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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홍 사장은 지난 19일 뉴욕에서 한식 확산을 이끌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와 옥동식 셰프, JUA의 김호영 셰프 등이 참석했다. 홍 사장은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주역들”이라며 “K-푸드 식품영토 확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식재료 공급과 메뉴 개발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이기현 대표는 “사계절 식자재 산지 데이터 구축과 산지 협업을 통해 신메뉴 개발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홍 사장은 인삼 수입업체 리버티 그룹의 길준형 대표를 만나 한국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리버티 그룹은 뉴욕에서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하며 국산 홍삼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홍 사장은 “글로벌 식품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타깃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T 뉴욕지사를 방문해 미주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홍문표 #K푸드 #한식세계화 #뉴욕 #식품수출 #인삼 #글로벌마케팅 #외식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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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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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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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 직접 교통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교통공사가 ‘ITC 시민모니터 13기’를 모집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민모니터는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인원은 35명으로,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월별 점검과 함께 공사 주요 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포상도 제공된다. 한 시민은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모니터 #인천교통 #참여행정 #서비스개선 #교통체험 #시민의견 #공기업활동 #인천소식 #생활밀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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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수익 일부로 해외아동 돕는다”…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 확산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아동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병천토속순대 광명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참여로 해당 매장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참여해 매출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경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본부장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데 감사하다”며 “이번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는 향후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 참여를 유도해 민간 중심의 기부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나눔캠페인 #아동후원 #기부문화 #소상공인참여 #지역사회공헌 #해외아동지원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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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CEO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7일 ‘시민이 행복한 인천,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즐거운 공단’을 모토로 「봄: 도시, 락(樂)」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재보 이사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인천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에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조직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공공기관소통 #조직문화혁신 #직원소통 #공기업경영 #인천행정 #현장소통 #시민행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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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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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배너 펼치며 하나로”…인천글로벌캠퍼스, 미래 100년 향한 ‘비전의 순간’
    <변주영 대표이사>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세계로 가는 교육의 심장, 인천에서 뛴다.”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이 하나의 메시지로 물들었다. 4월 2일 열린 ‘IGC 2030 비전선포식’에서 참석자 800여 명은 비전 슬로건이 적힌 배너를 동시에 펼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행사는 전시실 앞 현판 제막식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재단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글로벌 교육의 미래를 설명하며, 인천을 세계 교육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명문대 총장단이 함께한 공동 협약식은 현장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교육과 연구, 산업이 연결되는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IGC는 인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이라며 “세계인이 모여드는 교육 허브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비전에는 시민 1만9천 명의 의견이 반영됐다.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든 미래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글로벌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경제까지 견인하는 ‘IGC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갈 예정이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비전선포식 #IGC2_0 #글로벌허브 #교육현장 #인천스토리 #미래교육 #청사진 #현장분위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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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네이버·쿠팡 쇼핑몰도 단위가격 표시…라면 등 생필품 114개 대상
    뉴스탑10 선임기자 = 앞으로 네이버와 쿠팡 등 대형 온라인쇼핑몰에서도 라면 등 생필품 가격을 단위가격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물가안정을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만 적용하던 단위가격표시제를 4월 7일부터 대규모 온라인쇼핑몰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연간 거래금액 10조 원 이상 온라인쇼핑몰이며 현재 기준으로 쿠팡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가 해당된다. 단위가격표시제는 상품 가격을 100g, 100ml 등 단위 기준 가격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상품 가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의무 표시 대상 품목은 라면 등 가공식품 76개, 생활용 비닐 등 일용잡화 35개, 삼겹살 등 신선식품 3개 등 총 114종의 생활필수품이다. 예를 들어 동일한 과자라도 용량과 묶음상품에 따라 100g당 가격을 함께 표시해 소비자가 실제 가격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산업부는 시행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6개월 동안 시범운영과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제도를 통해 온라인 쇼핑에서도 가격 비교 환경을 개선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 #단위가격표시제 #온라인쇼핑몰 #쿠팡 #네이버쇼핑 #물가안정 #소비자보호 #가격비교 #생활필수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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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원재료 가격 상승 떠넘기기 막는다…중기부,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 착수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중소기업에 떠넘기는 불공정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에 착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일부터 플라스틱용기 납품거래를 대상으로 식료품 제조사, 음료 제조사, 커피 프랜차이즈 등 3개 업종 위탁기업 15곳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체결 및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제유가 상승과 합성수지 원료 가격 급등에 따라 상승한 원가가 납품대금에 정당하게 반영되고 있는지와 수탁기업이 납품대금 조정을 요구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이 조성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가격 협상력이 낮은 중소 수탁기업이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떠안는 구조가 지속될 경우 제조 생태계 전반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선제적 조치다. 주요 점검 사항은 납품대금 연동제 체결 및 이행 여부, 부당한 납품대금 결정, 납품대금 미지급, 납품대금 미연동 약정 강요 등 탈법행위,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미준수 여부 등이다. 조사 과정에서 원재료 가격 인상분 전가 등 불공정 거래행위가 확인될 경우 상생협력법에 따라 개선요구, 시정명령, 벌점 부과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향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에 대해 직권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청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정책국장은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중소 수탁기업에 전가하는 것은 공정한 시장 질서에 어긋난다”며 “납품대금 연동제를 통해 공정한 거래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납품대금연동제 #직권조사 #불공정거래 #중소기업 #상생협력 #원재료가격 #플라스틱용기 #공정거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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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텐] 여행하면서 쉬고 치유까지…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 새로 뽑혔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치유 관광지가 인천에 새롭게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자연과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치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강화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전통 체험, 숙박,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지들이다. 