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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산역정형외과 #사랑의라면 #기부활동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공헌 #나눔문화 #복지안전망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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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텐] “교통비 3분의 1 돌려받는다”…‘모두의 카드’ 500만 시대 열렸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버스·지하철 탈수록 돈이 돌아온다.” 대중교통 이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던 ‘모두의 카드(K-패스)’가 이제 500만 명이 사용하는 대표 교통카드로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이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체감 혜택이 큰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용자들은 한 달 평균 6만 원가량을 쓰고 약 2만 원을 환급받고 있다. 특히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더 많은 금액을 돌려받으며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액제가 도입되면서 혜택이 더 커졌다. 일정 기준을 넘는 교통비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환급돼 이용자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변화도 발표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따로 운영하던 어르신 교통카드가 ‘모두의 카드’로 통합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장관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앞으로 교통수단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까지 이어질 경우 ‘모두의 카드’는 명실상부한 국민 필수 카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사진=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카드 #교통비절약 #대중교통혜택 #생활비아끼기 #청년혜택 #교통카드 #정부정책 #서민경제 #뉴스탑10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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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10] 네이버·쿠팡 쇼핑몰도 단위가격 표시…라면 등 생필품 114개 대상
    뉴스탑10 선임기자 = 앞으로 네이버와 쿠팡 등 대형 온라인쇼핑몰에서도 라면 등 생필품 가격을 단위가격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물가안정을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만 적용하던 단위가격표시제를 4월 7일부터 대규모 온라인쇼핑몰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연간 거래금액 10조 원 이상 온라인쇼핑몰이며 현재 기준으로 쿠팡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가 해당된다. 단위가격표시제는 상품 가격을 100g, 100ml 등 단위 기준 가격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상품 가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의무 표시 대상 품목은 라면 등 가공식품 76개, 생활용 비닐 등 일용잡화 35개, 삼겹살 등 신선식품 3개 등 총 114종의 생활필수품이다. 예를 들어 동일한 과자라도 용량과 묶음상품에 따라 100g당 가격을 함께 표시해 소비자가 실제 가격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산업부는 시행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6개월 동안 시범운영과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제도를 통해 온라인 쇼핑에서도 가격 비교 환경을 개선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단위가격표시제 #온라인쇼핑몰 #쿠팡 #네이버쇼핑 #물가안정 #소비자보호 #가격비교 #생활필수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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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6-04-03
  • [뉴스탑텐] 인천 청년 직장인이라면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받는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장기 근속을 돕기 위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여자 1,7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다. 이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인천 대표 청년 지원 정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가운데 인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다. 소득 기준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마다 30만 원씩 지급돼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인천사랑상품권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지원정책 #중소기업청년 #소상공인청년 #인천청년정책 #인천유스톡톡 #청년복지 #청년근로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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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텐] “청라에서 영종까지 공짜로 간다”… 인천시민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무료
    <청라하늘대교 전경. 오는 4월 6일부터 인천시민은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3월 30일부터 통행료 감면시스템(intoll.incheon.go.kr)에 하이패스카드와 차량번호를 사전 등록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다음 달부터 인천시민이라면 청라에서 영종으로 넘어가는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영종과 청라 주민에게만 적용되던 통행료 감면이 이제 모든 인천시민으로 확대되면서, 사실상 인천 시민 전용 무료 교량이 되는 셈이다.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는 차량 종류에 따라 1,000원에서 4,400원까지 부과돼 왔지만, 앞으로는 사전 등록만 하면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반드시 통행료 감면시스템 홈페이지에 하이패스 카드와 차량번호를 미리 등록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등록하지 않으면 기존처럼 통행료가 그대로 부과된다.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청 첫날에는 출생년도 짝수, 둘째 날에는 출생년도 홀수 시민만 신청하도록 나눠 접수를 진행한다. 인천시는 거주지 정보를 행정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으로 자격을 확인하고, 인천 지역 법인택시나 장기 렌트·리스 차량도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 절차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통행료 무료 정책이 영종과 청라 생활권 연결을 강화하고 시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무료 #영종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교통비절감 #인천정책 #인천시민혜택 #하이패스등록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3-23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마띠아, 남동구에 김치 및 라면 후원품 기탁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마띠아(대표 이영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10kg) 250박스와 라면(40개입) 300박스로 총 1,437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지원될 예정으로, 시설 이용자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마띠아 이영우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띠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잘 전달해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마띠아는 떡, 빵, 디저트류 제품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제조기업으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 식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서창건강강생활지원센터 주민 건강강좌 실시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연계해 주민들의 질병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인천지역암센터와 함께하는 주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최근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대장암 바로 알기’를 주제로 인천지역암센터 소속 전문의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대장암의 정의와 주요 원인 ▲최신 치료 방법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강연 후반부에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장암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강조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향후 다양한 의료기관의 전문 의료진을 초빙해 만성질환 및 노인성 질환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이 올바른 의학 정보를 습득하고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1
  • [뉴스탑10]인천 동구,‘2027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 공모 총 5억원 규모...7월까지 접수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2027년 주민참여예산’제안 사업 공모를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총 5억원 이내로 운영되며 제안 가능한 사업 분야는 ▲주민편익 향상 ▲지역 현안·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등이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단순 진정·불만 사항이나 계속사업, 국·시비 보조사업, 특혜성 사업 등은 제외된다. 사업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 소통과참여,‘사업제안신청’메뉴에서 신청하거나 방문·우편(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 67, 총무과 자치행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1
  • [뉴스탑10]인천 동구,‘2026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진행한 환경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지구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말~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및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기후환경 전문 강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안 등 이론 교육 ▲업사이클 교구를 활용한 만들기·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20인 이상 인원을 구성한 유아·청소년·성인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환경위생과(032-770-6504) 또는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앞으로도 내실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총 108회의 환경 교실을 운영해 2천420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교육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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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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