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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영주차장 5부제, 지도앱으로 사전 확인…혼선 줄인다
- 뉴스탑10 선임기자 =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여부를 스마트폰 지도앱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네이버·카카오·티맵 등 주요 지도서비스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의 5부제 시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방문 전 지도앱에서 공영주차장 이름이나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주차장의 5부제 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지도와 티맵에서는 주차장 명칭 검색 시 5부제 적용 여부가 표시되며, 카카오맵에서는 ‘5부제 주차장’ 등 키워드 검색으로 시행 중인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영주차장 5부제 운영 과정에서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 제한 불편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중심으로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지자체 자료 제출에 따라 서비스 범위는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기후부는 민간 지도서비스 업체와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조기에 도입했으며,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덕열 정책관은 “출발 전 확인만으로도 이용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제도 정착과 주민 편의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공영주차장 #5부제 #지도앱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교통정책 #주차정보 #스마트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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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영주차장 5부제, 지도앱으로 사전 확인…혼선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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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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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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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낮에 쓰면 반값”…전기요금 확 바뀐다, 전기차 충전도 싸진다
- 뉴스탑텐 선임기자 = “이제 전기는 낮에 쓰는 게 이득이다.” 오는 16일부터 전기요금 체계가 바뀌면서 봄·가을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 전기를 쓰면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기차 충전요금까지 할인되면서 체감 혜택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시간대에 따라 다르게 내는 전기요금’이다. 낮에는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가 남고, 저녁에는 부족해지는 구조를 반영해 요금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평일 낮 시간대 요금 부담은 줄고, 저녁 시간대 요금은 올라간다. 자연스럽게 전기 사용이 낮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 낮에는 전기요금이 절반으로 떨어지면서 가정과 사업장 모두 전기 사용 패턴 변화가 예상된다. 세탁기, 건조기, 공장 설비 등 전력 사용 시점을 낮으로 옮기면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전기차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는다. 공공 급속충전기와 자가 충전소 모두 주말 할인 대상에 포함돼 충전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일부 민간 충전사업자도 할인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적용 범위는 더 넓어질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요금 구조만 바꿔도 에너지 절약 효과가 크다”는 기대가 나온다. 정부 역시 이번 정책이 전력 수급 안정과 에너지 위기 대응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주택용 요금제에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일반 가정의 전기 사용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요금할인 #전기절약 #전기차충전 #주말할인 #에너지절약 #생활비절감 #요금개편 #전력정책 #친환경에너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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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낮에 쓰면 반값”…전기요금 확 바뀐다, 전기차 충전도 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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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유가 또 묶였다…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3차 동결’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다시 한 번 동결하며 민생 물가 안정 기조를 이어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부터 2주간 적용되는 3차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2차 최고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번 결정은 국제유가 변동성과 민생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다. 최근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동전쟁 휴전 발표 이후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다. 특히 경유는 국제가격이 15% 이상 상승했지만, 화물차·택배·농어업 등 생계형 수요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해 동결이 유지됐다. 정부는 가격 동결과 함께 시장 점검도 강화한다. 현재 전국 1만여 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과 물량을 일일 점검하고 있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중이다. 지난달 이후 4851개 주유소를 점검해 85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했으며, 일부는 이미 행정처분이 완료됐다. 아울러 가격 안정에 기여한 ‘착한 주유소’ 102곳을 선정해 인증과 홍보를 지원하고,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피넷과 내비게이션 서비스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유가동결 #휘발유가격 #경유가격 #석유정책 #민생물가 #에너지정책 #주유소점검 #착한주유소 #국제유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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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유가 또 묶였다…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3차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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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고유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산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보강 등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조 1000억 원이 투입된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대중교통 환급 확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이 추진된다. 특히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포인트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수도권은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 지역은 최대 25만 원이 지급된다. 차상위·한부모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는 추가 지원을 받아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2조 80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농어민 지원 등을 확대한다. 청년 창업 지원과 일자리 사업에는 약 1조 9000억 원이 편성됐다.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000억 원이 투입된다. 수출기업 물류 지원과 정책금융 확대, 관광업계 저금리 자금 지원,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보급 확대, AI 산업 전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외부 충격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유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기획재정부> #추경예산 #중동전쟁 #고유가대책 #피해지원금 #민생지원 #청년일자리 #소상공인지원 #공급망안정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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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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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중동 전쟁 여파에 에너지 절약 총력…공공기관 차량 5부제 협력
- 뉴스탑텐 선임기자 = 중동 전쟁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에너지 절약 대책 추진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에너지 절약 협력회의를 열고 승용차 5부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 정책을 지방정부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중앙정부 정책을 지방정부와 협력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량 운행 절감을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정부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준수, 민간 건물 에너지 절약 참여 유도,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 지역별 맞춤형 에너지 절약 정책 추진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방정부들도 에너지 절약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별 에너지 절약 대책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중앙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은 “에너지 절약은 중앙정부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지방정부와 시민 참여가 함께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절약 #승용차5부제 #에너지위기 #중동전쟁 #지방정부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정책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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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중동 전쟁 여파에 에너지 절약 총력…공공기관 차량 5부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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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황태원 작가, 길병원에 팝아트 기증… 환자 곁에 놓인 ‘희망의 색채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병원 한켠, 선명한 색채의 그림 한 점이 조용한 위로를 건넨다. 황태원 작가가 길병원에 기증한 팝아트 작품들이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의 일상 속에 따뜻한 쉼표를 더하고 있다. 이번 작품 기증은 병원에 머무는 이들이 잠시나마 마음을 내려놓고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예술이 삶 가까이에서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황 작가의 작품은 강렬한 색감 속에서도 따뜻한 온기를 잃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익숙하고 친근한 이미지들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며, 그림을 마주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감정의 여백을 만들어낸다. 현장 관계자들 역시 작품이 지닌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에 공감하며, 병원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황태원 작가는 “삶이 힘든 순간에도 그림 앞에서는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각자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닿는 작품을 계속 선보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황태원 작가 제공> #인천 #길병원 #황태원 #팝아트 #예술기증 #병원속예술 #위로 #희망 #문화스토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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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황태원 작가, 길병원에 팝아트 기증… 환자 곁에 놓인 ‘희망의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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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태양광·지열 설치비 지원…인천경제청,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태양광 3㎾ 기준 120만 원 ▲태양열 6㎡ 기준 84만 원 ▲지열 17.5㎾ 기준 301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 전력 생산 효과와 함께 가구당 매월 약 9만~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간 온실가스 104톤을 줄여 30년생 소나무 약 1만5천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지원 #지열에너지 #친환경정책 #탄소중립 #에너지절감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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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 전개... 자원 절약 앞장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자원·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나서기 위해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용기 등 일회용품의 청사 내 반입을 제한하고, 다회용 컵과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청사 곳곳에 다회용 컵 대여소와 개인 컵 살균 세척기를 운영 중이다. 또한, 각종 구 회의나 행사 시에도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 컵을 대여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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