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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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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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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산역정형외과 #사랑의라면 #기부활동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공헌 #나눔문화 #복지안전망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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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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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고유가 지원금 문자 링크는 100%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보 발령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문자결제사기)에 대해 강력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나 SNS 메시지는 모두 사기라고 강조하며, 공식적으로 해당 형태의 안내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기관은 신청 안내나 지급 안내 과정에서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 배너, 앱푸시 등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링크를 통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범죄 수법이다. 실제로 지난해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도 도박사이트 유도, 악성 앱 설치 등 430건의 시도가 적발된 바 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유사한 스미싱 공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용자는 의심스러운 문자를 수신할 경우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스미싱 확인서비스’를 통해 피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18 상담센터를 통한 상담과 경찰청 1394 신고센터를 통한 피해 접수가 가능하다. 아울러 정부는 통신사를 통해 스미싱 예방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비대면 신청 페이지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도 주의 안내를 병행하고 있다. 관계 기관은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대한민국정부> #고유가피해지원금 #스미싱주의 #문자사기 #보이스피싱 #개인정보보호 #금융사기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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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고유가 지원금 문자 링크는 100%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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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여성 직원 일하기 좋게 바꾸면 1천만 원 지원”…인천 기업들 주목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한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고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가능하며, 기업들은 보탬e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심사는 여성 고용 현황, 일·생활 균형 지원, 협력사업 추진 여부, 복리후생 운영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기준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한다. 현장실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6월 중 발표된다. 선정 기업에는 여성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비가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신규 채용 또는 1년 이상 고용 유지 시 1인당 100만 원,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도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여성 전용 시설뿐 아니라 작업환경 개선, 여성 친화 공간 조성, 고화질 CCTV 설치 등 안전·보안 강화 비용까지 포함됐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 홍보 지원, 조직문화 개선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여성 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과 함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여성친화기업 #기업지원 #환경개선#고용장려금 #일생활균형 #중소기업지원 #여성고용 #정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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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여성 직원 일하기 좋게 바꾸면 1천만 원 지원”…인천 기업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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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벚꽃 아래 함께 웃는 하루…청라호수공원 ‘장애인의 날’ 축제 열린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따뜻한 봄날, 벚꽃이 흩날리는 공원에서 모두가 함께 웃는 자리가 마련된다.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25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같이하는 우리, 가치있는 행복’을 주제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장은 공연과 체험, 다양한 즐길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태형 관장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부담 없이 방문해 따뜻한 하루를 함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후 시간대에 진행되며,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봄나들이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시민들에게 추천할 만한 행사다. <사진=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청라호수공원 #봄축제 #장애인의날행사 #인천가볼만한곳 #지역축제 #가족나들이 #체험행사 #문화공연 #공감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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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벚꽃 아래 함께 웃는 하루…청라호수공원 ‘장애인의 날’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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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나도 받을까?”…최대 60만 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시작, 신청 방법 총정리
- 뉴스탑텐 선임기자 =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임박하면서 신청 대상과 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4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지급에 들어간다. 먼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4월 27일부터 우선 지급을 받는다. 이후 일반 국민은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선별돼 5월 18일부터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지역과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다. 취약계층은 최대 55만 원 수준, 일반 국민은 최대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60만 원까지도 가능하다. 신청은 카드사 앱이나 은행,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급 방식도 다양하다.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어 개인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제한되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배달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대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일정 확인이 중요하다. 이의가 있는 경우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는 사전 알림 서비스와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진=행정안전부> #고유가지원금 #지원금신청 #재난지원금 #생활비지원 #정부정책 #소상공인지원 #경제이슈 #지금신청 #민생대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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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나도 받을까?”…최대 60만 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시작, 신청 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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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로 후원문화 확산 나선다…프로그램 지속성 확보 추진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관 1층에서 ‘2026년 제1차 기브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원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브데이에서는 참가비 2,000원으로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돼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복지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미덕 관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브데이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제공>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 #나눔문화 #후원행사 #어르신복지 #지역사회나눔 #복지프로그램 #기부문화 #인천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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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로 후원문화 확산 나선다…프로그램 지속성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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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도입…현장 발굴·정책화 체계 구축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모델을 도입하며 새로운 치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기존 ‘지시-집행’ 중심의 치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으로 설계하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치안을 단순 대응 영역이 아닌 정책 기획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정책은 경찰대학과 협업해 추진되며,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인 ‘캡스톤디자인’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경찰대학 경찰학과 장일식 교수 지도 아래 운영되며, 지난 3월 28일 1차에 이어 오는 4월 11일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 교육을 넘어 문제 발굴부터 정책화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치안 정책 생산이 핵심이다. 참여 학생들은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음주운전 예방 대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연계 방안, 시민 체감형 범죄 예방 정책 등이 포함됐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문제 발굴-정책화’ 체계를 정례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치안 정책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곧바로 치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번 모델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자치경찰 #정책생산형치안 #경찰대학 #캡스톤디자인 #치안혁신 #현장중심정책 #공공정책 #치안패러다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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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도입…현장 발굴·정책화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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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도시락으로 이어진 8년의 나눔”…밥상푸드, 취약계층 식탁 지켰다
