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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홍 사장은 지난 19일 뉴욕에서 한식 확산을 이끌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와 옥동식 셰프, JUA의 김호영 셰프 등이 참석했다. 홍 사장은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주역들”이라며 “K-푸드 식품영토 확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식재료 공급과 메뉴 개발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이기현 대표는 “사계절 식자재 산지 데이터 구축과 산지 협업을 통해 신메뉴 개발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홍 사장은 인삼 수입업체 리버티 그룹의 길준형 대표를 만나 한국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리버티 그룹은 뉴욕에서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하며 국산 홍삼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홍 사장은 “글로벌 식품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타깃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T 뉴욕지사를 방문해 미주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홍문표 #K푸드 #한식세계화 #뉴욕 #식품수출 #인삼 #글로벌마케팅 #외식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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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수익 일부로 해외아동 돕는다”…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 확산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아동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병천토속순대 광명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참여로 해당 매장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참여해 매출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경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본부장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데 감사하다”며 “이번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는 향후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 참여를 유도해 민간 중심의 기부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나눔캠페인 #아동후원 #기부문화 #소상공인참여 #지역사회공헌 #해외아동지원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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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산역정형외과 #사랑의라면 #기부활동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공헌 #나눔문화 #복지안전망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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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인스파이어, ‘오로라 나이트 마켓’ 개장…K-푸드·공연 결합 복합 콘텐츠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K-푸드와 공연,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 ‘오로라 나이트 마켓’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인스파이어는 오는 4월 18일부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 한국형 야시장 콘셉트의 실내 K-푸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저녁 거리 문화와 야외 식사 스타일을 실내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되며, 스트리트 푸드 중심의 약 10개 팝업 부스를 통해 전국 대표 먹거리를 선보인다. 꼬치구이, 전통시장 음식, 순대, 육회, 닭강정 등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리조트 내 식음시설과 연계한 푸드 콘텐츠도 강화했다. 푸드코트 협업 메뉴와 주류 부스,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식과 체험 요소를 확대했다. 공연 콘텐츠도 병행된다. 시그니처 공간에서는 매주 토요일 정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미디어 아트와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로 방문객 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스파이어는 ‘오로라 모닝 요가’, ‘디스커버리 런’ 등 실내외를 연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 모델인 ‘플레이케이션’ 전략을 강화한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복합 리조트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파이어 제공> #인스파이어 #오로라나이트마켓 #K푸드 #야시장 #복합리조트 #플레이케이션 #인천관광 #미디어아트 #공연콘텐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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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규모 확대와 코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회 집결지는 대규모 인파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됐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풀코스는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를 검토 중이다. 해당 코스가 확정될 경우 도심과 해양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경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규모는 총 2만 명으로 확대되며, 풀코스 인원도 지난해 6천 명에서 8천 명 수준으로 늘려 마스터즈 러너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국내 엘리트 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도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박혁 인천시 체육진흥과장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편의성과 대회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세부 코스 등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마라톤 #청라하늘대교 #인천시 #마라톤대회 #생활체육 #러닝열풍 #스포츠이벤트 #풀코스마라톤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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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텐] “교통비 3분의 1 돌려받는다”…‘모두의 카드’ 500만 시대 열렸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버스·지하철 탈수록 돈이 돌아온다.” 대중교통 이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던 ‘모두의 카드(K-패스)’가 이제 500만 명이 사용하는 대표 교통카드로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이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체감 혜택이 큰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용자들은 한 달 평균 6만 원가량을 쓰고 약 2만 원을 환급받고 있다. 특히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더 많은 금액을 돌려받으며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액제가 도입되면서 혜택이 더 커졌다. 일정 기준을 넘는 교통비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환급돼 이용자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변화도 발표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따로 운영하던 어르신 교통카드가 ‘모두의 카드’로 통합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장관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앞으로 교통수단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까지 이어질 경우 ‘모두의 카드’는 명실상부한 국민 필수 카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사진=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카드 #교통비절약 #대중교통혜택 #생활비아끼기 #청년혜택 #교통카드 #정부정책 #서민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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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10]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열린다…라포즈, 하루 집중 프로그램 운영
    <우정아 대표>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수업 범위와 강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 부족으로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교육 과정에서 명확한 수업 기준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차례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변화에 따른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산전·산후 필라테스 교육의 체계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우 대표는 다수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와 칼럼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지도자 양성 교육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우 대표는 “산전·산후 수업에서 지도자들이 느끼는 불안은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해 보다 안정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에 위치한 필라테스디어유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 제공> #라포즈무브먼트아카데미 #산전필라테스 #산후필라테스 #지도자교육 #필라테스교육 #임산부운동 #전문가양성 #운동교육 #헬스케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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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학생식당에 강화쌀 들어온다”…인천글로벌캠퍼스, 지역상생 협약 체결
