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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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전성수 서초구청장, 새해 첫날 ‘현장 행정’으로 구정 비전 제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구민과 함께 현장에서 시작하며, 한 해 구정 운영에 대한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1월 1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초의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그는 “병오년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서초 역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성수 구청장이 강조해 온 ‘현장 중심·소통 행정’의 연장선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과 함께 소망탑을 둘러보고 떡국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은 행정 책임자로서의 거리감을 낮추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전 구청장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서초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정으로 구민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현장행정 #뉴스탑10
    • 종합뉴스
    • 정치
    2026-01-03
  • [뉴스탑10] 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신년사 발표
    <김경희 이천시장>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이천을 더 높이, 더 멀리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이 시민 여러분의 삶에 밝은 기운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해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 3년 반 동안 이천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소부장·드론·방위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과 연접개발 완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이천이 첨단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전국 최초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건강 돌봄 정책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김 시장은 2026년 시정 방향으로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제시하며, 첨단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생애주기별 복지 강화, 공원·교통·안전 인프라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변화를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도시만이 미래를 선도한다”며 “희망의 2026년, 시민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김경희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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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26-01-03
  • [뉴스탑10] 계양소방서에 전해진 익명의 손편지…“소방관님, 감사합니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가 2026년 새해 첫날, 한 익명의 어린이로부터 감사 편지와 격려 선물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오후 7시경, 계양소방서 1층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한 어린이와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방문해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음료 등을 두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이후 내부 확인 과정에서 CCTV를 통해 이 장면이 확인됐다. 어린이가 직접 쓴 손편지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현장에서 땀 흘리는 소방관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편지를 확인한 대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일부러 찾아와 마음을 전해준 것이 큰 위로가 됐다”며 “보내준 응원에 힘입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태철 계양소방서장은 “아이의 작은 손편지가 조직 전체에 큰 울림을 줬다”며 “시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계양소방서 제공> #계양소방서 #어린이감사편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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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인사]경기도, 2026년 상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는 2일 2026년 1월 5일 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경기도는 이번 인사에 대해 민선8기 경기도에 대한 도정 기여도, 사업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주요 정책 과제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책 성과가 우수하고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발탁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정 중점과제 관리 등 현안 해결에 힘쓴 박현석 기획담당관은 평화협력국장에, 풍수해·한파 대응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추대운 자연재난과장은 철도항만물류국장에, 경기도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버스를 통해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도형 자치행정과장은 노동국장에, ‘THE 경기패스·똑버스’ 추진으로 도민의 교통권 개선에 기여한 윤태완 광역교통정책과장을 교통국장에 임명하는 등 민선8기 핵심 정책을 이끈 과장을 승진 발탁해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다양한 보직에서 경력을 쌓은 김규식 전 김포부시장을 안전관리실장으로 임명하였고, 박연경 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여성가족국장에 임명하는 등 현안 대응 경험과 정책 추진력이 검증된 인사를 주요 보직에 배치했다. 한편, 부단체장 인사는 시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경험과 연륜이 있는 핵심 자원을 선정했다. 2급 부단체장 요원으로 교육 복귀한 윤성진 실장이 화성시로, 김상수 균형발전기획실장이 남양주시로 공정식 사회혁신경제국장은 하남시, 윤영미 여성가족국장은 오산시로 전출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과 불확실한 국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를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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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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