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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IHP) 진입도로를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에 조성된 구간으로,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직접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총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포함해 설계됐다. 해당 사업은 2020년 12월 착공해 총 40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료됐다. 인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청라 IHP 산업단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천 북항과 주변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물류 이동 경로가 단축되면서 기업의 물류비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인근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 접근성 역시 향상돼 지역 교통 체계 전반의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홍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청라IHP #진입도로개통 #도시첨단산업단지 #교통개선 #물류효율 #인천북항 #도로인프라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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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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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규모 확대와 코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회 집결지는 대규모 인파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됐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풀코스는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를 검토 중이다. 해당 코스가 확정될 경우 도심과 해양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경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규모는 총 2만 명으로 확대되며, 풀코스 인원도 지난해 6천 명에서 8천 명 수준으로 늘려 마스터즈 러너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국내 엘리트 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도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박혁 인천시 체육진흥과장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편의성과 대회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세부 코스 등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마라톤 #청라하늘대교 #인천시 #마라톤대회 #생활체육 #러닝열풍 #스포츠이벤트 #풀코스마라톤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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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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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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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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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벚꽃 아래 함께 웃는 하루…청라호수공원 ‘장애인의 날’ 축제 열린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따뜻한 봄날, 벚꽃이 흩날리는 공원에서 모두가 함께 웃는 자리가 마련된다.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4월 25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같이하는 우리, 가치있는 행복’을 주제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장은 공연과 체험, 다양한 즐길거리로 채워질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태형 관장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부담 없이 방문해 따뜻한 하루를 함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후 시간대에 진행되며,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봄나들이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시민들에게 추천할 만한 행사다. <사진=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청라호수공원 #봄축제 #장애인의날행사 #인천가볼만한곳 #지역축제 #가족나들이 #체험행사 #문화공연 #공감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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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벚꽃 아래 함께 웃는 하루…청라호수공원 ‘장애인의 날’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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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바다 위 길이 열렸다”…청라하늘대교, 인천의 시간을 잇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언제쯤 연결되나”라는 시민들의 질문이 “드디어 열렸다”는 감탄으로 바뀌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청라하늘대교가 그 긴 기다림의 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영종과 청라,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졌던 두 도시는 이제 하나의 생활권으로 이어졌다. 차량은 물론 자전거와 보행까지 가능한 이 다리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이 길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사업비 갈등과 손실보전 협상, 행정 조정 등 수많은 난관이 이어졌고, 계획은 여러 차례 멈춰 섰다. 그럼에도 시민들의 요구와 도시 성장의 필요성이 맞물리며 결국 다시 속도를 냈다. 공사가 시작되자 변화는 빠르게 이어졌다. 바다 위에 주탑이 세워지고 상판이 연결되면서 ‘그림 속 계획’이 현실이 됐다. 특히 하늘 위에 떠 있는 듯한 184m 높이 전망대는 개통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개통 이후 다리를 찾는 차량과 시민들의 발걸음은 꾸준히 늘고 있다. 바다와 도시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이 공간은 벌써부터 인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인천시는 전망대와 관광시설을 결합해 이곳을 ‘해상 관광 허브’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 시민은 “단순한 다리가 아니라 인천의 상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라하늘대교는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계획이 결국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길 위에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흐르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라하늘대교 #인천랜드마크 #해상전망대 #영종청라 #인천명소 #도시스토리 #교통변화 #시민염원 #관광허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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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바다 위 길이 열렸다”…청라하늘대교, 인천의 시간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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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경찰서장이 직접 거리 걸었다… 주민 만나며 안전 챙기는 인천서부경찰서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장이 직접 거리로 나가 주민들을 만나며 치안 현장을 점검하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서부경찰서는 경찰서장이 현장을 걸으며 주민 의견을 듣는 ‘경찰서장과 치안현장을 걷다’ 활동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치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임걸 서장은 취임 이후 예방 중심 치안과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강조하며 매주 지역 경찰관들과 함께 도보 순찰을 진행해 왔다. 