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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북적이는 주부토로…계양산에 울려 퍼진 흥겨운 우리 소리
-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북소리와 장구 가락이 울려 퍼진 계양산 자락, 도로 위가 하루 동안 거대한 공연장이 됐다.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차량이 사라진 주부토로 거리에서 길놀이와 버스킹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아이들은 국악기를 직접 만지고, 상모와 버나돌리기를 체험하며 전통문화를 몸으로 느꼈다. 현장 곳곳에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에어바운스와 먹거리 부스까지 더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오후가 되자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계양구립풍물단의 힘찬 공연으로 문을 연 본무대에서는 윤예원의 애국가 선창이 울려 퍼지며 행사에 품격을 더했다.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이 선보인 부채춤과 장구춤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KBS 국악한마당 무대에서는 신승태, 김다현, 고영열, 박애리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관람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일부가 됐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산 국악제가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가 사라진 거리, 그 자리를 채운 것은 사람과 음악, 그리고 전통의 흥이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산 #국악제 #주부토로 #차없는거리 #전통체험 #가족나들이 #인천축제 #국악공연 #문화현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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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북적이는 주부토로…계양산에 울려 퍼진 흥겨운 우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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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산역정형외과 #사랑의라면 #기부활동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공헌 #나눔문화 #복지안전망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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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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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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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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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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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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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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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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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포기 안 했다”…허숙정, 검단구청장 재심 인용으로 다시 선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다시 기회가 왔다.” 허숙정 전 국회의원이 검단구청장 경선 재심에서 인용 결정을 받으며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한 차례 좌절을 겪었지만, 스스로를 낮추지 않고 버텨낸 시간이 결국 반전의 계기가 됐다. 허 예비후보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비굴하게 고개 숙이지 않았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누군가를 탓하기보다 당원과 구민을 믿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재심 인용은 단순한 절차적 결정이 아니라 ‘당원의 선택’이 다시 살아난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허 예비후보 역시 “당원의 선택이 존중되는 정치가 무엇인지 확인한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그가 강조하는 정치는 분명하다. “타인을 낮춰서 내가 올라가는 정치가 아닌, 살아온 태도로 증명하는 정치”다. 말이 아닌 과정과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메시지다. 이제 시선은 본선보다 치열할 경선으로 향한다. 허 예비후보는 “검단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이 될 것”이라며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위기의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민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허숙정 예비후보 제공> #허숙정 #검단구청장 #재심인용 #정치스토리 #인천이슈 #경선레이스 #정치메시지 #지역정치 #도전과반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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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포기 안 했다”…허숙정, 검단구청장 재심 인용으로 다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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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해사법원은 국가 전략시설”… 홍인성, 영종 유치 최적지 강조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홍인성 예비후보가 인천 해사전문법원 영종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경쟁력 차원의 입지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25일 기자회견과 관련해 “해사법원은 더 이상 단순한 항만 관련 기관이 아니라 국제분쟁을 다루는 국제사법 플랫폼이며 대한민국 경쟁력을 좌우할 국가 전략시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사법원 입지 선정 기준에 대해 “정치적 고려나 지역 안배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에 가장 도움이 되는 곳인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이 해사법원 입지로 적합한 이유로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물류 환경과 국제업무 인프라, 경제자유구역 등 국제도시 기반이 이미 구축되어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또한 해사법원 유치를 통해 영종이 단순한 공항 도시를 넘어 동북아 국제사법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은 이미 국제 물류와 항공,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기업 환경이 갖춰진 곳으로 해사법원을 넘어 국제사법 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 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결단의 시간”이라며 “주민들의 성원과 함께 영종 해사법원 유치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홍인성 예비후보 제공> #홍인성 #영종구청장 #해사법원 #인천해사법원 #영종국제도시 #국제사법 #경제자유구역 #인천국제공항 #지역현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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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해사법원은 국가 전략시설”… 홍인성, 영종 유치 최적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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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본격화…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 심사 결과 발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인천 지역 지방선거 공천 구도가 본격화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3월 25일 공천관리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의결했다. 