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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2026년도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하며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사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사업 추진과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확대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 #신입채용 #공기업채용 #지역인재 #청년취업 #공채정보 #인천일자리 #기술직채용 #사무직채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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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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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취업 준비에 가장 부족한 건 ‘경험’이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맞춰 인천시가 실전형 프로그램을 내놨다.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 경험까지 이어지는 6개월 과정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3개월과 기업 인턴십 3개월이 연계된 구조다.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뒤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론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분야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 직무를 중심으로 마케팅, SNS 콘텐츠 제작, 기업 디지털 전환 대응 등 실제 채용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영업과 생산·품질관리까지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으로, 신청은 4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는 연령 기준이 완화돼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건 실제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기업 역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얻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년취업 #인천청년 #실무경험 #인턴십기회 #디지털직무 #취업준비 #청년정책 #경력시작 #인천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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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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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의점도 진화한다”…인천 노인일자리, GS리테일 전략 접목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시니어 일자리 사업 고도화를 위해 유통 대기업 전략을 적극 도입한다. 센터는 지난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GS리테일의 ‘2026년 상품전략공유회’에 참석해 편의점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니어드림스토어(편의점)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최신 상품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센터는 현재까지 11개 매장 개점을 지원하고 6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현장에서는 ▲상품 경쟁력 강화 ▲신선식품 및 특화 콘셉트 ▲O4O 서비스 확대 ▲AI 기반 운영 효율화 등 핵심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상품 구성 전략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편의점은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출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 #노인일자리 #시니어드림스토어 #GS리테일 #편의점전략 #유통트렌드 #O4O #AI운영 #사회적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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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의점도 진화한다”…인천 노인일자리, GS리테일 전략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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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공공의료로 확대…전문직 은퇴 인력 활용 추진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공공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인권역재활병원, 인천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직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공공의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선발되는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어르신들은 인천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검진 지원 및 보건 서비스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해 서비스 질을 높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에서 사회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인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노인일자리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공공의료 #은퇴전문직 #노인일자리 #보건의료 #인천적십자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공공기관협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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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공공의료로 확대…전문직 은퇴 인력 활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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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고유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산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보강 등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조 1000억 원이 투입된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대중교통 환급 확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이 추진된다. 특히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포인트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수도권은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 지역은 최대 25만 원이 지급된다. 차상위·한부모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는 추가 지원을 받아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2조 80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농어민 지원 등을 확대한다. 청년 창업 지원과 일자리 사업에는 약 1조 9000억 원이 편성됐다.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000억 원이 투입된다. 수출기업 물류 지원과 정책금융 확대, 관광업계 저금리 자금 지원,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보급 확대, AI 산업 전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외부 충격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유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기획재정부> #추경예산 #중동전쟁 #고유가대책 #피해지원금 #민생지원 #청년일자리 #소상공인지원 #공급망안정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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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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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사회복지사의 날 맞아 재충전 시간”…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직원 위크숍 개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직원 격려와 재충전을 위한 위크숍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3월 30일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직원 위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크숍은 직원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가죽공예 체험, 2부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인천 서북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노인일자리 업무 수행 과정에서 대상자 중심 서비스 제공의 의미를 다시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바쁜 업무 속에서도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해 온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조직 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행사를 추진했다. 선수경 센터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계기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함께하는 동료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 #사회복지사의날 #노인인력개발센터 #직원워크숍 #사회복지사 #노인일자리 #공공기관 #직원격려 #봉사활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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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사회복지사의 날 맞아 재충전 시간”…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직원 위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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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직원 뽑으면 월 70만 원 지원”… 인천 제조업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확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면서 중소 제조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뿌리기업 중심 지원에서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대상이 넓어지고,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대체인력 지원사업이 새로 도입됐다. 