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종합뉴스 검색결과
-
-
[뉴스탑10] “수익 일부로 해외아동 돕는다”…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 확산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아동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병천토속순대 광명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참여로 해당 매장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참여해 매출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경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본부장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데 감사하다”며 “이번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는 향후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 참여를 유도해 민간 중심의 기부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나눔캠페인 #아동후원 #기부문화 #소상공인참여 #지역사회공헌 #해외아동지원 #인천소식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문화/행사
-
[뉴스탑10] “수익 일부로 해외아동 돕는다”…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 확산
-
-
[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
- 종합뉴스
- 사회
-
[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
[뉴스탑텐]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경명초 아이들, 학교폭력 없는 학교 약속
-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등굣길, 아이들의 밝은 목소리가 학교 앞을 가득 채웠다.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인천경명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주도한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학생자치회 아이들은 친구들을 맞이하며 구호를 외치고, 자연스럽게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현장에는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도 함께했다. 바쁜 아침 시간에도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들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교육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학교폭력 책임 규약 사인회’였다. 35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 줄 한 줄 적힌 이름에는 작은 결심이지만 큰 변화의 시작이 담겨 있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부모님이 함께해 더 든든했다”고 말했고,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교육실습생들까지 함께한 이날 아침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학교 문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시간이었다. 경명초의 이 같은 노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경명초등학교 제공> #경명초등학교 #학교폭력제로 #학생주도 #따뜻한학교 #교육공동체 #학부모참여 #등굣길캠페인 #인천초등학교 #행복한학교 #뉴스탑10
-
- 종합뉴스
- 교육
-
[뉴스탑텐]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경명초 아이들, 학교폭력 없는 학교 약속
-
-
[뉴스탑텐] 커피 한 잔의 나눔…인천 데자뷰카페, 해외아동 돕는 ‘좋은이웃가게’ 동참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구의 한 카페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됐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함께 데자뷰카페를 ‘좋은이웃가게’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나눔에 동참한 매장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자뷰카페는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1대1 결연 후원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커피 한 잔이 아이들에게는 교육과 생계 지원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김진아 대표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정학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이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늘어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는 매장 수익 일부 기부 또는 정기후원을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인천지역에서도 참여 매장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데자뷰카페 #커피한잔나눔 #해외아동후원 #인천서구카페 #기부문화 #소상공인나눔 #따뜻한이야기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문화/행사
-
[뉴스탑텐] 커피 한 잔의 나눔…인천 데자뷰카페, 해외아동 돕는 ‘좋은이웃가게’ 동참
-
-
[뉴스탑텐] 경찰서장이 직접 거리 걸었다… 주민 만나며 안전 챙기는 인천서부경찰서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장이 직접 거리로 나가 주민들을 만나며 치안 현장을 점검하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서부경찰서는 경찰서장이 현장을 걸으며 주민 의견을 듣는 ‘경찰서장과 치안현장을 걷다’ 활동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치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임걸 서장은 취임 이후 예방 중심 치안과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강조하며 매주 지역 경찰관들과 함께 도보 순찰을 진행해 왔다. 단순 점검이 아닌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불안 요소를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순찰은 경인아라뱃길, 청라 커낼웨이, 전통시장, 공원, 주택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와 기초질서 캠페인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민원이 접수된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 및 지자체와 협력해 개선 조치를 추진하는 등 현장에서 바로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치안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치안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안전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임걸 서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치안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경찰서장 #현장순찰 #주민안전 #치안활동 #보이스피싱예방 #전통시장순찰 #생활치안 #인천경찰 #뉴스탑10
-
- 종합뉴스
- 사회
-
[뉴스탑텐] 경찰서장이 직접 거리 걸었다… 주민 만나며 안전 챙기는 인천서부경찰서
지역뉴스 검색결과
-
-
[뉴스탑10]미추홀구,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 전개... 자원 절약 앞장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자원·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나서기 위해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용기 등 일회용품의 청사 내 반입을 제한하고, 다회용 컵과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청사 곳곳에 다회용 컵 대여소와 개인 컵 살균 세척기를 운영 중이다. 또한, 각종 구 회의나 행사 시에도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 컵을 대여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미추홀구,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금지 캠페인 전개... 자원 절약 앞장서
-
-
