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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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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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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태양광·지열 설치비 지원…인천경제청,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태양광 3㎾ 기준 120만 원 ▲태양열 6㎡ 기준 84만 원 ▲지열 17.5㎾ 기준 301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 전력 생산 효과와 함께 가구당 매월 약 9만~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간 온실가스 104톤을 줄여 30년생 소나무 약 1만5천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지원 #지열에너지 #친환경정책 #탄소중립 #에너지절감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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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본청 은행나무홀에서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박종효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고 관련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2026년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과 관련해 부서별 추진현황, 추진상의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을 점검․논의했다. 지난 2025~2026년 동 방문 행사에선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민생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총 350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이후 건의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검토 및 추진한 결과 현재 총 210건(60%)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123건(35%), 불가 17건(5%)으로 집계됐다. 분야별로 보면 주민 여가생활과 밀접한 공원·녹지 분야의 건의 사항이 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민의 생활 불편과 관련한 도로와 주차 분야가 각각 42건, 32건이 접수돼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보고를 받은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긍정적인 변화야말로 구가 계속 추구해야 할 목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손톱 밑 가시 같은 작은 불편 사항도 세심히 살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관련 부서는 추진 중인 건의 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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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장고개도로’17년 만에 개통 구민 불편 해소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고개 도로’가 개통되면서 그동안 단절돼 구민 불편으로 이어졌던 부평 동서로의 교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7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장고개 도로(산곡남중~주안장로교회)’가 총연장 660m, 왕복 6차로 규모로 개통됐다. 구는 캠프마켓에 막혀 17년간 돌아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교통 흐름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장고개도로 사업은 2009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로 본격 추진됐으나, 캠프마켓 반환 지연으로 장기간 공사가 지연됐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은 가까운 거리도 돌아가는 불편을 겪었고, 주변 도로의 상습 정체도 이어졌다. 이후 2023년 12월 캠프마켓이 완전 반환되면서 공사 추진이 가능해졌고, 2024년 4월 착공 이후 약 2년여의 사업을 추진한 끝에 장고개도로가 개통됐다. 도로가 개통되면서 산곡동~부평시장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으며, 이를 환영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50대 남성 이 모 씨는 “출퇴근 시간마다 막혀 불편이 컸는데 길이 뚫려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고, 60대 여성 박 모 씨는 “단절됐던 동네가 다시 이어진 느낌이라 생활이 훨씬 편해진 것 같다”며 개통을 반겼다. 이와 관련, 구는 장고개 도로와 인접한 곳이자, 지역의 또 다른 숙원사업인 캠프마켓 부지 또한 구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역사·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거점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일제강점기 조병창부터 미군기지까지의 역사를 보존·활용하고, 대규모 녹지광장을 갖춘 시민 중심의 복합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장고개 도로 개통이 캠프마켓으로 단절된 부평 동서 지역을 이어주면서 구민들의 생활 편의 및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계기로 캠프마켓 또한 하루빨리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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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장고개도로’17년 만에 개통 구민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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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제81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을 위하여 논현동 늘솔길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회 의장과 의원,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24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무 심기 행사 후 남동구는 인천산림조합과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하였다. 구는 식목일 행사 참여자들에게 ‘아젤리아’와 ‘미스김라일락’ 2종의 나무를 나누어 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유도하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식목 행사를 통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이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산불 예방과 수목 보호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나무와 숲을 가까이하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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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제81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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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수봉공원 ‘하늘 위 산책로’ 스카이워크 전격 개장 -민선 8기 공약사업 결실... 55억 원 투입, 인천 시내와 서해바다 한눈에-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의 대표적 휴식처인 수봉공원이 3년여의 준비 끝에 도심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전격 공개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알렸다. 구는 26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카이워크 건립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민선 8기 인천광역시장과 미추홀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55억 원이 투입됐다. 수봉산의 가파른 지형을 활용해 설계된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돌출된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객들에게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인천 시내는 물론, 멀리 서해바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선사한다. 이날 개장식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0여 일 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오늘 아름다운 하늘길이 열릴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스카이워크가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인천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스카이워크 개장을 기점으로 수봉공원 일대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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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 45명에게 현장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예초기, 수목 전정 장비 등 작업장비 안전 사용 요령,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사례, 보호구 착용 및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응요령 등이다. 특히 실전 연습을 통해 근로자들의 집중력과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요령을 숙지하여 현장에서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체험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공원 및 녹지 관리 업무는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중요한 역할인 동시에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며“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작업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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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공원 및 가로녹지 현장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