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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열린다…라포즈, 하루 집중 프로그램 운영
    <우정아 대표>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수업 범위와 강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 부족으로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교육 과정에서 명확한 수업 기준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차례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변화에 따른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산전·산후 필라테스 교육의 체계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우 대표는 다수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와 칼럼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지도자 양성 교육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우 대표는 “산전·산후 수업에서 지도자들이 느끼는 불안은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해 보다 안정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에 위치한 필라테스디어유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 제공> #라포즈무브먼트아카데미 #산전필라테스 #산후필라테스 #지도자교육 #필라테스교육 #임산부운동 #전문가양성 #운동교육 #헬스케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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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보조배터리 #항공안전 #기내반입 #국토교통부 #ICAO #여객기규정 #기내충전금지 #국제기준 #여행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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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텐] 여행하면서 쉬고 치유까지…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 새로 뽑혔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치유 관광지가 인천에 새롭게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자연과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치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강화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전통 체험, 숙박,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지들이다. 전통 양조 체험, 숲길 체험, 명상 프로그램, 리조트 휴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관광지 5곳과 예비 관광지 2곳이 선정됐으며, 기존 웰니스 관광지들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관광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해 강화와 영종, 송도, 도심을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 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머무르며 쉬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치유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웰니스 #치유관광 #힐링여행 #강화여행 #영종여행 #체류형관광 #인천관광 #웰니스관광지 #관광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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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 최근 자연 속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 정서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과 놀이, 감정 나누기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숲체험 #마음건강 #산림복지 #계양공원사업소 #무료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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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텐] 경기 어려운 소상공인 숨통 트인다… 인천시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제도를 2026년 연말까지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유재산 임대료 요율이 낮아져 임대료 부담이 약 40% 줄어들고, 임대료 납부는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으며 연체료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임대료 감면 한도는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시는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약 21억 원 규모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일부 유흥·사행 업종은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대료감면 #인천시정책 #공유재산 #경기침체 #지역경제 #기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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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텐] 인천 청년 직장인이라면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받는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장기 근속을 돕기 위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여자 1,7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다. 이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인천 대표 청년 지원 정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가운데 인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다. 소득 기준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마다 30만 원씩 지급돼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인천사랑상품권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지원정책 #중소기업청년 #소상공인청년 #인천청년정책 #인천유스톡톡 #청년복지 #청년근로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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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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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열린다…라포즈, 하루 집중 프로그램 운영
    <우정아 대표>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수업 범위와 강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 부족으로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교육 과정에서 명확한 수업 기준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차례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변화에 따른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산전·산후 필라테스 교육의 체계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우 대표는 다수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와 칼럼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지도자 양성 교육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우 대표는 “산전·산후 수업에서 지도자들이 느끼는 불안은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해 보다 안정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에 위치한 필라테스디어유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 제공> #라포즈무브먼트아카데미 #산전필라테스 #산후필라테스 #지도자교육 #필라테스교육 #임산부운동 #전문가양성 #운동교육 #헬스케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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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보조배터리 #항공안전 #기내반입 #국토교통부 #ICAO #여객기규정 #기내충전금지 #국제기준 #여행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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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텐] 여행하면서 쉬고 치유까지…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 새로 뽑혔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치유 관광지가 인천에 새롭게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자연과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치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강화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전통 체험, 숙박,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지들이다. 전통 양조 체험, 숲길 체험, 명상 프로그램, 리조트 휴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관광지 5곳과 예비 관광지 2곳이 선정됐으며, 기존 웰니스 관광지들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관광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해 강화와 영종, 송도, 도심을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 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머무르며 쉬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치유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웰니스 #치유관광 #힐링여행 #강화여행 #영종여행 #체류형관광 #인천관광 #웰니스관광지 #관광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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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 최근 자연 속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 정서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과 놀이, 감정 나누기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숲체험 #마음건강 #산림복지 #계양공원사업소 #무료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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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텐] 경기 어려운 소상공인 숨통 트인다… 인천시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제도를 2026년 연말까지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유재산 임대료 요율이 낮아져 임대료 부담이 약 40% 줄어들고, 임대료 납부는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으며 연체료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임대료 감면 한도는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시는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약 21억 원 규모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일부 유흥·사행 업종은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대료감면 #인천시정책 #공유재산 #경기침체 #지역경제 #기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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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텐] 인천 청년 직장인이라면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받는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장기 근속을 돕기 위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여자 1,7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다. 이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인천 대표 청년 지원 정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가운데 인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다. 소득 기준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마다 30만 원씩 지급돼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인천사랑상품권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지원정책 #중소기업청년 #소상공인청년 #인천청년정책 #인천유스톡톡 #청년복지 #청년근로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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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월미바다열차, 벚꽃 시즌 특별 운영…열차 연장 운행·이벤트 진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에서 ‘벚꽃 시즌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월미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차 연장 운행과 테마 콘텐츠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봄철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 동안 열차 내부를 벚꽃 디자인으로 꾸민 ‘벚꽃 테마 랩핑 열차’를 운행하며, 월미바다역 대합실에는 벚꽃 테마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이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벚꽃 절정기로 예상되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은 기존보다 운행 시간을 연장해 21시까지 운행한다. 이에 따라 막차는 20시에 출발하며, 개화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또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월미바다역에서 당일 승차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벚꽃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9일부터 26일까지는 열차 또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월미바다열차 #인천교통공사 #월미도 #벚꽃축제 #봄나들이 #인천관광 #야간운행 #이벤트 #포토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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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 인천시, ‘여행가는 달’ 시티투어 40% 할인…4월 1일부터 12일까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 주요 관광지를 보다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 기간 동안 순환형 노선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로 운행하지 않으며,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할인이 적용되는 노선은 원도심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인천레트로노선’과 영종도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바다노선’ 두 가지다. 인천레트로노선은 개항장과 신포국제시장 등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바다노선은 인천대교를 지나 을왕리해수욕장과 인천국제공항 등 영종도 관광지를 연결한다. 인천시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봄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티투어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혜택을 통해 인천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여행가는달 #인천시티투어 #관광할인 #인천관광 #원도심여행 #영종도 #을왕리 #레트로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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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 태양광·지열 설치비 지원…인천경제청,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태양광 3㎾ 기준 120만 원 ▲태양열 6㎡ 기준 84만 원 ▲지열 17.5㎾ 기준 301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 전력 생산 효과와 함께 가구당 매월 약 9만~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간 온실가스 104톤을 줄여 30년생 소나무 약 1만5천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지원 #지열에너지 #친환경정책 #탄소중립 #에너지절감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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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 “최대 480만 원 월세 지원”…인천시, 청년 주거부담 완화 나선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2년간 총 48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인천시는 국토교통부 사업 기준보다 연령을 확대해 정책 수혜 범위를 넓혔다. 특히 올해부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이에 따라 조건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가구와 원가구에 각각 적용되며, 청년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와 재산 1억 2,200만 원 이하,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와 재산 4억 7,000만 원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올해 신규 모집 인원은 약 2,750명으로, 소득·재산 수준을 반영한 우선순위 선발 방식이 적용된다. 신청은 연령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복지로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안내될 예정이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청년월세 #주거지원 #청년정책 #월세지원 #청년복지 #인천청년 #정책지원 #주거안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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