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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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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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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보조배터리 #항공안전 #기내반입 #국토교통부 #ICAO #여객기규정 #기내충전금지 #국제기준 #여행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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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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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새로운 영종구, 주민과 함께 시작”… 한창한 의원 예비후보 등록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새로운 행정구 출범을 앞둔 영종에서 구의원 선거를 향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한창한 의원은 30일 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종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한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의 방향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젊은 열정과 재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종의 미래를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가까이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며 “변화하는 영종의 길에 주민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영종구 출범과 함께 진행되는 첫 지방선거인 만큼 지역 발전 방향과 행정 안정화가 주요 선거 이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한창한 의원 제공> #영종구 #한창한 #지방선거 #구의원선거 #예비후보 #영종국제도시 #지역정치 #인천정치 #선거출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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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중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차단 총력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인천 중구가 구청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하며 행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박유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박유진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영종구·제물포구의 안정적 출범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안전 분야 관리도 병행한다. 아울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을 쏟는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모든 행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민생 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중구 제공> #인천중구 #권한대행 #지방선거 #행정공백 #영종구 #제물포구 #민생안정 #복지정책 #공직기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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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중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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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화~인천 버스노선 전면 개편…배차 4시간→55분 대폭 단축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강화군이 강화에서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직행 노선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강화군은 강화에서 미추홀구 소재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잇는 801번과 800번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신규 직행노선을 신설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801번 노선을 폐지하고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5311번을 신설하는 것이다. 신설되는 5311번은 강화터미널을 출발해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인천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직행 노선이다. 특히 운행 대수를 기존 1대에서 4대로 확대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4회에서 15회로 크게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4시간에서 5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강화와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도 개선된다. 800번 노선은 구래역, 검단사거리, 검암역 등을 경유해 인천터미널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이번 개편을 통해 종점이 기존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산성 서문까지 연장된다. 또한 운행 차량이 11대에서 12대로 늘어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27회에서 29회로 증가하고 배차간격도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된다. 강화군은 종점 연장을 통해 강화산성 서문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천 도심으로의 출퇴근과 통원, 쇼핑 등 이동 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편 노선은 운송사업자 선정과 면허 발급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내버스 개편을 통해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화군 제공> #강화군 #버스노선개편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대중교통 #교통혁신 #배차단축 #강화800번 #강화5311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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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화~인천 버스노선 전면 개편…배차 4시간→55분 대폭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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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중구, 인현동 참사 희생자 故 이지혜 씨 명예 회복 길 열었다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인천 중구가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인 고(故)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과 보상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는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 사고 관련 보상 조례」 일부개정안이 26일 제33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는 참사 이후 오랜 기간 희생자 인정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 이지혜 씨가 권리와 명예를 회복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앞서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 개선 권고를 수용하고, 인현동 화재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단체, 중구의회 등과 소통을 통해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해 왔다. 개정 조례의 주요 내용은 보상금 지급 대상 제외 규정 정비다. 기존 조례에서는 실화자와 가해자, 종업원, 건물주 등을 보상 대상에서 제외했으나, 이번 개정에서는 ‘종업원’을 제외 대상에서 삭제하고 이지혜 씨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상금 지급과 관련한 시행규칙에서 과거 사망자의 신청 기한을 제한했던 조항도 삭제해 보상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장벽을 해소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유족들에게 약속드렸던 고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을 마침내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오랜 세월 아픔을 겪어온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이 참사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중구 제공> #인천중구 #인현동화재 #이지혜 #명예회복 #조례개정 #중구의회 #국민권익위원회 #유가족 #보상조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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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중구, 인현동 참사 희생자 故 이지혜 씨 명예 회복 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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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강화 가는 길 더 빨라진다… 인천시 동서도로망 연결 추진
- 뉴스탑텐 김주영 기자 = 강화군으로 이동하는 도로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되는 광역시도60호선 도로건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에서 냉정리까지 3.67km 구간을 왕복 4차로로 건설하는 사업으로, 고속도로와 국지도,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강화군 동서 도로망의 핵심 구간이다. 도로가 완공되면 강화군 내부 주요 도로망이 연결되면서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는 물론 관광객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고속도로 개통 시기에 맞춰 도로가 함께 개통될 수 있도록 타당성조사와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강화군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접경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망 구축이 완료되면 강화군 교통 체계가 크게 개선되면서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강화도로 #계양강화고속도로 #광역시도 #강화군개발 #교통개선 #도로망확충 #지역균형발전 #인천교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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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강화 가는 길 더 빨라진다… 인천시 동서도로망 연결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