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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최대 480만 원 월세 지원”…인천시, 청년 주거부담 완화 나선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2년간 총 48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인천시는 국토교통부 사업 기준보다 연령을 확대해 정책 수혜 범위를 넓혔다. 특히 올해부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이에 따라 조건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가구와 원가구에 각각 적용되며, 청년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와 재산 1억 2,200만 원 이하,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와 재산 4억 7,000만 원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올해 신규 모집 인원은 약 2,750명으로, 소득·재산 수준을 반영한 우선순위 선발 방식이 적용된다. 신청은 연령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복지로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안내될 예정이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청년월세 #주거지원 #청년정책 #월세지원 #청년복지 #인천청년 #정책지원 #주거안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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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보
    2026-03-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남동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제4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남동구 관련 부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청자 19명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승인, 변경 및 종결 등을 심의했다. 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지원계획을 결정하는 핵심 절차로,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확정된 지원계획에 따라 구청 통합돌봄팀은 보건소 및 사업부서에 관련 서비스를 신청·의뢰하며, 남동드림 지역특화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5회의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통합돌봄 신청자 111명 중 44명에게 110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 제공에 성과를 내고 있다.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의료․돌봄 필요도 및 욕구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이 진행 중이며, 매월 2회 개최 예정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승인·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구민이 꿈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 아래, 사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반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구는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업무 매뉴얼(3종), 서식(23종), 교육 자료(2종)를 제작·배포하며 체계적인 운영 기틀을 마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연계하는 핵심 운영체계”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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