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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공영주차장 5부제, 지도앱으로 사전 확인…혼선 줄인다
    뉴스탑10 선임기자 =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여부를 스마트폰 지도앱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네이버·카카오·티맵 등 주요 지도서비스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의 5부제 시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방문 전 지도앱에서 공영주차장 이름이나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주차장의 5부제 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지도와 티맵에서는 주차장 명칭 검색 시 5부제 적용 여부가 표시되며, 카카오맵에서는 ‘5부제 주차장’ 등 키워드 검색으로 시행 중인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영주차장 5부제 운영 과정에서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 제한 불편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중심으로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지자체 자료 제출에 따라 서비스 범위는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기후부는 민간 지도서비스 업체와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조기에 도입했으며,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덕열 정책관은 “출발 전 확인만으로도 이용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제도 정착과 주민 편의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공영주차장 #5부제 #지도앱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교통정책 #주차정보 #스마트서비스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18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착공... 주차난 해소 기대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설 등과 연계한 전략적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조감도 사진 = 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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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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