제조업은 공정 특성상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제 도입이 쉽지 않아 근로시간 유연화 정책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인천시는 이를 반영해 대체인력 채용 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도입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할 경우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420만 원의 채용지원금이 지원된다. 여기에 노무 컨설팅도 함께 제공돼 제도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육아휴직 등으로 채용된 대체인력에게도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이 지원돼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중소 제조업체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숙련 인력 이탈을 막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맞는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인천경영자총협회 또는 비즈오케이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근무 #제조업정책 #기업지원 #대체인력지원 #육아휴직 #인천중소기업 #일자리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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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직원 뽑으면 월 70만 원 지원”… 인천 제조업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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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렴이 기본입니다” 노인일자리 현장 종사자 한자리에 모였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이 청렴 의식과 공직 윤리를 배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3월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교육누리홀에서 인천 지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11개 수행기관 종사자 113명이 참석했으며,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사례와 청탁금지법 관련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직 및 유관기관 종사자로서 지켜야 할 윤리 의식과 청렴 가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경 센터장은 “청렴은 조직 신뢰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 #노인일자리 #청렴 #부패방지교육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공직윤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 #청렴문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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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렴이 기본입니다” 노인일자리 현장 종사자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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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약계층 위해 손 맞잡았다… 굿윌스토어-다함께365 협약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두 사회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는 지난 17일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증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은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행정 업무 지원, 가정 돌봄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들이 직접 상품화하고 판매하는 곳으로,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형 매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기부 물품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 김재경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굿윌스토어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만 굿윌스토어 상임고문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와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굿윌스토어 제공> #굿윌스토어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취약계층지원 #발달장애인일자리 #기부문화 #나눔활동 #사회공헌 #돌봄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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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약계층 위해 손 맞잡았다… 굿윌스토어-다함께365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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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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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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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현행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기간의 연장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제안했다. 남동구는 최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급식 관련 노인 일자리 사업의 공백 문제를 전달하고, 운영 기간 연장 등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영 원장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 반찬가게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내 186개소 경로당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중식 지원노인일자리사업이 운영 중이며, 급식 도우미의 활동 기간은 연간 10~11개월로 제한돼있다. 이로 인해 매년 연말이면 사업 기간 중단에 따른 인력 공백이 발생,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해야 하거나 아예 급식이 중단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남동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의 ‘경로당 주 5일 중식 제공’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려면 ▲급식 지원 일자리 기간 연장, ▲전담 인력 처우 개선 등이 선행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일자리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께 감사하며, 건의한 내용이 중앙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공백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도담’은 경로당 중식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과는 별개로 2024년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남동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남동구는 정부 지원 사업비 외에 지역사회 후원기관의 연계를 더해 ‘정도담’을 통해 총 100개 경로당에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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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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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인천보훈병원이 손잡고 보건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6일 ‘공공보건의료기관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건 분야 은퇴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협약에는 센터 종사자를 위한 의료 편의 제공 등 복지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전문 은퇴 인력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정로 원장도 “보건의료 분야 경험을 가진 은퇴자들이 지역사회에 다시 기여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중심 협력 과제를 지속 추진하며 노인복지와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노인일자리 #인천보훈병원 #노인복지 #재취업 #보건의료 #일자리창출 #인천정책 #공공의료 #시니어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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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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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연수구, 롯데바이오와 청년 취업연계 본격화…인재육성 협력 모델 가동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연수구가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지역 청년 인재 육성에 본격 나섰다. 기업 유치를 넘어 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연수구는 4월 15일 구 제2청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함께 ‘바이오 청년 취업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양 기관이 체결한 지역 발전 및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특강에는 관내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특성화고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도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바이오산업과 맞물려 지역 청년들의 진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프로그램은 기업 소개와 비전, 바이오의약품 산업 전망, 그룹 인사제도 및 채용 계획 안내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롯데바이오로직스 실무진이 직접 참여해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현장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였다. 