 지정을 계기로 한층 더 공신력 있는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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