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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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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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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15년 함께, 앞으로도 함께”…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임병석 회장 다시 선택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17일 인천 서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창립 15주년 기념식과 정기총회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담았다. 지난 15년을 돌아보는 자리이자,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행사장에는 오랜 시간 협회를 지켜온 회원들이 함께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식품산업의 변화를 공유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기념식과 표창 수여, 기념촬영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총회의 핵심 안건이었던 회장 연임 건은 큰 이견 없이 통과됐다. 임병석 회장의 안정적인 리더십과 그간의 성과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 회원은 “협회가 흔들림 없이 성장해온 데는 임 회장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병석 회장은 “협회는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창립 15주년을 기점으로 다시 출발선에 선 협회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인천서구 #협회총회 #임병석연임 #현장분위기 #식품기업 #중소기업 #지역경제활성화 #회원참여 #인천이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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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15년 함께, 앞으로도 함께”…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임병석 회장 다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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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한 인천 의료진”…국제성모병원, 글로벌 의료봉사 본격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2026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해외 의료지원 활동에 나선다. 병원은 지난 16일 출정식을 개최하고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를 단장으로 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약사, 행정 인력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의료진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지역의 ‘우르겐치 주립대학병원’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처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동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지난해 5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이번 봉사를 첫 공동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으로 실행한다. 양 기관은 의료 인력과 행정, 물류 지원을 분담해 현지 의료지원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진료를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박종훈 봉사단장은 “가톨릭 정신에 기반한 의료기관으로서 봉사와 나눔은 본질적인 사명”이라며 “현지 주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동현 병원장은 “의료 전문성과 공항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지원 범위와 실효성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현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공> #국제성모병원 #우즈베키스탄의료봉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글로벌사회공헌 #의료지원 #해외봉사 #우르겐치 #의료취약지역 #인천의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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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한 인천 의료진”…국제성모병원, 글로벌 의료봉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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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2026년도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하며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사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사업 추진과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확대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 #신입채용 #공기업채용 #지역인재 #청년취업 #공채정보 #인천일자리 #기술직채용 #사무직채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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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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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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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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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IHP) 진입도로를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에 조성된 구간으로,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직접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총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포함해 설계됐다. 해당 사업은 2020년 12월 착공해 총 40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료됐다. 인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청라 IHP 산업단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천 북항과 주변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물류 이동 경로가 단축되면서 기업의 물류비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인근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 접근성 역시 향상돼 지역 교통 체계 전반의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홍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청라IHP #진입도로개통 #도시첨단산업단지 #교통개선 #물류효율 #인천북항 #도로인프라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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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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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청년 식품기업 연 100개 육성 본격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식품 분야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푸드 창업사관학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창업 지원 모델로 설계됐다. 교육과 실습, 사업화 지원을 결합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제1기 교육생은 총 386개 팀이 지원해 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은 1년간 시제품 제작, 실전 판매, 판로 연계 등 창업 전 과정을 집중 지원받는다. 특히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 50개 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배출하고 K-푸드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NEXT 두쫀쿠 경진대회’ 본선도 함께 열려 15개 팀이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5개 팀에는 상장과 시상금, 푸드폴리스마켓 1년 무상 입점 기회가 제공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제품화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청년창업 #식품산업 #스타트업지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판로지원 #창업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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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청년 식품기업 연 100개 육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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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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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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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규모 확대와 코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회 집결지는 대규모 인파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됐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풀코스는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를 검토 중이다. 