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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매립지가 벚꽃길로”…드림파크, 봄 산책 명소로 탈바꿈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운영하는 드림파크 야생화단지가 봄을 맞아 벚꽃길로 탈바꿈했다. 공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생화단지를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자연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약 2km에 달하는 왕벚나무 벚꽃 터널이 조성됐으며, 그 아래로 수선화 꽃길이 이어져 다양한 봄꽃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주요 산책로와 광장, 맨발 걷기 구간에는 팬지, 데이지, 비올라, 꽃양귀비 등 계절 꽃이 식재돼 도심 속 자연 경관을 극대화했다. 이번 개방은 공연이나 대형 행사 대신 ‘쉼’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이 혼잡함 없이 여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 주말에는 소원 벚나무, 손글씨 체험, 야외도서관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있다. 송병억 사장은 “과거 폐기물 매립지였던 공간이 시민 휴식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공원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 #벚꽃길 #봄산책 #야생화단지 #도심공원 #친환경공간 #힐링명소 #인천가볼만한곳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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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매립지가 벚꽃길로”…드림파크, 봄 산책 명소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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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피로회복 된다더니…” 믿고 산 알부민, 알고 보니 ‘일반식품’
- <‘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내용 및 관련 제품 사진>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간에 좋다길래 샀는데 그냥 음료였어요.” 최근 온라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알부민 제품’ 광고가 소비자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점검 결과, 이 같은 광고 뒤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만든 부당광고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에 따르면 일부 업체들은 알부민 식품을 ‘피로회복’, ‘간 기능 도움’ 등으로 홍보하며 마치 건강기능식품처럼 판매했다. 이렇게 팔린 금액만 약 18억 원에 달한다. 문제는 ‘알부민’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시작된다. 소비자들이 병원에서 사용하는 혈청 알부민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지만, 실제 제품은 달걀 흰자에서 추출한 단백질일 뿐 치료 효과는 없다. 여기에 제조 과정에서도 문제가 발견됐다. 식품용으로 신고되지 않은 유리병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 시중에 유통됐고, 규모는 2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건강 관련 키워드가 들어간 광고일수록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식품인지, 건강기능식품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식약처 역시 “일반식품은 질병 예방이나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적발은 단순한 광고 문제가 아니라 유통 전반의 신뢰를 흔드는 사례로 평가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온라인 중심의 불법 광고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알부민 #건강정보 #식약처단속 #부당광고 #소비자피해 #건강기능식품구분 #식품안전 #온라인광고 #주의필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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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피로회복 된다더니…” 믿고 산 알부민, 알고 보니 ‘일반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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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5월 8일까지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 관리 ▲ 메뉴 개발 ▲ 홍보·마케팅 관리 ▲위생·식재료 관리 등이며, 일반·휴게음식점 14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통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5월 8일까지 식품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위생 관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1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업체가 1:1 맞춤형 현장 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 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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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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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찾아가는 마을세무사’무료 상담 운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14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도입된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조력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에게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동구 지역은 3명의 마을세무사(김창수, 이수진, 김현재)가 위촉돼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14일 오후 2시부터 김창수 세무사가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세 및 지방세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민은 기획감사실(032-770-6932)에 사전 예약을 신청하여 상담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상속·증여세, 양도세, 부가세 등 다양한 세금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구민들에게 좋은 기회다”며 “많은 주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여 구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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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I로 창업 돕는다”…인천TP, 신중년 대상 실전 교육 모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신중년아지트’는 인천 신중년(40~64세)을 대상으로 ‘AI 기반 소규모 창업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창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인천 거주 40~64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40대 창업 지원을 위한 특화 과정인 만큼 해당 연령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제물포스마트타운 1층 신중년아지트 커뮤니티홀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중년아지트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신중년의 경험과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해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테크노파크 #신중년아지트 #AI창업교육 #신중년창업 #생성형AI #창업지원 #인천일자리 #제물포스마트타운 #창업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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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I로 창업 돕는다”…인천TP, 신중년 대상 실전 교육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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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알레르기 검사 정확도 높였다”…국제성모병원 김자영 교수, 학회 수상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 김자영 교수가 최근 대한진단면역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Impact of CCD Inhibition on