최종 후보자는 향후 경선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단수 후보 추천 지역은 연수구, 남동구, 검단구, 강화군, 이며, 각 지역 후보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박세준 전 인천시 사회수석, 박용철 강화군수 등이 포함됐다. 경선 지역으로는 영종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계양구, 서구, 옹진군 등이 포함됐다. 영종구는 김정헌 중구청장, 신성영 인천시의원, 조수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 등이 경선을 치르게 된다. 제물포구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박판순 인천시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이 경쟁한다. 미추홀구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김종배 전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이, 계양구는 이병택 전 국민의힘 계양구청장 후보와 조동수 전 계양구의회 의장이 경선 대상에 포함됐다.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경선에 나선다. 옹진군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김진성 전 옹진군 부군수, 임선철 농어촌민박연합 지회장이 후보군에 포함됐다. 이번 공천 결과 발표로 인천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각 지역 정치권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 #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단체장 #경선정치 #지역정치 #선거구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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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본격화…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 심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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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제18회 돌체 열린음악회, 4월 7일 송파문화예술회관 개최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제18회 돌체 열린음악회가 오는 4월 7일 오후 7시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돌체클래식이 주최하고 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얼굴, 아흔의 봄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작곡가 신귀복과 테너 정세욱의 구순을 기념하는 헌정 무대로 마련된다. 작곡가 신귀복은 가곡 ‘얼굴’, ‘백두산’, ‘해국’ 등 다수의 작품을 남긴 한국 가곡 작곡가로, 동요 ‘겨울밤’, ‘물새알 산새알’ 등 약 700여 곡을 작곡하며 한국 음악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양귀비, 김민지, 김미현, 백현애, 신난향, 손영미, 김보영과 테너 강신주, 한창희, 하석천, 바리톤 이광석, 판소리 김진돈 등 국내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카리아 앙상블과 지휘자 서훈이 이끄는 그랜드 필 앙상블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봄의 소리 왈츠’를 시작으로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뮤지컬,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 공연으로 진행되며, 헌정 무대에서는 가곡 ‘얼굴’, ‘보고 싶은 얼굴’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작시한 ‘하나 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이 장동인 작곡가의 곡으로 세계 초연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초대 공연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사진=돌체클래식 제공> #돌체열린음악회 #송파문화예술회관 #한국가곡 #클래식공연 #성악가 #무료공연 #문화공연 #돌체클래식 #헌정음악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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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제18회 돌체 열린음악회, 4월 7일 송파문화예술회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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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마예정자들 ‘영종종합병원 설립’ 공약… 중진료권 신설 요구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종구 출마예정자들이 ‘영종종합병원 설립’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출마예정자들은 의료취약지역인 영종구에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며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건립과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유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영종지역은 종합병원과 응급의료센터가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내륙 지역 종합병원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으로 의료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영종지역이 인천 중부권 중진료권에 포함돼 병상 과잉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종합병원 설립이 제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또한 종합병원 설립 방식과 관련해 민간 투자 방식 병원 설립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창한 중구의회 도시정책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병원은 행정 절차와 예산 문제로 설립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민간 종합병원은 투자 유치를 통해 비교적 빠르게 설립할 수 있어 지역 의료 공백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또 “사설 종합병원은 특정 진료과 특성화와 우수 의료진 확보가 가능해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간 병원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역 주민들은 영종구 출범 시기에 맞춰 우선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라도 먼저 유치해야 한다며 행정 절차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영종구 #영종종합병원 #지방선거 #의료인프라 #응급의료 #중진료권 #인천중구 #한창한의원 #지역현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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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인 인천 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대에 최근 화재가 발생하면서 근본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정비방안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 20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구월동 300번지 일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2채가 소실되고 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민들은 현재 남동구에서 운영하는 임시거소에 머물고 있으며, 구는 구호 물품 전달 등 피해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1960년대 북성동 일대 개발로 인한 철거민 이주·정착지로, 2,177㎡ 면적에 24세대(39명)가 거주 중이다. 전체 세대의 80% 이상인 20세대가 무허가 건축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간 이곳을 정비하려는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으나 모두 무산된 바 있다. 지난 2010년 구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당시 남동구의 편입 요청이 반영되지 않았고, 2015년 검토된 분양주택 공급방안은 사업성 부족으로 인해 인천도시공사가 참여하지 않으면서 중단됐다. 2020년부터 추진된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주민 반대와 동의율 미확보로 인해 추진이 안 됐고, 2024년 유관기관 간 사업방식 도출을 위한 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현재까지 도심 내 낙후 지역으로 방치돼왔다. 