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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16
  • [뉴스탑10] “위생 좋은 음식점 늘린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3,055곳 확대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올해 617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3,055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안심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업소를 인증하는 제도로, 기존 ‘위생등급 지정 업소’ 명칭이 ‘식품안심업소’로 변경돼 운영되고 있다. 인천시는 시민 이용이 많은 배달음식점, 아파트 상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음식점, 모범음식점, 백년가게 등을 중심으로 지정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집단급식소도 식품안심업소 지정 대상에 포함돼 급식시설 위생 수준 향상과 대규모 식중독 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대1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 또는 군·구 위생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현판이 교부되며 지정 기간 동안 위생점검 면제, 홍보 지원,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개선 및 육성자금 우선 융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시는 식품안심업소 신뢰도 확보를 위해 연 2회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기준 미달 업소는 지정 취소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위생등급 #음식점위생 #식중독예방 #배달음식점 #집단급식소 #위생정책 #외식환경 #뉴스탑10
    • 종합뉴스
    • 식품
    2026-03-24
  • [뉴스탑10] “봄 나들이 안전 확보”…인천시, 다중이용시설 식품업소 150곳 집중 점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봄철 나들이객 증가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봄꽃 명소와 관광지, 야영장, 공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인근 음식점 등 15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선정하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심으로 관리 강도를 높인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등록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특히 가격표시 및 게시요금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 안전성을 강화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외식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식품위생 #봄철점검 #다중이용시설 #식중독예방 #가격표시 #외식안전 #위생관리 #현장점검 #뉴스탑10
    • 종합뉴스
    • 식품
    2026-03-2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역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함께 공회전 제한 위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속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로 경제적 부담도 발생한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를 병행해 운전자들에게 공회전 제한 기준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우미향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공회전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회전단속 #미세먼지저감 #탄소중립 #환경정책 #대기오염 #생활실천 #연료절감 #인천행정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 지역뉴스
    • 경기
    2026-04-13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서명 ‘35만 명’ 돌파... 구민 84% 압도적 지지 -4월 중 법원행정처에 서명부 전달, 인천 사법 중심지의 유치 당위성 강력 건의-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42만 구민의 압도적인 의지를 확인하며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개한 ‘해사법원 유치 집중 서명운동’ 결과,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약 84%에 달하는 35만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사 전문 사법기관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구는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인천 사법 행정의 중심지인 미추홀구의 유치 당위성을 널리 알렸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관계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3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구는 오는 4월 중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직접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미추홀구 설립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원행정처의 요구 조건인 ‘독립 청사 확보’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구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할 경우, 별도의 토지 매입 절차나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 즉시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부채납 부지 활용은 법원행정처가 목표로 하는 2028년 3월 개원 일정을 차질 없이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타 후보지들이 겪을 수 있는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지연 우려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기존 사법 인프라와의 연계성도 독보적이다. 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위치한 법조 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전문 법률 인력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교통 요충지로서의 강점도 뚜렷하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로가 관통하며,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광역 철도망을 통해 수도권 전역과 긴밀히 연결된다. 특히 해사 사건의 핵심 거점인 인천항과 인접하고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성도 탁월해, 국내외 사건 당사자들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영훈 구청장은 “단기간에 35만 명이라는 놀라운 참여를 보여주신 것은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구민들의 절실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해사법원 설립은 국가적 해사 사건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 과제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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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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