해당 코스가 확정될 경우 도심과 해양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경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규모는 총 2만 명으로 확대되며, 풀코스 인원도 지난해 6천 명에서 8천 명 수준으로 늘려 마스터즈 러너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국내 엘리트 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도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박혁 인천시 체육진흥과장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편의성과 대회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세부 코스 등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마라톤 #청라하늘대교 #인천시 #마라톤대회 #생활체육 #러닝열풍 #스포츠이벤트 #풀코스마라톤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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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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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실험실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해썹 인증업소 안전관리 지원 본격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해썹(HACCP) 인증업소의 실험실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체 실험실을 운영하거나 구축 예정인 해썹 인증업소를 대상으로 무상 현장 맞춤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간 다수의 인증업소는 실험실 전담 인력 부족 등으로 시험 신뢰성 확보와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유해화학물질 취급과 고온 장비 사용 등 위험요인이 존재함에도 일반 작업장 중심의 안전관리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에 따르면 연구실 사고 발생률은 2020년 2.7%에서 지난해 3.6%로 증가하는 추세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통합 지원사업은 시험기준과 절차서 정비, 기록관리, 환경점검 등 실험실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과 개선방안 마련을 포함한다. 또한 화학물질, 가스, 전기, 보호구, 폐기물 관리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동일 시료 교차시험을 통한 시험 결과 신뢰성 검증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실험 장비와 시약, 시료, 검사기록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엑셀 기반 자동화 운영 양식도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총 20개 업체로, 사업 공고일부터 올해 종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ISO 17025 국제인증을 획득한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연구실 견학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통해 관련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한상배 원장은 “실험실의 작은 위험도 식품 안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품질과 안전관리 수준을 함께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제공>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해썹 #HACCP #식품안전 #실험실안전 #연구실사고 #안전관리 #품질관리 #정부지원사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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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실험실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해썹 인증업소 안전관리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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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쌀의 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며,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다.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 곡물창고였던 공간을 활용해 쌀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축제는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등 4개 테마로 구성되며, 총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등이 소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에서는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SNS 공유를 겨냥한 포토 스팟을 조성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체험존에서는 쌀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개막일에는 가수 김수찬과 퓨전 국악 그룹 그라나다의 공연을 비롯해 매직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천시 온라인 판로 ‘인천직구’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상품의 디지털 유통 확대를 지원하고, Q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쌀을 단순 식재료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인천 쌀의 새로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쌀문화축제 #상상쌀마실 #인천테크노파크 #상상플랫폼 #지역축제 #쌀산업 #문화콘텐츠 #체험형축제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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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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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65개소이다. 구는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 대상을 주민들이 선정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시설물 안전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종합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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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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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현행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기간의 연장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제안했다. 남동구는 최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급식 관련 노인 일자리 사업의 공백 문제를 전달하고, 운영 기간 연장 등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영 원장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 반찬가게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내 186개소 경로당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중식 지원노인일자리사업이 운영 중이며, 급식 도우미의 활동 기간은 연간 10~11개월로 제한돼있다. 이로 인해 매년 연말이면 사업 기간 중단에 따른 인력 공백이 발생,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해야 하거나 아예 급식이 중단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남동구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의 ‘경로당 주 5일 중식 제공’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려면 ▲급식 지원 일자리 기간 연장, ▲전담 인력 처우 개선 등이 선행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일자리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께 감사하며, 건의한 내용이 중앙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공백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도담’은 경로당 중식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과는 별개로 2024년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7천만 원을 지원받아 남동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남동구는 정부 지원 사업비 외에 지역사회 후원기관의 연계를 더해 ‘정도담’을 통해 총 100개 경로당에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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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경로당 중식 공백 없어야” 남동구, 노인 일자리 기간 연장 건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현장 방문 간담회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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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황색등급’ 이‧미용업소 지도점검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능력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 남동구는 오는 17~30일까지 2025년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에서 ‘황색등급’을 받은 이·미용업소 58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2명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10명 등 총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시설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영업신고증 및 면허증, 요금표 게시 여부 ▲3가지 이상 서비스 제공하는 경우 최종 지불 가격 사전 제공 여부 ▲의약품 또는 의료기기 사용 금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고의적‧중대한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구는 2년마다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 등급(일반)을 부여하며, 녹색 등급은 1년간 지도점검이 면제되고 황색 등급은 최우수 등급 진입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백색 등급은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 등급의 상향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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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황색등급’ 이‧미용업소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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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일상의 장벽 낮춘다”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과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 서구는 지난 15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천서구장애인총연합회 주최로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유공자 표창, 축사, 화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17명이 표창을 받으며 현장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와 일상 보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교육·고용·복지 전반에서의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장애가 일상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 제공> #서구 #장애인의날 #장애인복지 #포용사회 #복지정책 #사회통합 #인천서구 #복지행사 #유공자표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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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일상의 장벽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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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서동이장학회, 2026 장학생 267명 선발…5월 4일까지 접수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서동이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도 서동이 장학생’ 모집에 나선다. 