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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이제 영종에서 바로 상담”…인천신보 출장소 문 연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영종지역 소상공인들이 더 이상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금융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영종에 새 출장소를 열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4월 13일부터 영종출장소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종지역에서는 보증 상담을 위해 중구 제2청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출장소 개소로 지역 내에서 바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해진다. 특히 영종국제도시 인구 증가와 함께 소상공인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금융지원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조치는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새롭게 문을 여는 출장소는 중구 신도시남로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높고, 이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부현 이사장은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계속 확대하겠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신보 #영종도 #출장소개소 #소상공인금융 #현장행정 #지역밀착지원 #경제활성화 #창업지원 #금융서비스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09
  • [뉴스탑텐] “숨통 트였다”…인천 소상공인 절반 매출 반등, 특례보증 효과 체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출이 아니라 기회였다.” 인천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특례보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실제 이용자 절반 이상이 매출 증가를 경험하며 체감 효과가 확인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조사에 따르면 특례보증 이용 이후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은 51.9%에 달했고, 영업 상황이 나아졌다는 응답도 70%를 넘었다. 자금 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반응 역시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변화는 빠르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6개월 안에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혀, 급한 자금 숨통을 틔워주는 ‘즉각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운영자금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당장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며 버티던 가게들이 다시 회복 흐름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용도 조금씩 살아났다. 일부 사업장에서 신규 채용이 이뤄지며 전체적으로 1,800명 이상 고용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금리 부담 완화로 절감된 금융비용도 100억원이 넘는다. 무엇보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낮은 금리와 체감되는 이자 절감 효과, 주변에 추천하겠다는 응답까지 이어지며 정책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SNS 마케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장사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크다. 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소상공인 #특례보증 #매출회복 #자금지원 #인천경제 #금리절감 #고용효과 #자영업회복 #정책효과 #뉴스탑10
    • 종합뉴스
    • 경제
    2026-04-08
  • [뉴스탑10] 인천신용보증재단, 연수구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현장 설명회 개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가 연수구 상인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정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송도 아트포레 푸르지오시티에서 연수구 상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소상공인 종합지원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보증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연수구 상인회 임원들과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 유지원 센터장을 비롯해 보증, 생애주기 지원, 상권 활성화, 금융복지, 공정거래 지원 등 각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해 분야별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센터는 2026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 경영 안정, 금융 지원 등 핵심 정책을 안내했으며, 재단 연수지점에서는 보증상품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신규 골목상권 발굴과 상인회 조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지원사업과 보증상품에 대한 현장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좋은 정책도 현장에서 제대로 전달되고 활용되지 않으면 효과를 내기 어렵다”며 “현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별 현장 설명회를 지속 운영해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지원 #연수구 #현장설명회 #보증지원 #상권활성화 #금융지원 #골목상권 #소상공인정책 #뉴스탑10
    • 종합뉴스
    • 경제
    2026-03-26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시,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민간위탁…전문성 강화 나선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 피해를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담센터 운영을 민간에 위탁한다. 인천시는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을 맡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민간위탁은 불공정거래 피해 유형이 다양해지고 법률 대응의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이 해당 사업을 수행해왔다. 센터는 불공정거래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피해신고 접수, 실태조사, 법률구제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과 토론회 개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예방 및 제도 개선 역할도 병행할 계획이다. 위탁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9년 4월까지 3년이며, 센터는 인천시 관내에 설치돼 팀장 1명과 직원 2명 등 전문인력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서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관련 인력과 수행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 구제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질적인 피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민간위탁 #법률지원 #공정거래 #지역경제 #정책지원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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