현재 구월동 300번지 일원은 사업성 결여, 거주민 보상 및 이주대책 미비 등으로 인해 일반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적용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구는 토지 등의 수용권이 발생하는 공원이나 주차장 등 도시계획시설사업을 통한 정비가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도시계획시설사업 추진 시 인천시의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인천도시공사와의 연계를 통한 현실적인 이주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토지보상법’ 제78조에 의거한 이주자 국민주택 특별공급 또는 이주정착금 지원 등 이주대책 수립 비용 지원 방안이 거론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주민 안전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방향을 결정하고 길을 내야 할 시점”이라며“도시계획시설 지정을 통한 정비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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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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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불법 분양 현수막 강력 대응...“민원·정비 건수 대폭 감소”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2026년 상반기 불법 분양 현수막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추진한 결과, 민원과 정비 건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그간 무질서하게 설치되는 분양 광고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경관 훼손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업(분양)용 현수막 게시대 시범 운영 ▲분양업체 간담회 개최 ▲봄철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중점 단속 기준 마련 ▲형사고발 등 단계별 대응을 추진해왔다. 특히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상업(분양)용 현수막 게시대를 시범 운영해 불법 광고물을 제도권으로 유도하는 한편, 3월 중순 분양업체 간담회를 통해 과태료 부과 및 형사고발 방침을 사전 안내하며 자진 개선을 유도했다. 이후 구민 안전과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구간을 중심으로 ‘중점 단속 기준’을 마련해 단속을 강화했다. 또한 3월 봄철 일제 정비를 통해 주요 도로와 민원 다발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상습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3월 26일 형사고발 조치를 단행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이러한 조치 이후 불법 현수막 관련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고발 이전 2주간(3.16.~3.31.) 458건이었던 민원 건수는 고발 이후 2주간(4.1.~4.15.) 231건으로 약 50%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정비 건수 또한 3,758건에서 861건으로 약 77% 감소했다. 반면 과태료 부과는 상습 위반행위 중심으로 강화돼 고발 이전 2주간 2건(681만 원)에서 고발 이후 2주간 11건(3,249만 원)으로 약 5배 증가하는 등 실효성 있는 행정처분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구는 이번 성과를 통해 단순 정비나 과태료 부과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제도권 유도(게시대 운영) ▲사전 계도 ▲집중 단속 ▲형사고발을 병행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가 불법 광고물 감소에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불법 분양 현수막은 반복적·대량 게시 특성이 있어 단순 과태료 부과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상습 위반업체에 대한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합법 게시 유도 정책을 병행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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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불법 분양 현수막 강력 대응...“민원·정비 건수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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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65개소이다. 구는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 대상을 주민들이 선정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시설물 안전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종합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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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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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현행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기간의 연장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제안했다. 남동구는 최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급식 관련 노인 일자리 사업의 공백 문제를 전달하고, 운영 기간 연장 등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영 원장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 반찬가게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내 186개소 경로당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중식 지원노인일자리사업이 운영 중이며, 급식 도우미의 활동 기간은 연간 10~11개월로 제한돼있다. 이로 인해 매년 연말이면 사업 기간 중단에 따른 인력 공백이 발생,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해야 하거나 아예 급식이 중단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남동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의 ‘경로당 주 5일 중식 제공’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려면 ▲급식 지원 일자리 기간 연장, ▲전담 인력 처우 개선 등이 선행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일자리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께 감사하며, 건의한 내용이 중앙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공백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도담’은 경로당 중식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과는 별개로 2024년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남동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남동구는 정부 지원 사업비 외에 지역사회 후원기관의 연계를 더해 ‘정도담’을 통해 총 100개 경로당에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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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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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관리를 넘어 안부 묻는 마을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미추홀구와 함께, 마을 복지 길을 여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복지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관계 중심’의 마을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관계를 이어가는 안부를 묻는 마을, 안부를 묻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취약계층을 조사하고 관리하는 대상자로 보는 시각에서 탈피해, 이웃의 일상에 다정하게 안부를 묻고 진정한 관계를 맺는 ‘복지 공동체’로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위원들은 마을의 리더로서 주민 간의 느슨해진 