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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홍 사장은 지난 19일 뉴욕에서 한식 확산을 이끌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와 옥동식 셰프, JUA의 김호영 셰프 등이 참석했다. 홍 사장은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주역들”이라며 “K-푸드 식품영토 확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식재료 공급과 메뉴 개발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이기현 대표는 “사계절 식자재 산지 데이터 구축과 산지 협업을 통해 신메뉴 개발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홍 사장은 인삼 수입업체 리버티 그룹의 길준형 대표를 만나 한국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리버티 그룹은 뉴욕에서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하며 국산 홍삼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홍 사장은 “글로벌 식품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타깃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T 뉴욕지사를 방문해 미주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홍문표 #K푸드 #한식세계화 #뉴욕 #식품수출 #인삼 #글로벌마케팅 #외식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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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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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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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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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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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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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 직접 교통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교통공사가 ‘ITC 시민모니터 13기’를 모집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민모니터는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인원은 35명으로,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월별 점검과 함께 공사 주요 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포상도 제공된다. 한 시민은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모니터 #인천교통 #참여행정 #서비스개선 #교통체험 #시민의견 #공기업활동 #인천소식 #생활밀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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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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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한 인천 의료진”…국제성모병원, 글로벌 의료봉사 본격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2026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해외 의료지원 활동에 나선다. 병원은 지난 16일 출정식을 개최하고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를 단장으로 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약사, 행정 인력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의료진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지역의 ‘우르겐치 주립대학병원’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처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동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지난해 5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이번 봉사를 첫 공동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으로 실행한다. 양 기관은 의료 인력과 행정, 물류 지원을 분담해 현지 의료지원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진료를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박종훈 봉사단장은 “가톨릭 정신에 기반한 의료기관으로서 봉사와 나눔은 본질적인 사명”이라며 “현지 주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동현 병원장은 “의료 전문성과 공항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지원 범위와 실효성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현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공> #국제성모병원 #우즈베키스탄의료봉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글로벌사회공헌 #의료지원 #해외봉사 #우르겐치 #의료취약지역 #인천의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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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한 인천 의료진”…국제성모병원, 글로벌 의료봉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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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2026년도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하며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사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사업 추진과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확대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 #신입채용 #공기업채용 #지역인재 #청년취업 #공채정보 #인천일자리 #기술직채용 #사무직채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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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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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IHP) 진입도로를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서구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에 조성된 구간으로,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직접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총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포함해 설계됐다. 해당 사업은 2020년 12월 착공해 총 40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료됐다. 인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청라 IHP 산업단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의 연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천 북항과 주변 공업지역을 연결하는 물류 이동 경로가 단축되면서 기업의 물류비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인근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 접근성 역시 향상돼 지역 교통 체계 전반의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홍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청라IHP #진입도로개통 #도시첨단산업단지 #교통개선 #물류효율 #인천북항 #도로인프라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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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물류 효율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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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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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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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호 착공…공급 속도 ‘역대급 확대’