단순 점검이 아닌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불안 요소를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순찰은 경인아라뱃길, 청라 커낼웨이, 전통시장, 공원, 주택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와 기초질서 캠페인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민원이 접수된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 및 지자체와 협력해 개선 조치를 추진하는 등 현장에서 바로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치안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치안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안전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임걸 서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치안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경찰서장 #현장순찰 #주민안전 #치안활동 #보이스피싱예방 #전통시장순찰 #생활치안 #인천경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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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경찰서장이 직접 거리 걸었다… 주민 만나며 안전 챙기는 인천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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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업·기업·대학 잇는다…경인여대와 청라IHP 산단 손잡았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학과 산업단지가 손을 잡았다. 학생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산학협력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경인여자대학교와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경제인협회는 지난 30일 교내 20주년기념관에서 지역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은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과 인턴십, 공동 기술 연구, 교육과정 개발, 산학 프로젝트, CEO 특강 및 산업 세미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육동인 총장은 “대학의 인재와 산업단지 기업이 만나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 것”이라며 산학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승혁 회장 역시 “산업단지가 단순 생산 공간을 넘어 연구와 교육이 함께하는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경인여대는 보건의료와 K-컬처 분야 중심으로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전공 교육을 현장 실무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대학과 산업단지가 함께 만드는 산학협력 모델이 지역 경제와 청년 취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경인여자대학교 제공> #경인여대 #청라IHP #산학협력 #업무협약 #취업연계 #현장실습 #인천산업 #청년취업 #대학산업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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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업·기업·대학 잇는다…경인여대와 청라IHP 산단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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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태양광·지열 설치비 지원…인천경제청,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태양광 3㎾ 기준 120만 원 ▲태양열 6㎡ 기준 84만 원 ▲지열 17.5㎾ 기준 301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 전력 생산 효과와 함께 가구당 매월 약 9만~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간 온실가스 104톤을 줄여 30년생 소나무 약 1만5천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지원 #지열에너지 #친환경정책 #탄소중립 #에너지절감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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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태양광·지열 설치비 지원…인천경제청,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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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양희승 청라 알벤토 대표, 인천제과협회 회장 선출
- <양희승 신임 회장>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양희승 알벤토 대표가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추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천시지회 회장으로 양희승 후보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회 측에 따르면 이번 회장 선출은 관련 규정에 따라 추대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으며, 회원 의견 수렴과 지회 발전 방향, 리더십, 조직 운영 역량, 대외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됐다.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 지역 제과업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와 기술 발전, 제과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교육, 교류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희승 신임 회장은 앞으로 인천 제과업계의 발전과 회원 간 협력 강화, 제과 기술 교류 활성화 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대한제과협회 #인천제과협회 #양희승 #알벤토 #청라 #제과업 #소상공인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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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양희승 청라 알벤토 대표, 인천제과협회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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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라에서 영종까지 공짜로 간다”… 인천시민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무료
- <청라하늘대교 전경. 오는 4월 6일부터 인천시민은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3월 30일부터 통행료 감면시스템(intoll.incheon.go.kr)에 하이패스카드와 차량번호를 사전 등록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다음 달부터 인천시민이라면 청라에서 영종으로 넘어가는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영종과 청라 주민에게만 적용되던 통행료 감면이 이제 모든 인천시민으로 확대되면서, 사실상 인천 시민 전용 무료 교량이 되는 셈이다.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는 차량 종류에 따라 1,000원에서 4,400원까지 부과돼 왔지만, 앞으로는 사전 등록만 하면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반드시 통행료 감면시스템 홈페이지에 하이패스 카드와 차량번호를 미리 등록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등록하지 않으면 기존처럼 통행료가 그대로 부과된다.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청 첫날에는 출생년도 짝수, 둘째 날에는 출생년도 홀수 시민만 신청하도록 나눠 접수를 진행한다. 인천시는 거주지 정보를 행정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으로 자격을 확인하고, 인천 지역 법인택시나 장기 렌트·리스 차량도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 절차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통행료 무료 정책이 영종과 청라 생활권 연결을 강화하고 시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 #청라하늘대교 #통행료무료 #영종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교통비절감 #인천정책 #인천시민혜택 #하이패스등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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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장 임박”…강범석 서구청장,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점검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지난 10일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광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구청장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와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이용객 동선, 편의시설 조성 상태도 점검했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과 하부 공간을 연계한 입체형 관광 인프라로 조성돼 인천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전망대 1만5천 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구는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엣지워크 #관광명소 #랜드마크 #지역경제 #관광활성화 #인천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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