전통 양조 체험, 숲길 체험, 명상 프로그램, 리조트 휴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관광지 5곳과 예비 관광지 2곳이 선정됐으며, 기존 웰니스 관광지들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관광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해 강화와 영종, 송도, 도심을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 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머무르며 쉬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치유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웰니스 #치유관광 #힐링여행 #강화여행 #영종여행 #체류형관광 #인천관광 #웰니스관광지 #관광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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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 최근 자연 속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 정서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과 놀이, 감정 나누기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숲체험 #마음건강 #산림복지 #계양공원사업소 #무료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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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부처손·애기똥풀 식품 판매 적발…식약처 “식용불가 농임산물 섭취 주의”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용으로 섭취할 수 없는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를 적발하고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처는 농·임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총 402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용이 불가능한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식용이 불가한 ‘부처손(권백)’과 ‘애기똥풀(백굴채)’을 건강 차로 광고·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고 지방자치단체에 고발 등 조치를 요청했다. 부처손과 애기똥풀은 독성 및 알레르기 반응 유발 가능성이 있으며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우려가 있어 반드시 의사 또는 한의사 등 전문 의료인의 상담을 통해 복용해야 하는 생약이다. 식약처는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농·임산물 섭취 피해 예방을 위해 섭취 전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식용 가능 여부와 식용 부위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오미자, 구기자 등 식약공용 농·임산물 34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이산화황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임산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농임산물 #부처손 #애기똥풀 #식용불가 #식품안전 #오미자 #구기자 #식품안전나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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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텐] 경찰서장이 직접 거리 걸었다… 주민 만나며 안전 챙기는 인천서부경찰서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장이 직접 거리로 나가 주민들을 만나며 치안 현장을 점검하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서부경찰서는 경찰서장이 현장을 걸으며 주민 의견을 듣는 ‘경찰서장과 치안현장을 걷다’ 활동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치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임걸 서장은 취임 이후 예방 중심 치안과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강조하며 매주 지역 경찰관들과 함께 도보 순찰을 진행해 왔다. 단순 점검이 아닌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불안 요소를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순찰은 경인아라뱃길, 청라 커낼웨이, 전통시장, 공원, 주택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와 기초질서 캠페인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민원이 접수된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 및 지자체와 협력해 개선 조치를 추진하는 등 현장에서 바로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치안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치안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안전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임걸 서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치안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경찰서장 #현장순찰 #주민안전 #치안활동 #보이스피싱예방 #전통시장순찰 #생활치안 #인천경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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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고유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산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보강 등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조 1000억 원이 투입된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대중교통 환급 확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이 추진된다. 특히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포인트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수도권은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 지역은 최대 25만 원이 지급된다. 차상위·한부모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는 추가 지원을 받아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2조 80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농어민 지원 등을 확대한다. 청년 창업 지원과 일자리 사업에는 약 1조 9000억 원이 편성됐다.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000억 원이 투입된다. 수출기업 물류 지원과 정책금융 확대, 관광업계 저금리 자금 지원,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보급 확대, AI 산업 전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외부 충격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유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기획재정부> #추경예산 #중동전쟁 #고유가대책 #피해지원금 #민생지원 #청년일자리 #소상공인지원 #공급망안정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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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뉴스탑텐] 출산·육아하면 보험료 깎아준다…보험 부담 줄이는 제도 시행
    뉴스탑텐 선임기자 = 출산과 육아로 소득이 줄어드는 가정을 위해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 제도가 시행된다. 어린이보험 할인과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유예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제도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4월 1일부터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를 시행하고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나선다. 출산 후 1년 이내이거나 육아휴직 중인 근로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보장성 어린이보험 가입자는 출산이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 보험료를 1~5%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할인 기간은 1년이다. 또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 일정 기간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보험 보장은 그대로 유지되는 납입 유예 제도도 이용할 수 있다. 유예 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며, 이후 나눠서 보험료를 납부하면 된다. 보험계약대출을 이용 중인 경우 대출 이자 상환도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다. 이 역시 유예 기간 동안 추가 이자는 발생하지 않아 육아로 인한 일시적 경제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업계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연간 약 1200억 원 규모의 보험료와 이자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출산과 육아 친화 금융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금융위원회> #육아지원 #출산지원 #보험료할인 #보험료유예 #대출이자유예 #저출산대책 #육아휴직 #금융정책 #보험혜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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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뉴스탑10] ‘나비약’ 5만정 불법 처방 의사 적발…식약처 첫 형사조치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른바 ‘나비약’으로 불리는 식욕억제제를 과다·중복 처방한 의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용인시 소재 한 가정의학과 의원에서 비만이 아닌 환자에게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불법 처방한 의사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식약처가 마약류 전담 수사팀을 구성한 이후 의료진의 마약류 불법 처방에 대해 형사 조치를 한 첫 사례다.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장기간 처방 정황을 확인하고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결과 A씨는 2019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체질량지수(BMI)가 약 20 수준으로 비만이 아닌 환자 24명에게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등 식욕억제제를 총 907회에 걸쳐 5만2841정 처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일부 환자에게는 147개월 동안 1만7000여 정을 장기간 처방했으며, 진료 없이 처방전을 발급하거나 조기 방문 환자에게 중복 처방하는 등 불법 행위가 확인됐다. 식욕억제제는 통상 4주 이내 처방하고 총 처방기간도 3개월을 넘지 않도록 권고되며, 심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이 제한된다. 식약처는 이번 수사 과정에서 중독이 의심되는 투약자에게 상담과 재활 프로그램 이용을 안내했으며, 향후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처방과 사용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나비약 #식욕억제제 #마약류관리법 #불법처방 #펜터민 #의약품안전 #의료범죄 #약물오남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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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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