연수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역의 핵심 미래 파트너”라며 “청년들이 글로벌 바이오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연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수구 제공> #연수구 #롯데바이오로직스 #청년취업 #바이오산업 #인재육성 #취업특강 #산학협력 #송도바이오 #일자리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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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연수구, 롯데바이오와 청년 취업연계 본격화…인재육성 협력 모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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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I로 창업 돕는다”…인천TP, 신중년 대상 실전 교육 모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신중년아지트’는 인천 신중년(40~64세)을 대상으로 ‘AI 기반 소규모 창업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창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인천 거주 40~64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40대 창업 지원을 위한 특화 과정인 만큼 해당 연령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제물포스마트타운 1층 신중년아지트 커뮤니티홀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신중년아지트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신중년의 경험과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해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테크노파크 #신중년아지트 #AI창업교육 #신중년창업 #생성형AI #창업지원 #인천일자리 #제물포스마트타운 #창업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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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I로 창업 돕는다”…인천TP, 신중년 대상 실전 교육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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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학교를 지역과 공유”…인천교육청·중구, 영종하늘누리센터 협약 체결
-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중구와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내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운영·관리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사용하는 복합형 교육시설로, 2024년 3월 개교한 운서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조성됐다.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부지 약 2,000㎡, 연면적 5,635㎡ 규모다. 센터 1층에는 가족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는 가족센터가 들어서며, 2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초등 돌봄을 위한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운영된다. 또한 작은도서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늘누리 카페’도 마련된다. 3층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 ‘하늘배움터’가 조성되며, 4층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교육지원센터가 운영된다. 특히 운서중학교와 센터를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인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교육복합화 모델을 확대하고, 학생·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돌봄·문화 통합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공간을 지역과 공유하는 교육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교육청 #영종하늘누리센터 #학교복합시설 #운서중학교 #돌봄센터 #평생학습 #마을교육공동체 #교육혁신 #지역상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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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부평구문화재단 노년층 관객개발 공연 ‘청춘부평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부평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공연 ‘청춘부평’을 선보인다. 공연은 4월 28일~30일, 5월 6일~7일 등 5일에 걸쳐 총 1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청춘부평’은 노인일자리 기관 6곳(부평구청 노인장애인과,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노인복지관, 산곡노인문화센터,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참여자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은 1960~80년대 부평 애스컴 시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중음악을 재즈, 스윙 등 당시 음악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라이브 밴드 연주 형식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이번 ‘청춘부평’ 공연과 관련,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지역예술단체 공동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전 수요기반의 유료 단체관람 방식을 도입해 재정 여건에 대응하는 공연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20년간 축적해 온 지역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한 공연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보다 풍부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춘부평’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 또는 전화(☎032-500-20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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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어르신의 도심 속 힐링공간 ‘남동 실버농장’ 운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 실버농장 개장과 관련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작지를 살펴보고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남동 실버농장(수산동 16번지)은 지난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구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일반노인 등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300명을 모집해 경작지를 무료 분양했다. 또한, 일반경작지뿐만 아니라 남동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발달장애인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농장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2025년부터 남동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정도담’ 반찬가게에 일부 경작지를 지원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작물을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구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남동시니어클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어르신 배치 및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농작물 재배가 서툰 경작 어르신에게 재배 방법을 알려주고 농기구를 대여해 불편 사항 없이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실버농장 현장을 직접 와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확인하니 마음이 든든하고, 앞으로도 불편함 없이 경작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심한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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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어르신의 도심 속 힐링공간 ‘남동 실버농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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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남동구, 2026년 일자리 1만 6,283개 창출, 고용률 68.6% 목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시는『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남동 등 5대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 25개로 구성됐다. 특히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 성장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로 지역 고용 여건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단순한 일자리 확대를 넘어 지속가능한 고용 구조 구축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앞으로의 과제로 나타났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활기찬 경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 16,283개를 창출하고, 지역 고용률(15~64세)를 기존 68.4%에서 68.6%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은 남동구 공식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대책은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일자리로 완성하는 경제도시 남동!’ 실현을 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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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남동구, 2026년 일자리 1만 6,283개 창출, 고용률 68.6%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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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사회적경제·신기술·자활 제품 우선 구매 교육’ 실시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구청 각 실, 과, 소, 및 행정복지센터 회계, 물품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신기술 제품, 자활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자활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 협조 사항도 함께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구매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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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사회적경제·신기술·자활 제품 우선 구매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