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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취업 준비에 가장 부족한 건 ‘경험’이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맞춰 인천시가 실전형 프로그램을 내놨다.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 경험까지 이어지는 6개월 과정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3개월과 기업 인턴십 3개월이 연계된 구조다.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뒤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론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분야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 직무를 중심으로 마케팅, SNS 콘텐츠 제작, 기업 디지털 전환 대응 등 실제 채용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영업과 생산·품질관리까지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으로, 신청은 4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는 연령 기준이 완화돼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건 실제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기업 역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얻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년취업 #인천청년 #실무경험 #인턴십기회 #디지털직무 #취업준비 #청년정책 #경력시작 #인천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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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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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실험실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해썹 인증업소 안전관리 지원 본격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해썹(HACCP) 인증업소의 실험실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체 실험실을 운영하거나 구축 예정인 해썹 인증업소를 대상으로 무상 현장 맞춤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간 다수의 인증업소는 실험실 전담 인력 부족 등으로 시험 신뢰성 확보와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유해화학물질 취급과 고온 장비 사용 등 위험요인이 존재함에도 일반 작업장 중심의 안전관리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에 따르면 연구실 사고 발생률은 2020년 2.7%에서 지난해 3.6%로 증가하는 추세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통합 지원사업은 시험기준과 절차서 정비, 기록관리, 환경점검 등 실험실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과 개선방안 마련을 포함한다. 또한 화학물질, 가스, 전기, 보호구, 폐기물 관리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동일 시료 교차시험을 통한 시험 결과 신뢰성 검증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실험 장비와 시약, 시료, 검사기록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엑셀 기반 자동화 운영 양식도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총 20개 업체로, 사업 공고일부터 올해 종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ISO 17025 국제인증을 획득한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연구실 견학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통해 관련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한상배 원장은 “실험실의 작은 위험도 식품 안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품질과 안전관리 수준을 함께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제공>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해썹 #HACCP #식품안전 #실험실안전 #연구실사고 #안전관리 #품질관리 #정부지원사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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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실험실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해썹 인증업소 안전관리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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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협력해 기업별 수준과 제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질관리체계 구축부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적합인정서 획득 준비까지 연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인증 취득을 돕는다. 올해는 신규 허가를 준비하는 업체와 GMP 인증 준비 기업, 영세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160회 이상, 수준별 실습 교육 10회 이상, 미국·유럽 등 해외 규제 대응을 위한 인증 교육 4회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이 GMP 적합인정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서는 국제 기준과 국내 제조 환경을 반영한 시정 및 예방조치(CAPA) 프로세스, 제조소 청정도 관리, 세척공정 밸리데이션, 사용적합성 평가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가이드라인도 함께 개발·보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및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의료기기 #GMP인증 #품질관리 #기술지원 #헬스케어산업 #글로벌진출 #기업지원 #의료기기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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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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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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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