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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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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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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협력해 기업별 수준과 제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질관리체계 구축부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적합인정서 획득 준비까지 연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인증 취득을 돕는다. 올해는 신규 허가를 준비하는 업체와 GMP 인증 준비 기업, 영세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160회 이상, 수준별 실습 교육 10회 이상, 미국·유럽 등 해외 규제 대응을 위한 인증 교육 4회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이 GMP 적합인정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서는 국제 기준과 국내 제조 환경을 반영한 시정 및 예방조치(CAPA) 프로세스, 제조소 청정도 관리, 세척공정 밸리데이션, 사용적합성 평가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가이드라인도 함께 개발·보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및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의료기기 #GMP인증 #품질관리 #기술지원 #헬스케어산업 #글로벌진출 #기업지원 #의료기기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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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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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년·금융취약계층 대상 미소금융 대출 3종 출시… 최대 3000만 원 지원
- 뉴스탑10 선임기자 =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 확대’,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 등 미소금융 대출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금융이력이 부족한 청년과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금융취약계층에게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기 위한 정책금융 상품으로 전국 163개 미소금융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미래이음 대출은 신용점수 하위 20%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 미취업 청년이나 취업 초기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연 4.5%, 대출 한도는 최대 500만 원이다. 거치기간 최대 6년, 상환기간 최대 5년으로 운영되며 재무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청년 자영업자를 위한 미소금융 운영자금 대출은 기존 2000만 원이던 한도를 최대 3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도 6개월에서 2년으로 늘렸다.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대출은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상환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연 4.5% 금리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최대 6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향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향후 3년 내 3000억 원에서 6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금융위원회> #미소금융 #청년대출 #금융취약계층 #서민금융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정책금융 #청년지원 #생계자금대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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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년·금융취약계층 대상 미소금융 대출 3종 출시… 최대 3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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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환경정화·탄소중립 실천 행사 진행…600여 명 참여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는 3월 28일 인천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인천사랑실천 걷기(줍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 의식과 시민 화합을 다지고 인천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민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주요 내빈도 참석했다. 행사는 이평우 협의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장 및 내빈 축사에 이어 인천대공원에서 호수공원까지 약 5㎞ 구간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는 줍킹 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기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가족, 직장동료, 친구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환경, 시민 화합을 함께 실천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이평우 협의회장은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인천사랑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사랑 #줍킹 #인천대공원 #환경정화 #탄소중립 #인천시민행사 #유정복 #시민화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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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환경정화·탄소중립 실천 행사 진행…6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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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급식소 영양정보 표시 확대 추진…급식업계와 활성화 논의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급식소 영양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급식 업계와 자율영양표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워홈 본사 집단급식소를 방문해 자율영양표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급식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아워홈, 현대그린푸드, 삼성웰스토리, 풀무원 푸드앤컬쳐, CJ프레시웨이, 푸디스트, 동원홈푸드 등 주요 급식업체가 참여해 집단급식소 영양성분 표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자율영양표시는 열량, 단백질, 나트륨, 당류, 포화지방 등 주요 영양성분 함량을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음식점이나 급식소에서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식사 선택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약 4만7천여 개 음식점에서 영양성분 자율표시가 시행됐으며, 올해부터는 산업체와 공공기관 집단급식소까지 제도를 확대해 급식 메뉴의 영양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식약처는 급식업체들이 영양성분 표시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급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 중심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메뉴 안내판과 모바일 앱을 통한 영양정보 표시 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일상에서 먹는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것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의 토대가 된다”며 “급식소에서도 영양성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업계와 협력해 영양성분 표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자율영양표시 #급식소 #영양정보 #집단급식 #건강식습관 #급식업계 #영양성분 #식품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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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급식소 영양정보 표시 확대 추진…급식업계와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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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 인천 투자 결정…인천시 “경제 재도약 전환점 될 것”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General Motors(GM)가 한국GM 인천 부평공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면서 인천 경제 전반에 새로운 성장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투자가 생산시설 고도화와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미래 자동차 산업 기반 구축까지 포함된 투자로, 인천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협력업체와 부품, 물류, 서비스 등 연관 산업 전반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GM 투자 결정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은 공식 서한을 GM 사장에게 전달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 발전 의지를 밝혔다. 인천시는 앞으로 GM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이 신뢰하는 투자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미래차 산업을 중심으로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GM #제너럴모터스 #한국GM #인천경제 #투자유치 #미래차 #모빌리티산업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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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 인천 투자 결정…인천시 “경제 재도약 전환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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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쓰레기봉투 걱정 마세요”…인천 서구 종량제봉투 안정 공급
-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해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종량제봉투 제작 물량과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관리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생활쓰레기 배출에 반드시 필요한 만큼 공급이 불안정할 경우 주민 생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서구는 공급업체와 판매소 협조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판매소에서 일시적으로 재고가 부족할 경우 즉시 추가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급 체계를 정비해 주민들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봉투를 구해야 하는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안정적인 공급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종량제봉투 #쓰레기봉투 #생활행정 #주민편의 #인천뉴스 #서구청 #행정서비스 #생활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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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쓰레기봉투 걱정 마세요”…인천 서구 종량제봉투 안정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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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학교 시설 개방 ‘미추홀 열린 학교’ 업무협약 체결 -인주초·대중예술고 강당 추가 개방...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유 문화 확산-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0일 구청 구청장실에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 인천인주초등학교(교장 김재형),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교장 유상범)와 ‘미추홀 열린 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추홀 열린 학교’는 지역 주민에게 학교 부설주차장과 다목적 강당을 개방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문화·체육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현재 주차장 개방에는 용정초, 인주초 등 5개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다목적 강당 개방에는 백학초, 숭의초 등 5개교가 동참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주초와 대중예술고의 강당이 추가되면서, 강당을 개방하는 학교는 총 7개교로 늘어나게 된다. 새롭게 개방되는 두 학교의 강당은 올해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개방 일정은 학교 측과의 조율을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개방 후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평일 저녁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을 위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학교 다목적 강당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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