-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현황> 뉴스탑10 선임기자 = 국토교통부가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호를 차질 없이 착공하며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국토부는 15일 공공주택 공급 점검 결과, 올해 착공 물량이 2020년 이후 최대 수준이며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공급 물량에는 3기 신도시 1만8200호를 비롯해 서울 성뒤마을 900호, 성남낙생 1148호, 성남복정 735호, 동탄2 1474호 등 우수 입지가 포함됐다. 정부는 공급 확대 흐름을 이어 내년에는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공급 점검 회의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착공 이전 단계인 부지 조성 및 보상 단계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해 사업 지연을 예방하고,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연말에 집중되던 착공 물량도 분산해 전체의 약 16%인 1만호를 상반기 내 착공하는 등 공급 시기를 조기화한다. 또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TF 운영 등을 통해 주요 택지 사업 기간 단축 성과도 나타났다. 3기 신도시 일부 지구는 최대 3년까지 착공 시기를 앞당겼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 공급 속도를 높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공공주택 #3기신도시 #주택공급 #부동산정책 #LH #주거안정 #수도권개발 #공급확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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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호 착공…공급 속도 ‘역대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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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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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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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인 인천 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대에 최근 화재가 발생하면서 근본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정비방안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 20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구월동 300번지 일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2채가 소실되고 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민들은 현재 남동구에서 운영하는 임시거소에 머물고 있으며, 구는 구호 물품 전달 등 피해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1960년대 북성동 일대 개발로 인한 철거민 이주·정착지로, 2,177㎡ 면적에 24세대(39명)가 거주 중이다. 전체 세대의 80% 이상인 20세대가 무허가 건축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간 이곳을 정비하려는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으나 모두 무산된 바 있다. 지난 2010년 구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당시 남동구의 편입 요청이 반영되지 않았고, 2015년 검토된 분양주택 공급방안은 사업성 부족으로 인해 인천도시공사가 참여하지 않으면서 중단됐다. 2020년부터 추진된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주민 반대와 동의율 미확보로 인해 추진이 안 됐고, 2024년 유관기관 간 사업방식 도출을 위한 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현재까지 도심 내 낙후 지역으로 방치돼왔다. 현재 구월동 300번지 일원은 사업성 결여, 거주민 보상 및 이주대책 미비 등으로 인해 일반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적용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구는 토지 등의 수용권이 발생하는 공원이나 주차장 등 도시계획시설사업을 통한 정비가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도시계획시설사업 추진 시 인천시의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인천도시공사와의 연계를 통한 현실적인 이주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토지보상법’ 제78조에 의거한 이주자 국민주택 특별공급 또는 이주정착금 지원 등 이주대책 수립 비용 지원 방안이 거론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주민 안전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방향을 결정하고 길을 내야 할 시점”이라며“도시계획시설 지정을 통한 정비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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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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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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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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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교통공사, 데이터·AI 정책 시민 의견 수렴…설문 이벤트 진행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가 데이터·AI 기반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공사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시민 참여형 설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공사가 추진 중인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정책에 대해 시민 체감도를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항목에는 ‘인천2호선 열차 혼잡도 관리 시스템 구축’, ‘전동차 고장 및 본선 이례사항 분석’, ‘AI 기반 피난안내 시스템 확산’ 등 주요 정책 사례가 포함됐다. 시민들은 이 가운데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선택하고, 추가 개선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참여는 공사 홈페이지 ‘온라인 설문’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기간 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29일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커피 교환권(2잔)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된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 #AI정책 #데이터행정 #시민참여 #설문이벤트 #도시철도 #교통서비스 #정책개선 #인천2호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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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교통공사, 데이터·AI 정책 시민 의견 수렴…설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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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착공... 주차난 해소 기대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설 등과 연계한 전략적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조감도 사진 = 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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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장고개도로’17년 만에 개통 구민 불편 해소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고개 도로’가 개통되면서 그동안 단절돼 구민 불편으로 이어졌던 부평 동서로의 교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7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장고개 도로(산곡남중~주안장로교회)’가 총연장 660m, 왕복 6차로 규모로 개통됐다. 구는 캠프마켓에 막혀 17년간 돌아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교통 흐름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장고개도로 사업은 2009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로 본격 추진됐으나, 캠프마켓 반환 지연으로 장기간 공사가 지연됐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은 가까운 거리도 돌아가는 불편을 겪었고, 주변 도로의 상습 정체도 이어졌다. 이후 2023년 12월 캠프마켓이 완전 반환되면서 공사 추진이 가능해졌고, 2024년 4월 착공 이후 약 2년여의 사업을 추진한 끝에 장고개도로가 개통됐다. 도로가 개통되면서 산곡동~부평시장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으며, 이를 환영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50대 남성 이 모 씨는 “출퇴근 시간마다 막혀 불편이 컸는데 길이 뚫려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고, 60대 여성 박 모 씨는 “단절됐던 동네가 다시 이어진 느낌이라 생활이 훨씬 편해진 것 같다”며 개통을 반겼다. 이와 관련, 구는 장고개 도로와 인접한 곳이자, 지역의 또 다른 숙원사업인 캠프마켓 부지 또한 구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역사·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거점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일제강점기 조병창부터 미군기지까지의 역사를 보존·활용하고, 대규모 녹지광장을 갖춘 시민 중심의 복합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장고개 도로 개통이 캠프마켓으로 단절된 부평 동서 지역을 이어주면서 구민들의 생활 편의 및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계기로 캠프마켓 또한 하루빨리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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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국제대회까지 가능”…송도 달빛공원 RC경기장 준공, 공공운영 첫 사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전용 경기장이 준공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8일 연수구 달빛공원 일원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경기장은 국제무선조종자동차경기협회(IFMAR) 규격을 충족하는 온로드 서킷 형태로 구축됐다. 