    뉴스탑10 김주은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강화 지역 농산물 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IGC 2030’ 비전의 지역 상생 전략을 구체화했다. 재단은 4월 9일 강화군, 후계농업경영인회 강화군연합회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학생식당에 강화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강화섬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단이 추진 중인 지역 연계 상생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사례로 평가된다. 재단은 앞서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학·연·산 K-플랫폼, IGC 2030’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협력을 주요 정책 축으로 설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원을 교육 환경과 연계해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대학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산 효과도 기대된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대학-산업 간 연계 플랫폼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거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대·패션기술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이 입주해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강화섬쌀 #지역상생 #업무협약 #IGC2030 #글로벌캠퍼스 #농산물판로 #학생급식 #강화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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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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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뉴스탑텐] “도시락으로 이어진 8년의 나눔”…밥상푸드, 취약계층 식탁 지켰다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지역 취약계층의 식탁을 지켜온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은 지난 25일 냉동 도시락을 후원해 온 ㈜밥상푸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밥상푸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1억원 상당의 냉동 도시락을 후원하며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간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 도시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며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복지 지원으로 이어졌다. 푸드마켓 관계자들은 “정기적인 식품 후원은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곽춘식 대표는 “오랜 기간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기업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서순심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복지 현장에서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결식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러한 나눔 활동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제공> #인천서구 #푸드마켓 #밥상푸드 #도시락나눔 #기업사회공헌 #취약계층 #복지지원 #지역나눔 #따뜻한사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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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인천보훈병원이 손잡고 보건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6일 ‘공공보건의료기관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건 분야 은퇴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협약에는 센터 종사자를 위한 의료 편의 제공 등 복지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전문 은퇴 인력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정로 원장도 “보건의료 분야 경험을 가진 은퇴자들이 지역사회에 다시 기여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중심 협력 과제를 지속 추진하며 노인복지와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노인일자리 #인천보훈병원 #노인복지 #재취업 #보건의료 #일자리창출 #인천정책 #공공의료 #시니어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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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16
  • [뉴스탑10]㈜마띠아, 남동구에 김치 및 라면 후원품 기탁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마띠아(대표 이영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10kg) 250박스와 라면(40개입) 300박스로 총 1,437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지원될 예정으로, 시설 이용자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마띠아 이영우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띠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잘 전달해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마띠아는 떡, 빵, 디저트류 제품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제조기업으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 식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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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 계양구, ‘계양아라온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hj153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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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 “개장 임박”…강범석 서구청장,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점검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지난 10일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광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구청장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와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이용객 동선, 편의시설 조성 상태도 점검했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과 하부 공간을 연계한 입체형 관광 인프라로 조성돼 인천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전망대 1만5천 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구는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엣지워크 #관광명소 #랜드마크 #지역경제 #관광활성화 #인천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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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뉴스탑10]‘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선정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제36회 구민의 날(5월 1일)을 맞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한 구민상은 매년 지역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온 구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주민과 각급 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4월 7일에 개최된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먼저 ‘사회 봉사상’에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 제작과 나눔 활동으로 봉사의 가치를 전파한 권순하 님이 선정됐다. ‘구민 화합상’은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복지 증진 및 구민 화합에 기여한 노진호 님이 ‘경로 효친상’은 모친을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효의 가치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이은교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 및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는 조경업체 대표로서 관내 위험 시설물을 무상으로 정비해 온 황태연 님이 ‘산업 증진상’을, 미추홀경찰서 주안지구대 소속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공정한 법 집행 실현에 힘쓴 양은석 님이 ‘대민 봉사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문화와 체육 분야에서는 인천형 시민 교수로 활동하며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 김용경 님이 ‘문화예술상’을, 사격대회 및 선수단 지원을 통해 미추홀구 사격부의 기량 향상에 공헌한 정해민 님이 ‘체육 진흥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구민상 시상식은 오는 4월 30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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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인천 동구,‘수문통 벚꽃 야장’성황리 개최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일~4일까지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이번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는 봄철 벚꽃 개화기를 맞아 상점가 야(夜)장과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지역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기간 수문통로 일대는 벚꽃 조명 아래 펼쳐진 야외 테이블에서 봄을 즐기는 주민들로 붐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에서 상점 이용객 및 소셜네트워크(SNS) 방문 인증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원한 생맥주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벚꽃 정취를 담은 상권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오는 10일~11일에도 야(夜)장 영업을 허용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골목 상권이 활기를 찾고 주민들이 도심 벚꽃 속에서 봄의 여유를 만끽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며 “골목 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는 동구의 대표적인 맛집 밀집 지역으로 구는 상권 방문객 유입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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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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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26-04-01
