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 광장서 구민과 함께 병오년 출발…도전·변화 강조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구민과 함께 현장에서 시작하며, 한 해 구정 운영에 대한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1월 1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초의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그는 “병오년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서초 역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성수 구청장이 강조해 온 ‘현장 중심·소통 행정’의 연장선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과 함께 소망탑을 둘러보고 떡국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은 행정 책임자로서의 거리감을 낮추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전 구청장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서초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정으로 구민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현장행정 #뉴스탑10
ⓒ NEWSTOP10 & www.newstop10.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