장학회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3년 이상 인천 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다. 선발 분야는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과학인재, 독서우수, 예·체·기능 특기생, 서동이 유망주 등 총 7개 분야이며, 올해 선발 인원은 267명이다. 장학금 규모는 총 3억6천만 원으로, 분야별 기준과 제출 서류는 서구청 및 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2010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784명에게 총 24억2,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강범석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제공> #서구 #서동이장학회 #장학생모집 #장학금 #인재육성 #교육지원 #청소년지원 #대학생지원 #지역인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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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서동이장학회, 2026 장학생 267명 선발…5월 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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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제청, 500억 스타트업펀드 조성…AI·모빌리티 기업 투자 확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5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펀드를 조성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유망 기업 투자에 본격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조성하고 내달부터 기업 발굴과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공공 출자와 민간 벤처캐피탈이 함께 운용하는 민관 협력형 구조로 추진된다. 당초 목표였던 300억 원을 넘어 약 500억 원 규모로 확대되며 민간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과 지자체 재원이 결합돼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펀드는 캡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AI혁신 투자조합’을 통해 집행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모빌리티·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본사나 연구소, 공장을 둔 업력 7년 이하 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하까지 포함된다. 바이오 헬스케어, 스마트제조, 항공복합물류, 지식관광서비스 등 전략 산업이 핵심이다. 특히 전체 펀드 중 75억 원 이상을 지역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투자 효과를 높였다. 또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사업과 연계해 기술 검증을 거친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구조를 도입, 발굴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백진 직무대행은 “기업 발굴과 투자, 성장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며 “AI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조성된 1호 펀드는 현재까지 4개 기업에 총 60억 원을 투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스타트업펀드 #AI투자 #모빌리티 #벤처투자 #IFEZ #창업생태계 #지역경제 #혁신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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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제청, 500억 스타트업펀드 조성…AI·모빌리티 기업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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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손잡고 인프라 구축 본격화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대응해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낸다. 시는 4월 15일 주요 민간 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사업자가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일부 사업자와는 정부 공모사업 공동 참여를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맡고, 민간은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사업 추진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요가 높은 지역에 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해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충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충전망 확충을 가속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전기차충전 #충전인프라 #탄소중립 #친환경정책 #급속충전기 #민관협력 #국비확보 #미래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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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손잡고 인프라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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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마띠아, 남동구에 김치 및 라면 후원품 기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마띠아(대표 이영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10kg) 250박스와 라면(40개입) 300박스로 총 1,437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지원될 예정으로, 시설 이용자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마띠아 이영우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띠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잘 전달해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마띠아는 떡, 빵, 디저트류 제품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제조기업으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 식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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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위해 법원행정처 전격 방문... “미추홀구가 최적지”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법원행정처를 전격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구는 지난 14일 이영훈 구청장이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강지웅 기획총괄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당위성을 피력하며 35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이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립의 최적지인 이유로 ▲사법 행정의 효율성(집적화) ▲교통의 요충지(접근성) ▲준비된 부지(즉시성)를 꼽았다. 특히 현재 법원행정처의 기조인 ‘청사 임차 후 추후 신축 방식’에 대해 미추홀구는 용현·학익 개발 구역 내 기부채납 부지라는 즉시 활용이 가능한 대안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이미 준비된 부지가 있는 만큼,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즉시 신축’으로 검토 방향을 전환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구는 법원 유치와 연계해 교육 기관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파이프라인 구축, 해사 관련 전문 법률 서비스 기관 집적화, 리걸테크(Legal-Tech)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혁신 등 미추홀구를 동북아 해사 법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설명하며 법원행정처의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전략은 해사법원 유치가 단순히 법원 하나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해사 산업 전체에 기여하는 ‘해사 법률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사법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 그리고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까지 모두 갖춘 해사법원 유치의 정답지”라며 “35만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된 만큼, 법원행정처에서도 미추홀구의 준비된 역량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는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해사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유치 활동과 대정부 건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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