[뉴스탑10]동구노인복지관·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 학대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노인복지관(관장 이규강)과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박은경)은 지난 3일 동구노인복지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구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규강 동구노인복지관장은“노인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여가·평생교육·상담·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동구노인복지관·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 학대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서명 ‘35만 명’ 돌파... 구민 84% 압도적 지지 -4월 중 법원행정처에 서명부 전달, 인천 사법 중심지의 유치 당위성 강력 건의-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42만 구민의 압도적인 의지를 확인하며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개한 ‘해사법원 유치 집중 서명운동’ 결과,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약 84%에 달하는 35만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사 전문 사법기관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구는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인천 사법 행정의 중심지인 미추홀구의 유치 당위성을 널리 알렸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관계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3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구는 오는 4월 중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직접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미추홀구 설립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원행정처의 요구 조건인 ‘독립 청사 확보’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구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할 경우, 별도의 토지 매입 절차나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 즉시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부채납 부지 활용은 법원행정처가 목표로 하는 2028년 3월 개원 일정을 차질 없이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타 후보지들이 겪을 수 있는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지연 우려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기존 사법 인프라와의 연계성도 독보적이다. 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위치한 법조 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전문 법률 인력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교통 요충지로서의 강점도 뚜렷하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로가 관통하며,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광역 철도망을 통해 수도권 전역과 긴밀히 연결된다. 특히 해사 사건의 핵심 거점인 인천항과 인접하고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성도 탁월해, 국내외 사건 당사자들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영훈 구청장은 “단기간에 35만 명이라는 놀라운 참여를 보여주신 것은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구민들의 절실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해사법원 설립은 국가적 해사 사건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 과제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서명 ‘35만 명’ 돌파... 구민 84% 압도적 지지 -4월 중 법원행정처에 서명부 전달, 인천 사법 중심지의 유치 당위성 강력 건의-
-
-
[뉴스탑10]남동구, 2025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3위 달성…교통안전 실태 개선 노력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천시 남동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교통 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교통선진문화도시’ 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과 교통 문화 척도를 나타내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이다. 이번 2025년 평가에서 남동구는 ▲교통문화지수 ▲운전 행태 등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그 외 ▲보행 행태 ▲교통사고 사상자 수 감소▲지자체 교통안전 행정 노력도 등이 B등급으로 모든 지수가 전국 3위~17위 안에 속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안전 실태를 개선하기 위한 남동구의 적극적인 행정 노력과 구민들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 의식이 결합돼 종합 3위라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남동구 교통행정과는 그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및 노인 보호구역 정비, 보행자 중심의 도로 시설 개선,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펼쳐왔으며,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구민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교통문화지수 3위 달성은 우리 구민들의 높은 시민의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시설을 확충하여 전국 최고의 교통선진문화도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평가 결과를 정밀 분석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표를 보완하기 위한 ‘교통안전 종합보완대책’을 수립, 지속 가능한 교통 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남동구, 2025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3위 달성…교통안전 실태 개선 노력
-
-
[뉴스탑10] 부평구, 부평 테마의거리 대상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는 4월 1일부터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매일 12시부터 23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행이 전면 금지된다. 구는 ‘킥보드 없는 거리’를 오는 12월 말까지 집중 홍보·계도 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실시함으로써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보행자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평 테마의 거리 및 시장로 일부 구간을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금지 구간(킥보드 없는 거리)’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1일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을 알리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부평구를 비롯해 삼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삼산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구민에게 통행금지 시간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구민들이 정책 취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부평구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 부평구, 부평 테마의거리 대상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
-
-
[뉴스탑10]남동구, 제81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을 위하여 논현동 늘솔길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회 의장과 의원,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24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무 심기 행사 후 남동구는 인천산림조합과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하였다. 구는 식목일 행사 참여자들에게 ‘아젤리아’와 ‘미스김라일락’ 2종의 나무를 나누어 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유도하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식목 행사를 통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이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산불 예방과 수목 보호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나무와 숲을 가까이하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남동구, 제81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
-
[뉴스탑10]인천 동구,‘어린이 통학로’민관·경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3일 서흥초등학교 일원 통학로에서‘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구청 교통과를 비롯해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서흥초등학교, 인천동부녹색어머니회, 중부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안전속도 5030,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서행 실천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보행 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최근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 방법과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속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단멈춤과 안전속도 준수 문화가 생활 속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25일 서림초등학교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이어가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교통안전 특화사업을 추진해 교통안전 도시 동구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인천 동구,‘어린이 통학로’민관·경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