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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청년·금융취약계층 대상 미소금융 대출 3종 출시… 최대 3000만 원 지원
    뉴스탑10 선임기자 =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 확대’,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 등 미소금융 대출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금융이력이 부족한 청년과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금융취약계층에게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기 위한 정책금융 상품으로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미래이음 대출은 신용점수 하위 20%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 미취업 청년이나 취업 초기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연 4.5%, 대출 한도는 최대 500만 원이다. 거치기간 최대 6년, 상환기간 최대 5년으로 운영되며 재무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청년 자영업자를 위한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은 기존 2000만 원이던 한도를 최대 3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도 6개월에서 2년으로 늘렸다.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은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상환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연 4.5% 금리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최대 6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향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향후 3년 내 3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금융위원회> #미소금융 #청년대출 #금융취약계층 #서민금융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정책금융 #청년지원 #생계자금대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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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6-04-01
  • [뉴스탑10] 경영위기 소상공인 ‘금융·고용·복지’ 원스톱 지원…정부·은행권 협력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하는 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소상공인 정책금융기관, 서민금융지원기관, 은행권 등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은행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민간은행이 참여했다. 정부는 폐업 증가와 대출 연체율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 365’ 경영진단과 전국 새출발지원센터 상담을 통해 필요한 정책과 금융 지원을 연계한다. 소진공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민간은행 등이 참여해 연간 10만~20만 명의 위기 징후 소상공인에게 경영 진단과 상담을 제공하며, 여러 기관에 분산된 지원을 한 기관을 통해 연계하는 복합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지원 내용은 폐업 및 재기 지원, 정책서민금융,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채무조정 등이며, 필요 시 다른 기관 지원까지 연계해 원스톱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이 자금 지원뿐 아니라 고용·복지 지원까지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정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소상공인 #경영위기 #서민금융 #채무조정 #복합지원 #정책지원 #민생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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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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