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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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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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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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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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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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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마예정자들 ‘영종종합병원 설립’ 공약… 중진료권 신설 요구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종구 출마예정자들이 ‘영종종합병원 설립’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출마예정자들은 의료취약지역인 영종구에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며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건립과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유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영종지역은 종합병원과 응급의료센터가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내륙 지역 종합병원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으로 의료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영종지역이 인천 중부권 중진료권에 포함돼 병상 과잉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종합병원 설립이 제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또한 종합병원 설립 방식과 관련해 민간 투자 방식 병원 설립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창한 중구의회 도시정책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병원은 행정 절차와 예산 문제로 설립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민간 종합병원은 투자 유치를 통해 비교적 빠르게 설립할 수 있어 지역 의료 공백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또 “사설 종합병원은 특정 진료과 특성화와 우수 의료진 확보가 가능해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간 병원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역 주민들은 영종구 출범 시기에 맞춰 우선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라도 먼저 유치해야 한다며 행정 절차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영종구 #영종종합병원 #지방선거 #의료인프라 #응급의료 #중진료권 #인천중구 #한창한의원 #지역현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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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마예정자들 ‘영종종합병원 설립’ 공약… 중진료권 신설 요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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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남동구, 2026년 일자리 1만 6,283개 창출, 고용률 68.6% 목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시는『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남동 등 5대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 25개로 구성됐다. 특히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 성장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로 지역 고용 여건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단순한 일자리 확대를 넘어 지속가능한 고용 구조 구축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앞으로의 과제로 나타났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활기찬 경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 16,283개를 창출하고, 지역 고용률(15~64세)를 기존 68.4%에서 68.6%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은 남동구 공식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대책은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일자리로 완성하는 경제도시 남동!’ 실현을 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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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남동구, 2026년 일자리 1만 6,283개 창출, 고용률 68.6%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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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국제대회까지 가능”…송도 달빛공원 RC경기장 준공, 공공운영 첫 사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전용 경기장이 준공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8일 연수구 달빛공원 일원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경기장은 국제무선조종자동차경기협회(IFMAR) 규격을 충족하는 온로드 서킷 형태로 구축됐다. 총 2만㎡ 규모 부지에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어린이경기장, 조종대, 관람석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특히 해당 사업은 민선8기 시민 제안 공약사업으로 추진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인프라 확충 사례로 평가된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시범 운영과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을 거쳐 오는 6~7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평상시에는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하고, 국제대회 유치 시에는 전문 경기장 운영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국제 규격 트랙을 갖춘 만큼 새로운 스포츠·레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시민 여가 수요에 맞춘 인프라 확충을 지속해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C스포츠는 무선조종 기술을 활용한 고속 주행 스포츠로, 해외에서는 생활형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산업과 동호인 문화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계기로 국내 RC스포츠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RC스포츠 #생활체육 #유정복 #레저인프라 #국제대회 #공공시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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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국제대회까지 가능”…송도 달빛공원 RC경기장 준공, 공공운영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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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수봉공원 ‘하늘 위 산책로’ 스카이워크 전격 개장 -민선 8기 공약사업 결실... 55억 원 투입, 인천 시내와 서해바다 한눈에-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의 대표적 휴식처인 수봉공원이 3년여의 준비 끝에 도심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전격 공개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알렸다. 구는 26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카이워크 건립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민선 8기 인천광역시장과 미추홀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55억 원이 투입됐다. 수봉산의 가파른 지형을 활용해 설계된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돌출된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객들에게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인천 시내는 물론, 멀리 서해바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선사한다. 이날 개장식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0여 일 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오늘 아름다운 하늘길이 열릴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스카이워크가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인천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스카이워크 개장을 기점으로 수봉공원 일대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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