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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 직접 교통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교통공사가 ‘ITC 시민모니터 13기’를 모집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민모니터는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인원은 35명으로,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월별 점검과 함께 공사 주요 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포상도 제공된다. 한 시민은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모니터 #인천교통 #참여행정 #서비스개선 #교통체험 #시민의견 #공기업활동 #인천소식 #생활밀착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20
  • [뉴스탑10] 월미바다열차, 벚꽃 시즌 특별 운영…열차 연장 운행·이벤트 진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에서 ‘벚꽃 시즌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월미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차 연장 운행과 테마 콘텐츠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봄철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 동안 열차 내부를 벚꽃 디자인으로 꾸민 ‘벚꽃 테마 랩핑 열차’를 운행하며, 월미바다역 대합실에는 벚꽃 테마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이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벚꽃 절정기로 예상되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은 기존보다 운행 시간을 연장해 21시까지 운행한다. 이에 따라 막차는 20시에 출발하며, 개화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또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월미바다역에서 당일 승차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벚꽃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9일부터 26일까지는 열차 또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월미바다열차 #인천교통공사 #월미도 #벚꽃축제 #봄나들이 #인천관광 #야간운행 #이벤트 #포토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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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6-03-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교통공사, 데이터·AI 정책 시민 의견 수렴…설문 이벤트 진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가 데이터·AI 기반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공사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시민 참여형 설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공사가 추진 중인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정책에 대해 시민 체감도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항목에는 ‘인천2호선 열차 혼잡도 관리 시스템 구축’, ‘전동차 고장 및 본선 이례사항 분석’, ‘AI 기반 피난안내 시스템 확산’ 등 주요 정책 사례가 포함됐다. 시민들은 이 가운데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선택하고, 추가 개선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참여는 공사 홈페이지 ‘온라인 설문’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기간 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29일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커피 교환권(2잔)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된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 #AI정책 #데이터행정 #시민참여 #설문이벤트 #도시철도 #교통서비스 #정책개선 #인천2호선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6

오피니언 검색결과

  • [뉴스탑텐]조동선 변호사 “문제 생긴 뒤 해결보다, 문제 안 생기게 하는 변호사 되고 싶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변호사는 소송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송이 안 생기게 만드는 사람이 더 좋은 변호사라고 생각합니다.” 3월 30일 인천교통공사 자문변호사로 위촉된 조동선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법률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조 변호사는 국회사무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하대병원 등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에서 법무와 감사 업무를 맡아온 공공 분야 법률 전문가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공공기관 위원과 자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변호사뿐 아니라 변리사와 세무사 자격까지 취득한 이유에 대해 “기업이나 공공기관 문제는 법률, 세무, 지식재산 문제가 함께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종합적으로 자문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교통공사 자문변호사 위촉에 대해 그는 “도시철도와 교통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라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며 “법률 자문을 통해 기관 운영이 더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공공기관은 작은 계약 문제 하나가 큰 행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문제가 발생한 뒤 해결하는 것보다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변호사는 앞으로 자문 활동 계획에 대해 “기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고, 분쟁 예방과 내부 제도 정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공공기관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법률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 #조동선변호사 #인터뷰 #자문변호사 #공공기관 #법률전문가 #공기업 #도시철도 #법률자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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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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