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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혹시 우리 집안 땅?”…클릭 3분이면 확인된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이제 조상 땅 찾으러 시청 갈 필요 없습니다.” 인천광역시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서류 없는 신청’이다. 기존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다시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정부24나 K-Geo플랫폼에서 정보 제공 동의만 하면 바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시간도 크게 줄었다. 클릭 몇 번이면 약 3분 안에 접수가 완료되고, 결과는 3일 이내 문자나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조상이나 본인 명의로 된 전국 토지를 확인할 수 있어 상속이나 재산 정리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된다. 실제로 올해 1분기만 해도 약 8천 명에 가까운 시민이 이용하며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2008년 이후 사망자에 대해서만 온라인 조회가 가능하며, 정보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여전히 방문 신청이 필요하다. 현장에서는 “몰랐던 땅을 찾는 사례도 적지 않다”며 “간편해진 만큼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조상땅찾기 #인천시 #정부24 #토지조회 #재산확인 #행정혁신 #온라인민원 #생활정보 #디지털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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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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