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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고유가 지원금 문자 링크는 100%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보 발령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문자결제사기)에 대해 강력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나 SNS 메시지는 모두 사기라고 강조하며, 공식적으로 해당 형태의 안내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기관은 신청 안내나 지급 안내 과정에서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 배너, 앱푸시 등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링크를 통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범죄 수법이다. 실제로 지난해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도 도박사이트 유도, 악성 앱 설치 등 430건의 시도가 적발된 바 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유사한 스미싱 공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용자는 의심스러운 문자를 수신할 경우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스미싱 확인서비스’를 통해 피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18 상담센터를 통한 상담과 경찰청 1394 신고센터를 통한 피해 접수가 가능하다. 아울러 정부는 통신사를 통해 스미싱 예방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비대면 신청 페이지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도 주의 안내를 병행하고 있다. 관계 기관은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대한민국정부> #고유가피해지원금 #스미싱주의 #문자사기 #보이스피싱 #개인정보보호 #금융사기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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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고유가 지원금 문자 링크는 100%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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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평생 모은 작품 내놓는다”…이창열 회장, 삶 담긴 컬렉션 공개
-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장>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작품이 아니라 삶을 내놓는 전시입니다.” 이창열 회장이 반세기 넘게 모아온 미술품과 도자기, 희귀 수집품을 일반에 공개한다. 전시는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의왕시 백운호수 인근 최진희 아트 카페에서 열린다. <중국 동양화가 장자가 화백(장대천 화백 손녀)의 작품> 이번 전시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컬렉션 공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오랜 취재 현장에서 쌓아온 시간과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명나라 황실에서 사용했던 ‘금장 18나한 도자기’> 회화와 도자기를 비롯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집품까지 포함된 이번 전시는, 한 언론인의 감각과 기록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시대의 흐름과 개인의 안목을 함께 읽을 수 있다. 이 회장은 최근 건강 악화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과거 사업 과정에서의 피해까지 겹치며 경제적 부담이 커졌지만, 외부 도움 대신 스스로 해결하겠다는 길을 택했다. 주변에서 후원이나 모금이 거론됐지만 그는 이를 거절했다. “명분 없는 도움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평생 모은 컬렉션을 직접 시장에 내놓는 결단으로 이어졌다. 특히 출품작들은 감정가보다 크게 낮은 수준에서 판매될 예정으로, 작품의 희소성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판매전을 넘어, 기록으로 쌓인 인생이 다시 세상과 만나는 자리다. 작품을 통해 한 사람의 시간과 선택, 그리고 무게를 마주하는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회진희 아트 카페 제공> #이창열 #전시회 #백운호수 #의왕 #미술컬렉션 #인생전시 #문화이야기 #언론인 #스토리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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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평생 모은 작품 내놓는다”…이창열 회장, 삶 담긴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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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나도 받을까?”…최대 60만 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시작, 신청 방법 총정리
- 뉴스탑텐 선임기자 =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임박하면서 신청 대상과 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4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지급에 들어간다. 먼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4월 27일부터 우선 지급을 받는다. 이후 일반 국민은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선별돼 5월 18일부터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지역과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다. 취약계층은 최대 55만 원 수준, 일반 국민은 최대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60만 원까지도 가능하다. 신청은 카드사 앱이나 은행,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급 방식도 다양하다.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어 개인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제한되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배달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대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일정 확인이 중요하다. 이의가 있는 경우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는 사전 알림 서비스와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진=행정안전부> #고유가지원금 #지원금신청 #재난지원금 #생활비지원 #정부정책 #소상공인지원 #경제이슈 #지금신청 #민생대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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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나도 받을까?”…최대 60만 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시작, 신청 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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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신청 경쟁 치열, 일부 지역 벌써 마감
-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사업이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으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합천·거창·남해군 등 16곳이다. 환급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이 먼저 시작된 남해군,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은 4월 신청이 이미 마감됐으며, 영월군은 4~5월분, 제천시는 연간 물량 전체가 조기 소진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은 상황이다. 현재 제천시를 제외한 일부 지역은 5~6월 신청 재개를 준비 중이며, 고창군·거창군·완도군은 4월 13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해남군은 4월 30일, 평창군은 5월 1일, 횡성군은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먼저 시행 중이며, 6월부터 국비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지역 및 세부 절차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신청 방식과 증빙 기준, 상품권 사용 방법 등이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방문 유도를 위한 정책으로 기대 이상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반값여행 #지역사랑상품권 #국내여행 #관광정책 #인구감소지역 #여행지원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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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신청 경쟁 치열, 일부 지역 벌써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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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데이터 끊겨도 카톡 된다”…통신비 확 낮추는 ‘2만 원 5G’ 시대