총 2만㎡ 규모 부지에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어린이경기장, 조종대, 관람석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특히 해당 사업은 민선8기 시민 제안 공약사업으로 추진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인프라 확충 사례로 평가된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시범 운영과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을 거쳐 오는 6~7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평상시에는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하고, 국제대회 유치 시에는 전문 경기장 운영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국제 규격 트랙을 갖춘 만큼 새로운 스포츠·레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시민 여가 수요에 맞춘 인프라 확충을 지속해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C스포츠는 무선조종 기술을 활용한 고속 주행 스포츠로, 해외에서는 생활형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산업과 동호인 문화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계기로 국내 RC스포츠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RC스포츠 #생활체육 #유정복 #레저인프라 #국제대회 #공공시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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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국제대회까지 가능”…송도 달빛공원 RC경기장 준공, 공공운영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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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수봉공원 ‘하늘 위 산책로’ 스카이워크 전격 개장 -민선 8기 공약사업 결실... 55억 원 투입, 인천 시내와 서해바다 한눈에-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의 대표적 휴식처인 수봉공원이 3년여의 준비 끝에 도심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전격 공개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알렸다. 구는 26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카이워크 건립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민선 8기 인천광역시장과 미추홀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55억 원이 투입됐다. 수봉산의 가파른 지형을 활용해 설계된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돌출된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객들에게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인천 시내는 물론, 멀리 서해바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선사한다. 이날 개장식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0여 일 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오늘 아름다운 하늘길이 열릴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스카이워크가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인천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스카이워크 개장을 기점으로 수봉공원 일대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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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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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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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주안노인문화센터 착공보고회 개최... “어르신 문화 거점 만든다”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4일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요 인사와 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공사 추진계획 설명, 안전 기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무사고 준공을 기원하는 안전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다짐했다. 신축 주안노인문화센터는 구(舊)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309㎡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대비 약 3배 확장된 시설로 건립된다. 특히,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사례로,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센터 내에는 카페, 집단상담실, 디지털정보실, 미술실, 음악실, 탁구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실이 설치될 예정으로, 2027년 3월 준공 후 준비 기간을 거쳐 같은 해 7월 개관할 계획이다. 향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교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행사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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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주안노인문화센터 착공보고회 개최... “어르신 문화 거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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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늘에서 인천을 한눈에… 최신 항공·위성영상 전면 서비스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지도포털 ‘아이맵’을 통해 2025년 구축한 최신 항공영상과 위성영상을 시민과 행정에 제공하고 공간정보 기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항공영상은 국토지리정보원 항공촬영 성과를 활용한 고해상도 영상으로, 인천시 전역(강화·옹진 북단 제외) 686.37㎢ 규모를 최신 영상으로 갱신했다. 특히 항공영상이 없는 접경지역은 기존 2015년 위성영상을 최신 영상으로 갱신해 공간정보의 정확성과 현장 반영성을 높였다. 인천시는 영상 구축 과정에서 항공영상과 위성영상 경계부 품질 개선, 색상 균형 보정 작업을 진행하고 해안·해역 구간 바다 색상 표현도 보정해 영상 간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항공사진 판독을 통해 총 2만2,109건의 지형·지물 변동 정보를 추출해 불법 건축물 단속, 무허가 개발행위 관리, 토지 이용 변화 분석 등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도 강화했다. 다만 강화 북단과 서해5도 등 일부 접경·군사 보안지역은 공간정보 보안관리 규정에 따라 위성영상 대외 공개가 제한되며, 해당 영상은 내부 행정 목적에 한해 활용된다. 이번 영상은 아이맵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되며, 내부 행정용 영상과 판독자료는 내부망 시스템을 통해 공무원이 활용하게 된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아이맵 #항공영상 #위성영상 #공간정보 #도시계획 #행정데이터 #인천지도 #디지털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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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조동선 변호사 “문제 생긴 뒤 해결보다, 문제 안 생기게 하는 변호사 되고 싶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변호사는 소송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송이 안 생기게 만드는 사람이 더 좋은 변호사라고 생각합니다.” 3월 30일 인천교통공사 자문변호사로 위촉된 조동선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법률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조 변호사는 국회사무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하대병원 등 공공기관과 의료기관에서 법무와 감사 업무를 맡아온 공공 분야 법률 전문가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공공기관 위원과 자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변호사뿐 아니라 변리사와 세무사 자격까지 취득한 이유에 대해 “기업이나 공공기관 문제는 법률, 세무, 지식재산 문제가 함께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종합적으로 자문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교통공사 자문변호사 위촉에 대해 그는 “도시철도와 교통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라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며 “법률 자문을 통해 기관 운영이 더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공공기관은 작은 계약 문제 하나가 큰 행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문제가 발생한 뒤 해결하는 것보다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변호사는 앞으로 자문 활동 계획에 대해 “기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고, 분쟁 예방과 내부 제도 정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공공기관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법률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 #조동선변호사 #인터뷰 #자문변호사 #공공기관 #법률전문가 #공기업 #도시철도 #법률자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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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조동선 변호사 “문제 생긴 뒤 해결보다, 문제 안 생기게 하는 변호사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