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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 종합뉴스
    • 정치
    2026-04-13
  • [뉴스탑10] “2조5천억 투입”…인천 서북부 검단·강화·옹진 도로망 대수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 지역을 중심으로 총 2조5천억 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와 광역 이동 편의성 강화를 위한 핵심 교통정책으로,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와 도서지역 전반의 교통 체계를 재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검단 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 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6,137억 원 규모다. 사업은 2026년 일부 구간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강화·옹진 지역에서는 서해 남북평화도로, 국지도84호선(길상~선원)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 원이 투입된다. 강화 지역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60호선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동서·남북 간선도로 축이 완성될 전망이다. 옹진 지역은 신도평화대교와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장철배 인천시 교통국장은 “상대적으로 교통이 열악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망을 촘촘히 구축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검단신도시 #강화군 #옹진군 #도로망확충 #교통정책 #균형발전 #광역교통 #지역경제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10
  • [뉴스탑10] 검단~드림로 연결도로 개통…장제로 교통혼잡 해소, 서울 접근성 개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검단지역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검단~드림로 간 연결도로를 4월 8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광역시도52호선 총연장 19.7km 구간 중 일부로, 연장 3.59k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조성됐다. 총사업비 1,581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1년 착공 이후 약 5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검단지구는 2021년 6월 최초 입주 이후 인구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통 정체와 광역교통 기반시설 확충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계양 및 서울 방면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해당 도로 개통은 지역 주요 현안으로 꼽혀왔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검단지구 유현사거리에서 계양구 드림로까지 주행거리는 기존 5.1km에서 3.9km로 약 1.2km 감소하고, 이동시간은 18분에서 8분으로 약 1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장제로 구간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검단지역뿐 아니라 계양구 및 서울 서북부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 간 연계 교통체계도 강화될 전망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드림로 간 연결도로 개통은 검단지역과 타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교통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검단신도시 #드림로 #광역교통 #인천교통 #장제로 #도로개통 #계양구 #서울접근성 #교통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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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6-04-02
  • [뉴스탑텐] “포기 안 했다”…허숙정, 검단구청장 재심 인용으로 다시 선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다시 기회가 왔다.” 허숙정 전 국회의원이 검단구청장 경선 재심에서 인용 결정을 받으며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한 차례 좌절을 겪었지만, 스스로를 낮추지 않고 버텨낸 시간이 결국 반전의 계기가 됐다. 허 예비후보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비굴하게 고개 숙이지 않았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누군가를 탓하기보다 당원과 구민을 믿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재심 인용은 단순한 절차적 결정이 아니라 ‘당원의 선택’이 다시 살아난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허 예비후보 역시 “당원의 선택이 존중되는 정치가 무엇인지 확인한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그가 강조하는 정치는 분명하다. “타인을 낮춰서 내가 올라가는 정치가 아닌, 살아온 태도로 증명하는 정치”다. 말이 아닌 과정과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메시지다. 이제 시선은 본선보다 치열할 경선으로 향한다. 허 예비후보는 “검단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이 될 것”이라며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위기의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민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허숙정 예비후보 제공> #허숙정 #검단구청장 #재심인용 #정치스토리 #인천이슈 #경선레이스 #정치메시지 #지역정치 #도전과반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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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텐] 영종·검단·강화 버스 늘어난다…인천 버스노선 대폭 바뀐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영종, 검단, 계양, 강화 지역 버스 노선이 크게 늘어나고 일부 노선은 조정되면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시내버스 노선 신설과 조정을 확정하고 오는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7개 노선이 새로 만들어지고 15개 노선이 조정된다. 신설 노선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늘어난 영종, 검단, 계양 지역과 강화 지역 교통 접근성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신도평화대교 개통에 따른 관광 및 방문 수요 대응 노선도 포함됐다. 노선 조정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버스를 분산하고 주요 거점 간 환승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일부 노선 이용 시민들은 노선 변경 내용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조정 노선은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신설 노선은 입찰 등 절차를 거쳐 9월경부터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과 지역 간 교통격차 해소, 생활권 확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버스 #버스노선 #노선개편 #대중교통 #영종버스 #검단버스 #강화버스 #교통정책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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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3-31
  • [뉴스탑텐]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본격화…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 심사 결과 발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인천 지역 지방선거 공천 구도가 본격화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3월 25일 공천관리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의결했다. 최종 후보자는 향후 경선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단수 후보 추천 지역은 연수구, 남동구, 검단구, 강화군, 이며, 각 지역 후보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박세준 전 인천시 사회수석, 박용철 강화군수 등이 포함됐다. 경선 지역으로는 영종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계양구, 서구, 옹진군 등이 포함됐다. 영종구는 김정헌 중구청장, 신성영 인천시의원, 조수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 등이 경선을 치르게 된다. 제물포구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박판순 인천시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이 경쟁한다. 미추홀구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김종배 전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이, 계양구는 이병택 전 국민의힘 계양구청장 후보와 조동수 전 계양구의회 의장이 경선 대상에 포함됐다.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경선에 나선다. 옹진군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김진성 전 옹진군 부군수, 임선철 농어촌민박연합 지회장이 후보군에 포함됐다. 이번 공천 결과 발표로 인천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각 지역 정치권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 #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단체장 #경선정치 #지역정치 #선거구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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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3-25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텐] 병원 대신 우리 동네에서 건강관리…인천서구 ‘장수누리터’ 전역 확대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어르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건강을 관리받을 수 있도록 돕는 ‘장수누리터’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서구는 지난 2일 지역 의료기관과 유관기관 등 1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 확대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약으로 장수누리터는 기존 1개소에서 서구 전역 8개소로 확대된다. 장수누리터는 건강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를 지역 자원과 연계해 제공하는 서구 특화 사업이다. 의료기관, 대학, 건강보험공단 등이 함께 참여해 건강 상담, 연계 서비스, 지역 돌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 취약 어르신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까지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건강돌봄 체계가 마련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병원을 자주 찾지 않더라도 지역에서 건강을 관리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앞으로 장수누리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장수누리터 #어르신건강#지역돌봄 #민관협력 #건강관리 #노인복지 #인천정책 #복지사업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03
  • [뉴스탑10] 강화~인천 버스노선 전면 개편…배차 4시간→55분 대폭 단축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강화군이 강화에서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직행 노선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강화군은 강화에서 미추홀구 소재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잇는 801번과 800번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신규 직행노선을 신설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801번 노선을 폐지하고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5311번을 신설하는 것이다. 신설되는 5311번은 강화터미널을 출발해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인천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직행 노선이다. 특히 운행 대수를 기존 1대에서 4대로 확대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4회에서 15회로 크게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4시간에서 5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강화와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도 개선된다. 800번 노선은 구래역, 검단사거리, 검암역 등을 경유해 인천터미널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이번 개편을 통해 종점이 기존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산성 서문까지 연장된다. 또한 운행 차량이 11대에서 12대로 늘어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27회에서 29회로 증가하고 배차간격도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된다. 강화군은 종점 연장을 통해 강화산성 서문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천 도심으로의 출퇴근과 통원, 쇼핑 등 이동 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편 노선은 운송사업자 선정과 면허 발급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내버스 개편을 통해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화군 제공> #강화군 #버스노선개편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대중교통 #교통혁신 #배차단축 #강화800번 #강화5311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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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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