- 뉴스탑텐 선임기자 = 데이터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갑자기 ‘먹통’이 되는 일은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최소한의 데이터 이용을 보장하는 요금제 개편에 나섰기 때문이다. 핵심은 ‘2만 원대 5G 요금제’와 ‘데이터 안심옵션(QoS)’이다. 앞으로는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메신저나 지도 검색 같은 기본 기능은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변화는 신규 요금제뿐 아니라 기존 요금제에도 적용된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면서 수백만 명의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르신들에게는 더 큰 변화다. 65세 이상 이용자는 음성과 문자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기존 요금제 사용자도 추가 혜택을 받는다. 복잡했던 요금제 구조도 간단해진다. 수백 개에 달하던 LTE·5G 요금제가 대폭 줄어들고, 청년·시니어 전용 요금제를 따로 찾지 않아도 연령에 따라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어떤 요금제가 나에게 맞는지’ 고민할 필요도 줄어든다. 정부는 최적요금제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별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안내할 계획이다. 배경훈 장관은 “이제 통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기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비인하 #5G요금 #데이터무제한 #QoS #요금제개편 #어르신혜택 #디지털격차해소 #통신정책 #생활변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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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데이터 끊겨도 카톡 된다”…통신비 확 낮추는 ‘2만 원 5G’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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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도입…현장 발굴·정책화 체계 구축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모델을 도입하며 새로운 치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기존 ‘지시-집행’ 중심의 치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으로 설계하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치안을 단순 대응 영역이 아닌 정책 기획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정책은 경찰대학과 협업해 추진되며,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인 ‘캡스톤디자인’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경찰대학 경찰학과 장일식 교수 지도 아래 운영되며, 지난 3월 28일 1차에 이어 오는 4월 11일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 교육을 넘어 문제 발굴부터 정책화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치안 정책 생산이 핵심이다. 참여 학생들은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음주운전 예방 대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연계 방안, 시민 체감형 범죄 예방 정책 등이 포함됐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문제 발굴-정책화’ 체계를 정례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치안 정책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곧바로 치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번 모델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자치경찰 #정책생산형치안 #경찰대학 #캡스톤디자인 #치안혁신 #현장중심정책 #공공정책 #치안패러다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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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도입…현장 발굴·정책화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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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월미바다열차, 벚꽃 시즌 특별 운영…열차 연장 운행·이벤트 진행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에서 ‘벚꽃 시즌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월미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차 연장 운행과 테마 콘텐츠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봄철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 동안 열차 내부를 벚꽃 디자인으로 꾸민 ‘벚꽃 테마 랩핑 열차’를 운행하며, 월미바다역 대합실에는 벚꽃 테마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이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벚꽃 절정기로 예상되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은 기존보다 운행 시간을 연장해 21시까지 운행한다. 이에 따라 막차는 20시에 출발하며, 개화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또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월미바다역에서 당일 승차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벚꽃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9일부터 26일까지는 열차 또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월미바다열차 #인천교통공사 #월미도 #벚꽃축제 #봄나들이 #인천관광 #야간운행 #이벤트 #포토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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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월미바다열차, 벚꽃 시즌 특별 운영…열차 연장 운행·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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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약계층 위해 손 맞잡았다… 굿윌스토어-다함께365 협약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두 사회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는 지난 17일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증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은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행정 업무 지원, 가정 돌봄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들이 직접 상품화하고 판매하는 곳으로,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형 매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기부 물품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 김재경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굿윌스토어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만 굿윌스토어 상임고문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와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굿윌스토어 제공> #굿윌스토어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취약계층지원 #발달장애인일자리 #기부문화 #나눔활동 #사회공헌 #돌봄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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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약계층 위해 손 맞잡았다… 굿윌스토어-다함께365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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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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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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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 전개... 자원 절약 앞장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자원·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나서기 위해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용기 등 일회용품의 청사 내 반입을 제한하고, 다회용 컵과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청사 곳곳에 다회용 컵 대여소와 개인 컵 살균 세척기를 운영 중이다. 또한, 각종 구 회의나 행사 시에도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 컵을 대여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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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 전개... 자원 절약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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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제4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남동구 관련 부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청자 19명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승인, 변경 및 종결 등을 심의했다. 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지원계획을 결정하는 핵심 절차로,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확정된 지원계획에 따라 구청 통합돌봄팀은 보건소 및 사업부서에 관련 서비스를 신청·의뢰하며, 남동드림 지역특화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5회의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통합돌봄 신청자 111명 중 44명에게 110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 제공에 성과를 내고 있다.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의료․돌봄 필요도 및 욕구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이 진행 중이며, 매월 2회 개최 예정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승인·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구민이 꿈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 아래, 사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반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구는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업무 매뉴얼(3종), 서식(23종), 교육 자료(2종)를 제작·배포하며 체계적인 운영 기틀을 마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연계하는 핵심 운영체계”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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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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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부평구, 부평 테마의거리 대상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는 4월 1일부터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매일 12시부터 23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행이 전면 금지된다. 구는 ‘킥보드 없는 거리’를 오는 12월 말까지 집중 홍보·계도 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실시함으로써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보행자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평 테마의 거리 및 시장로 일부 구간을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금지 구간(킥보드 없는 거리)’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1일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을 알리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부평구를 비롯해 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삼산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구민에게 통행금지 시간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민들이 정책 취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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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부평구, 부평 테마의거리 대상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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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성료... 한국 신기록 8건 등 ‘기록 풍년’