-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지역 취약계층의 식탁을 지켜온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은 지난 25일 냉동 도시락을 후원해 온 ㈜밥상푸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밥상푸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1억원 상당의 냉동 도시락을 후원하며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간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 도시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며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복지 지원으로 이어졌다. 푸드마켓 관계자들은 “정기적인 식품 후원은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곽춘식 대표는 “오랜 기간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기업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서순심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복지 현장에서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결식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러한 나눔 활동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제공> #인천서구 #푸드마켓 #밥상푸드 #도시락나눔 #기업사회공헌 #취약계층 #복지지원 #지역나눔 #따뜻한사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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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도시락으로 이어진 8년의 나눔”…밥상푸드, 취약계층 식탁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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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 최근 자연 속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 정서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과 놀이, 감정 나누기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숲체험 #마음건강 #산림복지 #계양공원사업소 #무료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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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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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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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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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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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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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65개소이다. 구는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 대상을 주민들이 선정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시설물 안전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종합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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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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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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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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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현행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기간의 연장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제안했다. 남동구는 최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급식 관련 노인 일자리 사업의 공백 문제를 전달하고, 운영 기간 연장 등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영 원장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 반찬가게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내 186개소 경로당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중식 지원노인일자리사업이 운영 중이며, 급식 도우미의 활동 기간은 연간 10~11개월로 제한돼있다. 이로 인해 매년 연말이면 사업 기간 중단에 따른 인력 공백이 발생,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해야 하거나 아예 급식이 중단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남동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의 ‘경로당 주 5일 중식 제공’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려면 ▲급식 지원 일자리 기간 연장, ▲전담 인력 처우 개선 등이 선행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일자리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께 감사하며, 건의한 내용이 중앙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공백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도담’은 경로당 중식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과는 별개로 2024년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남동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남동구는 정부 지원 사업비 외에 지역사회 후원기관의 연계를 더해 ‘정도담’을 통해 총 100개 경로당에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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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관리를 넘어 안부 묻는 마을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미추홀구와 함께, 마을 복지 길을 여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복지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관계 중심’의 마을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관계를 이어가는 안부를 묻는 마을, 안부를 묻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취약계층을 조사하고 관리하는 대상자로 보는 시각에서 탈피해, 이웃의 일상에 다정하게 안부를 묻고 진정한 관계를 맺는 ‘복지 공동체’로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위원들은 마을의 리더로서 주민 간의 느슨해진 연결고리를 다시 잇는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1부에서 얘기한 ‘안부’가 어떻게 실질적인 생명 보호로 이어지는지를 다루는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권고 사항인 이번 교육은 위원들이 이웃의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살 위기 신호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전문 기관으로 신속히 연결하는 ‘게이트키퍼(Gatekeeper)’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이영훈 구청장은 “복지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라며 “단순한 행정 서비스를 넘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다정한 관심이 미추홀구의 가장 든든한 사회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동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현장에서 주민 주도의 복지 체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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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관리를 넘어 안부 묻는 마을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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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3동 보장협의체, 어르신 ‘인생사진 찍기’ 추진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 계양3동은 16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윤경순)와 함께 계양아라온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찍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양3동 보장협의체 ‘인생활력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평소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고, 옛 교복을 입고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검정 교복과 완장을 착용한 어르신들이 봄볕 아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촬영에 참여했다. 완연한 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사진 촬영은 자연스럽게 봄나들이로 이어지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조 모(90) 어르신은“과거에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했는데 태어나서 처음 교복을 입어본다.”라며 눈시울을 붉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미경 계양3동장은 “교복 한 벌이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큰 의미가 될 줄 몰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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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3동 보장협의체, 어르신 ‘인생사진 찍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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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인천보훈병원이 손잡고 보건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6일 ‘공공보건의료기관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건 분야 은퇴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협약에는 센터 종사자를 위한 의료 편의 제공 등 복지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전문 은퇴 인력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정로 원장도 “보건의료 분야 경험을 가진 은퇴자들이 지역사회에 다시 기여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중심 협력 과제를 지속 추진하며 노인복지와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노인일자리 #인천보훈병원 #노인복지 #재취업 #보건의료 #일자리창출 #인천정책 #공공의료 #시니어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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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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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일상의 장벽 낮춘다”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과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 서구는 지난 15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천서구장애인총연합회 주최로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축사, 화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17명이 표창을 받으며 현장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와 일상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교육·고용·복지 전반에서의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장애가 일상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 제공> #서구 #장애인의날 #장애인복지 #포용사회 #복지정책 #사회통합 #인천서구 #복지행사 #유공자표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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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일상의 장벽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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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서동이장학회, 2026 장학생 267명 선발…5월 4일까지 접수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서동이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도 서동이 장학생’ 모집에 나선다. 장학회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3년 이상 인천 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다. 선발 분야는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과학인재, 독서우수, 예·체·기능 특기생, 서동이 유망주 등 총 7개 분야이며, 올해 선발 인원은 267명이다. 장학금 규모는 총 3억6천만 원으로, 분야별 기준과 제출 서류는 서구청 및 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2010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784명에게 총 24억2,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강범석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제공> #서구 #서동이장학회 #장학생모집 #장학금 #인재육성 #교육지원 #청소년지원 #대학생지원 #지역인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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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서동이장학회, 2026 장학생 267명 선발…5월 4일까지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