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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위생 좋은 음식점 늘린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3,055곳 확대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올해 617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3,055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안심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업소를 인증하는 제도로, 기존 ‘위생등급 지정 업소’ 명칭이 ‘식품안심업소’로 변경돼 운영되고 있다. 인천시는 시민 이용이 많은 배달음식점, 아파트 상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음식점, 모범음식점, 백년가게 등을 중심으로 지정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집단급식소도 식품안심업소 지정 대상에 포함돼 급식시설 위생 수준 향상과 대규모 식중독 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대1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 또는 군·구 위생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현판이 교부되며 지정 기간 동안 위생점검 면제, 홍보 지원,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개선 및 육성자금 우선 융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시는 식품안심업소 신뢰도 확보를 위해 연 2회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기준 미달 업소는 지정 취소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위생등급 #음식점위생 #식중독예방 #배달음식점 #집단급식소 #위생정책 #외식환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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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 [뉴스탑10] “봄 나들이 안전 확보”…인천시, 다중이용시설 식품업소 150곳 집중 점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봄철 나들이객 증가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봄꽃 명소와 관광지, 야영장, 공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인근 음식점 등 15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선정하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심으로 관리 강도를 높인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등록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특히 가격표시 및 게시요금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 안전성을 강화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외식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식품위생 #봄철점검 #다중이용시설 #식중독예방 #가격표시 #외식안전 #위생관리 #현장점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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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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