- 【뉴스탑10=김호철 기자】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와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수많은 기록을 양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인천사격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0개 팀, 1,831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 신기록 8건, 대회신기록 68건이 수립되는 등 총 97건의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사격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개최지인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추홀구청 사격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루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 부문에서는 편아해 선수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편 선수는 50M 복사 여자일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소총 여자일반부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단체 부문에서도 미추홀구청의 팀워크가 빛났다. 50M 복사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공기권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종목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사격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미추홀구청 선수단을 비롯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사격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는 매년 우수한 기록과 신예 선수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격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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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6 상반기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문화공간 뜨락에서 2026년도 상반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반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대상은 ▲다이아몬드 그룹(현금 1억 원 이상) 상향 2개소 ▲골드 그룹(현금 5천만 원 이상) 상향 1개소 ▲플래티넘 그룹(현금 3천만 원 이상) 상향 4개소 ▲서포트 그룹(현물 3천만 원 이상) 신규 2개소, 변경 3개소 ▲서포트 그룹(현금 500만 원 이상) 신규 22개소로이다. 2018년 7월 이후 누적된 후원금(품)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총 317곳의 기관과 단체, 개인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다. 다이아몬드 그룹에 상향 헌액된 한국단자공업주식회사의 홍영표 부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남동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남동구는 기부자 명예의 전당 운영을 통해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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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집에서 돌봄 받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3월 27일 본격 시행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앞두고,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 퇴원 후 동필요한 주민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어르신의 건강이 악화된 경우, 병원 치료와 함께 방문 건강관리,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2025년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제도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같은 해 관련 조례 제정과 전담 인력을 구성하는 등 본사업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왔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료기관 및 복지요양기관 등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의, 통합지원회의 체계화, 실무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의료·요양·일상생활지원이 하나의 체계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기반을 갖췄다. 아울러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직무자료와 홍보자료를 지원부서, 통합안내창구, 유관기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속적으로 배포하며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전문성 강화에도 힘써 왔다. 3월 27일 제도 시행 이후에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담당자가 상담과 방문조사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돌봄계획을 수립한 뒤 병원 치료, 방문간호, 요양서비스, 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제공한다. 구는 보다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자원을 재조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목록화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재는 13개 지역 특화 서비스를 마련해 일상생활 유지,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주거 영역을 아우르는 ‘계양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개인이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돌봄 신청을 통해 조사 담당자가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지원회의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는 것은 큰 변화”라며,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계양구가 선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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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확대 추진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기(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를 보건소에서 지급하고, 참여자가 ‘오늘 건강’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65세 이상 남동구 거주 어르신으로, 구는 지난 2월 신청을 받아 전년보다 늘어난 400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4월 사전 건강검사를 시작으로 6개월간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보건소 간호사 등 숙련된 전문가 그룹이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참여자 355명 중 93.8%가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어르신들이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는 습관을 형성하고, 디지털 기기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등 실질적인 건강 행태 개선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스마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지역 내 건강 격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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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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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어린이 통학로’민관·경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3일 서흥초등학교 일원 통학로에서‘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구청 교통과를 비롯해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서흥초등학교, 인천동부녹색어머니회, 중부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안전속도 5030,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서행 실천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보행 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최근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 방법과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속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단멈춤과 안전속도 준수 문화가 생활 속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25일 서림초등학교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이어가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교통안전 특화사업을 추진해 교통안전 도시 동구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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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어린이 통학로’민관·경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