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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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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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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CEO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7일 ‘시민이 행복한 인천,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즐거운 공단’을 모토로 「봄: 도시, 락(樂)」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재보 이사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인천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에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조직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공공기관소통 #조직문화혁신 #직원소통 #공기업경영 #인천행정 #현장소통 #시민행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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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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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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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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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북적이는 주부토로…계양산에 울려 퍼진 흥겨운 우리 소리
-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북소리와 장구 가락이 울려 퍼진 계양산 자락, 도로 위가 하루 동안 거대한 공연장이 됐다.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차량이 사라진 주부토로 거리에서 길놀이와 버스킹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아이들은 국악기를 직접 만지고, 상모와 버나돌리기를 체험하며 전통문화를 몸으로 느꼈다. 현장 곳곳에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다. 에어바운스와 먹거리 부스까지 더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오후가 되자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계양구립풍물단의 힘찬 공연으로 문을 연 본무대에서는 윤예원의 애국가 선창이 울려 퍼지며 행사에 품격을 더했다.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이 선보인 부채춤과 장구춤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KBS 국악한마당 무대에서는 신승태, 김다현, 고영열, 박애리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관람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일부가 됐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산 국악제가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가 사라진 거리, 그 자리를 채운 것은 사람과 음악, 그리고 전통의 흥이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산 #국악제 #주부토로 #차없는거리 #전통체험 #가족나들이 #인천축제 #국악공연 #문화현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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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북적이는 주부토로…계양산에 울려 퍼진 흥겨운 우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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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취업 준비에 가장 부족한 건 ‘경험’이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맞춰 인천시가 실전형 프로그램을 내놨다.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 경험까지 이어지는 6개월 과정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3개월과 기업 인턴십 3개월이 연계된 구조다.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뒤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론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분야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 직무를 중심으로 마케팅, SNS 콘텐츠 제작, 기업 디지털 전환 대응 등 실제 채용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영업과 생산·품질관리까지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으로, 신청은 4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는 연령 기준이 완화돼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건 실제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기업 역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얻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년취업 #인천청년 #실무경험 #인턴십기회 #디지털직무 #취업준비 #청년정책 #경력시작 #인천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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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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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IHP) 진입도로를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에 조성된 구간으로,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직접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총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포함해 설계됐다. 해당 사업은 2020년 12월 착공해 총 40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료됐다. 인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청라 IHP 산업단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천 북항과 주변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물류 이동 경로가 단축되면서 기업의 물류비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인근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 접근성 역시 향상돼 지역 교통 체계 전반의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홍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청라IHP #진입도로개통 #도시첨단산업단지 #교통개선 #물류효율 #인천북항 #도로인프라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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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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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규모 확대와 코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회 집결지는 대규모 인파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됐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풀코스는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를 검토 중이다. 해당 코스가 확정될 경우 도심과 해양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경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규모는 총 2만 명으로 확대되며, 풀코스 인원도 지난해 6천 명에서 8천 명 수준으로 늘려 마스터즈 러너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국내 엘리트 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도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박혁 인천시 체육진흥과장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편의성과 대회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세부 코스 등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마라톤 #청라하늘대교 #인천시 #마라톤대회 #생활체육 #러닝열풍 #스포츠이벤트 #풀코스마라톤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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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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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여성 직원 일하기 좋게 바꾸면 1천만 원 지원”…인천 기업들 주목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한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고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가능하며, 기업들은 보탬e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심사는 여성 고용 현황, 일·생활 균형 지원, 협력사업 추진 여부, 복리후생 운영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기준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한다. 현장실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6월 중 발표된다. 선정 기업에는 여성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비가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신규 채용 또는 1년 이상 고용 유지 시 1인당 100만 원,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도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여성 전용 시설뿐 아니라 작업환경 개선, 여성 친화 공간 조성, 고화질 CCTV 설치 등 안전·보안 강화 비용까지 포함됐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 홍보 지원, 조직문화 개선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여성 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과 함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여성친화기업 #기업지원 #환경개선#고용장려금 #일생활균형 #중소기업지원 #여성고용 #정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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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여성 직원 일하기 좋게 바꾸면 1천만 원 지원”…인천 기업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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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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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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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서울 25분 단축 현실로…제4경인고속도로 타당성 확보
- <노선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제4경인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시는 해당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에서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제4경인고속화도로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부천을 거쳐 서울 구로구 오류동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8.69㎞ 규모의 왕복 4~6차로 소형차 전용도로로, 기존 제1·제2경인고속도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대심도 지하터널로 건설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1조 8,015억 원, 공사기간은 약 5년으로 계획됐다. 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민간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비용 대비 편익(B/C)과 정책적 타당성(AHP), 민간투자 적합성(VfM)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경제성과 사업성이 모두 확보된 것으로 평가됐다. 2035년 기준 사업 시행 시 제1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10.2%, 제2경인고속도로는 약 13.2% 감소하고, 인천항에서 강남까지 통행시간은 최대 25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제4경인고속도로 #민자사업 #교통정책 #도로망확충 #수도권교통 #통행시간단축 #인프라개발 #물류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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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서울 25분 단축 현실로…제4경인고속도로 타당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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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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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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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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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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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쌀의 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며,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다.