Semi-Quantitative Multiple Allergen Simultaneous Test’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검사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다중 알레르기 검사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양성의 주요 원인으로 ‘교차반응 탄수화물 결정기(CCD)’를 지목하고, 이를 억제한 뒤 검사 결과를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기존 양성 판정의 64%가 음성으로 전환됐으며, 특히 음식 및 꽃가루 알레르기 항목에서 위양성 감소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CCD는 식물, 곤충, 꽃가루 등에 포함된 당단백질 구조로, 인체 면역글로불린E(IgE) 항체와 결합해 실제 알레르기가 없어도 양성 반응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는 CCD에 의한 교차반응을 제어할 경우 검사 특이도를 높이고 임상적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자영 교수는 “불필요한 식이 제한이나 과잉 진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양성 문제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는 ‘인간 헤르페스바이러스 감염의 진단검사’ 연구로 우수논문상도 함께 수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공> #국제성모병원 #김자영교수 #알레르기검사 #의학연구 #진단검사의학 #위양성 #CCD #의료성과 #학회수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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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알레르기 검사 정확도 높였다”…국제성모병원 김자영 교수, 학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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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장 임박”…강범석 서구청장,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점검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지난 10일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광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구청장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와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이용객 동선, 편의시설 조성 상태도 점검했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과 하부 공간을 연계한 입체형 관광 인프라로 조성돼 인천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전망대 1만5천 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구는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엣지워크 #관광명소 #랜드마크 #지역경제 #관광활성화 #인천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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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장 임박”…강범석 서구청장,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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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학교를 지역과 공유”…인천교육청·중구, 영종하늘누리센터 협약 체결
-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중구와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내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운영·관리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사용하는 복합형 교육시설로, 2024년 3월 개교한 운서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조성됐다.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부지 약 2,000㎡, 연면적 5,635㎡ 규모다. 센터 1층에는 가족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는 가족센터가 들어서며, 2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초등 돌봄을 위한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운영된다. 또한 작은도서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늘누리 카페’도 마련된다. 3층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 ‘하늘배움터’가 조성되며, 4층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교육지원센터가 운영된다. 특히 운서중학교와 센터를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인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교육복합화 모델을 확대하고, 학생·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돌봄·문화 통합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공간을 지역과 공유하는 교육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교육청 #영종하늘누리센터 #학교복합시설 #운서중학교 #돌봄센터 #평생학습 #마을교육공동체 #교육혁신 #지역상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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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학교를 지역과 공유”…인천교육청·중구, 영종하늘누리센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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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모기·감염병 선제 대응”…계양구, 주민자율방역단 본격 가동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는 모기 등 위생 해충 구제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지난 10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윤환 구청장이 참석해 방역단을 격려하고, 지역 중심의 선제적 방역 활동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매개모기 방제 요령과 약품·방역장비 사용법, 안전수칙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주민자율방역단은 12개 동 5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주택가 골목, 쓰레기 적치 구역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계양구는 민관 협력 기반의 방역 체계를 지속 강화해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윤환 구청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방역 활동이 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주민자율방역단 #감염병예방 #모기방역 #생활안전 #민관협력 #지역방역 #여름철대비 #방역활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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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모기·감염병 선제 대응”…계양구, 주민자율방역단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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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협력해 기업별 수준과 제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질관리체계 구축부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적합인정서 획득 준비까지 연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인증 취득을 돕는다. 올해는 신규 허가를 준비하는 업체와 GMP 인증 준비 기업, 영세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160회 이상, 수준별 실습 교육 10회 이상, 미국·유럽 등 해외 규제 대응을 위한 인증 교육 4회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이 GMP 적합인정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서는 국제 기준과 국내 제조 환경을 반영한 시정 및 예방조치(CAPA) 프로세스, 제조소 청정도 관리, 세척공정 밸리데이션, 사용적합성 평가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가이드라인도 함께 개발·보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및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의료기기 #GMP인증 #품질관리 #기술지원 #헬스케어산업 #글로벌진출 #기업지원 #의료기기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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