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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남동구, 2025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3위 달성…교통안전 실태 개선 노력
    【뉴스탑10=김호철 기자】천시 남동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교통 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교통선진문화도시’ 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과 교통 문화 척도를 나타내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이다. 이번 2025년 평가에서 남동구는 ▲교통문화지수 ▲운전 행태 등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그 외 ▲보행 행태 ▲교통사고 사상자 수 감소▲지자체 교통안전 행정 노력도 등이 B등급으로 모든 지수가 전국 3위~17위 안에 속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안전 실태를 개선하기 위한 남동구의 적극적인 행정 노력과 구민들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 의식이 결합돼 종합 3위라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남동구 교통행정과는 그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및 노인 보호구역 정비, 보행자 중심의 도로 시설 개선,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펼쳐왔으며,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구민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교통문화지수 3위 달성은 우리 구민들의 높은 시민의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시설을 확충하여 전국 최고의 교통선진문화도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평가 결과를 정밀 분석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표를 보완하기 위한 ‘교통안전 종합보완대책’을 수립, 지속 가능한 교통 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02
  • [뉴스탑10] 인천시,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민간위탁…전문성 강화 나선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 피해를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담센터 운영을 민간에 위탁한다. 인천시는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을 맡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민간위탁은 불공정거래 피해 유형이 다양해지고 법률 대응의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이 해당 사업을 수행해왔다. 센터는 불공정거래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피해신고 접수, 실태조사, 법률구제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과 토론회 개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예방 및 제도 개선 역할도 병행할 계획이다. 위탁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9년 4월까지 3년이며, 센터는 인천시 관내에 설치돼 팀장 1명과 직원 2명 등 전문인력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서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관련 인력과 수행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 구제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질적인 피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민간위탁 #법률지원 #공정거래 #지역경제 #정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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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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