  • [뉴스탑10]미추홀구, 수봉공원 ‘하늘 위 산책로’ 스카이워크 전격 개장 -민선 8기 공약사업 결실... 55억 원 투입, 인천 시내와 서해바다 한눈에-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의 대표적 휴식처인 수봉공원이 3년여의 준비 끝에 도심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전격 공개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알렸다. 구는 26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카이워크 건립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민선 8기 인천광역시장과 미추홀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55억 원이 투입됐다. 수봉산의 가파른 지형을 활용해 설계된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돌출된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객들에게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인천 시내는 물론, 멀리 서해바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선사한다. 이날 개장식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0여 일 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오늘 아름다운 하늘길이 열릴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스카이워크가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인천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스카이워크 개장을 기점으로 수봉공원 일대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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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26
  • [뉴스탑10]미추홀구, ‘제27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 대회’ 개막... 역대 최대 규모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5일 옥련 국제 사격장에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 대회’의 개막식을 개최하고 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60개 팀에서 1,831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진다. 중·고등부부터 대학부, 일반부까지 각 종목의 강자들이 기량을 겨루게 되며, 특히 2027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 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미래의 명사수를 꿈꾸는 학생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회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종목의 특성에 따라 경기 장소를 분산 운영한다. 권총과 소총 종목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되며, 산탄총 종목은 전북종합사격장에서 열려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사격 종목의 대중화를 위한 ‘레이저 사격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인천광역시 사격연맹의 주관·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련 국제 사격장 1층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 대한사격연맹, 인천광역시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사격 꿈나무 발굴의 산실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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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뉴스탑10]남동구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아동 권리 증진‘앞장’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남동구 아동참여위원회 제5기 수료 및 제6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 결과 보고 및 수료증 전달과 우수 활동자 표창을 실시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9명의 신규 위원과 제5기에 이어 연임한 8명의 위원을 합쳐 총 27명의 관내 초등학생들로 구성됐다. 위촉된 아동들은 앞으로 1년간 남동구 아동을 대표해 아동 권리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등 참여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아동 관련 토론·교육 전문기관인 퍼실리테이션쿱 협동조합(이사장 이혜연)과 협력하여 추진하며, 위원들이 아동 권리에 대해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아동 참여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아동 정책 제안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권리를 보호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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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24

오피니언 검색결과

  • [뉴스탑10] “음식에 거짓말 하면 안 된다”… 30년 장맛 지켜온 김용순 대표의 고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전북 순창에서 전통 장류를 만들어 온 김용순 대표는 30년 넘게 한길을 걸어온 장인이다. 김 대표는 ‘음식에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철학으로 전통 방식 그대로 장을 만들며 지역 장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처음에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장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손님들이 음식 맛을 보고 장을 따로 판매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지면서 본격적으로 장류 제조와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김용순 전통식품에서는 고추장, 된장, 간장, 청국장과 각종 장아찌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모든 원료는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고 전통 제조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메주를 직접 띄워 발효시키는 과정에 많은 정성을 들이고 있다. 김 대표는 사업을 하며 가장 어려웠던 시기로 시장 경기 침체와 판매 감소 시기를 꼽았다. 그러나 제품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 결국 소비자가 다시 찾는다는 믿음으로 버텨왔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장 만드는 기술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욕심을 크게 부리기보다 내가 가진 기술을 후배들에게 전해 전통 장맛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은 기본이고, 거기에 차별화된 맛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대표는 오늘도 메주를 띄우고 장을 담그며 전통 장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사진=김용순 전통식품 제공> #김용순 #전통식품 #순창고추장 #전통장류 #장아찌 #지역특산품 #전통장 #순창 #장인정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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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텐]조동선 변호사 “문제 생긴 뒤 해결보다, 문제 안 생기게 하는 변호사 되고 싶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변호사는 소송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송이 안 생기게 만드는 사람이 더 좋은 변호사라고 생각합니다.” 3월 30일 인천교통공사 자문변호사로 위촉된 조동선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법률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조 변호사는 국회사무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하대병원 등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에서 법무와 감사 업무를 맡아온 공공 분야 법률 전문가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공공기관 위원과 자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변호사뿐 아니라 변리사와 세무사 자격까지 취득한 이유에 대해 “기업이나 공공기관 문제는 법률, 세무, 지식재산 문제가 함께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종합적으로 자문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교통공사 자문변호사 위촉에 대해 그는 “도시철도와 교통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라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며 “법률 자문을 통해 기관 운영이 더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공공기관은 작은 계약 문제 하나가 큰 행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문제가 발생한 뒤 해결하는 것보다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변호사는 앞으로 자문 활동 계획에 대해 “기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고, 분쟁 예방과 내부 제도 정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공공기관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법률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 #조동선변호사 #인터뷰 #자문변호사 #공공기관 #법률전문가 #공기업 #도시철도 #법률자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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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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