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 곡물창고였던 공간을 활용해 쌀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축제는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등 4개 테마로 구성되며, 총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등이 소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에서는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SNS 공유를 겨냥한 포토 스팟을 조성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체험존에서는 쌀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개막일에는 가수 김수찬과 퓨전 국악 그룹 그라나다의 공연을 비롯해 매직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천시 온라인 판로 ‘인천직구’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상품의 디지털 유통 확대를 지원하고, Q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쌀을 단순 식재료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인천 쌀의 새로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쌀문화축제 #상상쌀마실 #인천테크노파크 #상상플랫폼 #지역축제 #쌀산업 #문화콘텐츠 #체험형축제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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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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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인 인천 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대에 최근 화재가 발생하면서 근본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정비방안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 20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구월동 300번지 일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2채가 소실되고 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민들은 현재 남동구에서 운영하는 임시거소에 머물고 있으며, 구는 구호 물품 전달 등 피해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1960년대 북성동 일대 개발로 인한 철거민 이주·정착지로, 2,177㎡ 면적에 24세대(39명)가 거주 중이다. 전체 세대의 80% 이상인 20세대가 무허가 건축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간 이곳을 정비하려는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으나 모두 무산된 바 있다. 지난 2010년 구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당시 남동구의 편입 요청이 반영되지 않았고, 2015년 검토된 분양주택 공급방안은 사업성 부족으로 인해 인천도시공사가 참여하지 않으면서 중단됐다. 2020년부터 추진된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주민 반대와 동의율 미확보로 인해 추진이 안 됐고, 2024년 유관기관 간 사업방식 도출을 위한 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현재까지 도심 내 낙후 지역으로 방치돼왔다. 현재 구월동 300번지 일원은 사업성 결여, 거주민 보상 및 이주대책 미비 등으로 인해 일반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적용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구는 토지 등의 수용권이 발생하는 공원이나 주차장 등 도시계획시설사업을 통한 정비가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도시계획시설사업 추진 시 인천시의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인천도시공사와의 연계를 통한 현실적인 이주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토지보상법’ 제78조에 의거한 이주자 국민주택 특별공급 또는 이주정착금 지원 등 이주대책 수립 비용 지원 방안이 거론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주민 안전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방향을 결정하고 길을 내야 할 시점”이라며“도시계획시설 지정을 통한 정비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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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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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역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함께 공회전 제한 위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속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로 경제적 부담도 발생한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를 병행해 운전자들에게 공회전 제한 기준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우미향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공회전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회전단속 #미세먼지저감 #탄소중립 #환경정책 #대기오염 #생활실천 #연료절감 #인천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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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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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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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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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택배비 1천원의 힘”…인천 소상공인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택배비 부담이 줄었더니 매출이 달라졌어요.” 인천에서 시작된 ‘천원택배’가 소상공인들의 체감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가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정책은 최근 누적 배송 200만 건을 넘어서며 현장 중심 정책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처음엔 반값 수준의 지원으로 시작됐지만, 2025년부터 지원이 확대되면서 실제로는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되자 이용이 급증했다. 그 결과 월 배송량은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참여 업체도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 매출이 평균 13.9% 상승한 점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 뒤에는 지하철 역을 활용한 집화센터가 있다. 가까운 역에서 바로 물건을 보내는 편리함이 이용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현장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은 “작은 비용 차이가 큰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판매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간 택배사와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천원택배 #소상공인이야기 #택배비절감 #매출상승 #현장체감 #인천정책 #공유물류 #지하철물류 #민생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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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택배비 1천원의 힘”…인천 소상공인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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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현행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기간의 연장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제안했다. 남동구는 최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급식 관련 노인 일자리 사업의 공백 문제를 전달하고, 운영 기간 연장 등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영 원장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 반찬가게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내 186개소 경로당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중식 지원노인일자리사업이 운영 중이며, 급식 도우미의 활동 기간은 연간 10~11개월로 제한돼있다. 이로 인해 매년 연말이면 사업 기간 중단에 따른 인력 공백이 발생,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해야 하거나 아예 급식이 중단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남동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의 ‘경로당 주 5일 중식 제공’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려면 ▲급식 지원 일자리 기간 연장, ▲전담 인력 처우 개선 등이 선행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일자리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께 감사하며, 건의한 내용이 중앙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공백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도담’은 경로당 중식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과는 별개로 2024년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남동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남동구는 정부 지원 사업비 외에 지역사회 후원기관의 연계를 더해 ‘정도담’을 통해 총 100개 경로당에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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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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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5일 진행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동구의 철강산업이‘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건의하고 심의를 통해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 동구의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중국산 철강재 공급 과잉, 미국 관세 부과 등 대내외 악재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소 협력업체의 연쇄적인 위기와 고용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해 동구에는 약 40억 원 규모의 고용노동부의 국비 지원이 이뤄져 고용 안정 대책이 가동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중이며, 주요 골자는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계 지원 ▲재직근로자의 고용안정 지원 ▲취업성공 정착 지원 ▲휴직근로자 소득보전 지원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 등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기업들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이 휴업수당의 최대 80%까지 상향되며, 근로자는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5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2천만 원으로 상향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철강 산업은 동구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구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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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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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황색등급’ 이‧미용업소 지도점검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능력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 남동구는 오는 17~30일까지 2025년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에서 ‘황색등급’을 받은 이·미용업소 58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2명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10명 등 총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시설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영업신고증 및 면허증, 요금표 게시 여부 ▲3가지 이상 서비스 제공하는 경우 최종 지불 가격 사전 제공 여부 ▲의약품 또는 의료기기 사용 금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고의적‧중대한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구는 2년마다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 등급(일반)을 부여하며, 녹색 등급은 1년간 지도점검이 면제되고 황색 등급은 최우수 등급 진입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백색 등급은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 등급의 상향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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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황색등급’ 이‧미용업소 지도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