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인천보훈병원이 손잡고 보건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6일 ‘공공보건의료기관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건 분야 은퇴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협약에는 센터 종사자를 위한 의료 편의 제공 등 복지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전문 은퇴 인력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정로 원장도 “보건의료 분야 경험을 가진 은퇴자들이 지역사회에 다시 기여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중심 협력 과제를 지속 추진하며 노인복지와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노인일자리 #인천보훈병원 #노인복지 #재취업 #보건의료 #일자리창출 #인천정책 #공공의료 #시니어일자리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6
  • [뉴그탑10]인천 동구, 신중년 재취업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신중년 남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돌봄 인력 수급을 확대하기 위해‘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양성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의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돌봄 인력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50세~64세까지의 신중년 남성이며 동구 및 중구 내륙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4월1일~4월 30일까지다. 선발된 교육생은 5월 18일~9월 18일까지 재능대학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취득 과정과 재취업 활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본 과정은 재능대의 우수한 강사진과 전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요양보호사 표준교육과정과 국가자격시험 대비 교육은 물론 자기탐색 프로그램, 직무역량 강화 교육,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참여자의 취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취업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적극 지원하며, 동구·재능대·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지역 장기요양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관·학·연 거버넌스를 통해 구축된‘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을 활용해 상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돌봄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남성 요양보호사를 양성해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신중년 남성의 새로운 일자리 진입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는 재능대 평생직업교육 포털과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방문 접수는 재능대 재능관 2층 평생직업교육처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능대 평생직업교육처(032-890-7341)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사업이 신중년 남성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돌봄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