연결고리를 다시 잇는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1부에서 얘기한 ‘안부’가 어떻게 실질적인 생명 보호로 이어지는지를 다루는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권고 사항인 이번 교육은 위원들이 이웃의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살 위기 신호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전문 기관으로 신속히 연결하는 ‘게이트키퍼(Gatekeeper)’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이영훈 구청장은 “복지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라며 “단순한 행정 서비스를 넘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다정한 관심이 미추홀구의 가장 든든한 사회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동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현장에서 주민 주도의 복지 체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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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관리를 넘어 안부 묻는 마을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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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5일 진행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동구의 철강산업이‘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건의하고 심의를 통해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 동구의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중국산 철강재 공급 과잉, 미국 관세 부과 등 대내외 악재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소 협력업체의 연쇄적인 위기와 고용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해 동구에는 약 40억 원 규모의 고용노동부의 국비 지원이 이뤄져 고용 안정 대책이 가동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중이며, 주요 골자는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계 지원 ▲재직근로자의 고용안정 지원 ▲취업성공 정착 지원 ▲휴직근로자 소득보전 지원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 등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기업들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이 휴업수당의 최대 80%까지 상향되며, 근로자는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5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2천만 원으로 상향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철강 산업은 동구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구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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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황색등급’ 이‧미용업소 지도점검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능력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 남동구는 오는 17~30일까지 2025년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에서 ‘황색등급’을 받은 이·미용업소 58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2명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10명 등 총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시설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영업신고증 및 면허증, 요금표 게시 여부 ▲3가지 이상 서비스 제공하는 경우 최종 지불 가격 사전 제공 여부 ▲의약품 또는 의료기기 사용 금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고의적‧중대한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구는 2년마다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 등급(일반)을 부여하며, 녹색 등급은 1년간 지도점검이 면제되고 황색 등급은 최우수 등급 진입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백색 등급은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 등급의 상향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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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황색등급’ 이‧미용업소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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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 전개... 자원 절약 앞장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자원·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나서기 위해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용기 등 일회용품의 청사 내 반입을 제한하고, 다회용 컵과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청사 곳곳에 다회용 컵 대여소와 개인 컵 살균 세척기를 운영 중이다. 또한, 각종 구 회의나 행사 시에도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 컵을 대여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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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위한 ‘원예테라피’교육 실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양육자 18명을 대상으로‘원예테라피’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육아와 가사로 지친 양육자들에게 정서적 치유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양육자들은 전문 원예심리상담가의 지도에 따라 흙과 식물을 직접 만지며 자신만의‘반려식물 유리병 정원’을 완성하고 스스로에게 선물하는‘미니 꽃다발’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가 어려웠는데 예쁜 꽃과 식물을 접하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위로를 받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양육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성취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육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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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위한 ‘원예테라피’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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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일상의 장벽 낮춘다”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과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 서구는 지난 15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천서구장애인총연합회 주최로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축사, 화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17명이 표창을 받으며 현장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와 일상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교육·고용·복지 전반에서의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장애가 일상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 제공> #서구 #장애인의날 #장애인복지 #포용사회 #복지정책 #사회통합 #인천서구 #복지행사 #유공자표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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