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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고유가 지원금 문자 링크는 100% 사기”…정부, 스미싱 주의보 발령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문자결제사기)에 대해 강력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나 SNS 메시지는 모두 사기라고 강조하며, 공식적으로 해당 형태의 안내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기관은 신청 안내나 지급 안내 과정에서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 배너, 앱푸시 등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링크를 통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범죄 수법이다. 실제로 지난해 소비쿠폰 지급 과정에서도 도박사이트 유도, 악성 앱 설치 등 430건의 시도가 적발된 바 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유사한 스미싱 공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용자는 의심스러운 문자를 수신할 경우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스미싱 확인서비스’를 통해 피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18 상담센터를 통한 상담과 경찰청 1394 신고센터를 통한 피해 접수가 가능하다. 아울러 정부는 통신사를 통해 스미싱 예방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비대면 신청 페이지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도 주의 안내를 병행하고 있다. 관계 기관은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대한민국정부> #고유가피해지원금 #스미싱주의 #문자사기 #보이스피싱 #개인정보보호 #금융사기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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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신청 경쟁 치열, 일부 지역 벌써 마감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사업이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으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합천·거창·남해군 등 16곳이다. 환급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이 먼저 시작된 남해군,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은 4월 신청이 이미 마감됐으며, 영월군은 4~5월분, 제천시는 연간 물량 전체가 조기 소진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은 상황이다. 현재 제천시를 제외한 일부 지역은 5~6월 신청 재개를 준비 중이며, 고창군·거창군·완도군은 4월 13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해남군은 4월 30일, 평창군은 5월 1일, 횡성군은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먼저 시행 중이며, 6월부터 국비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지역 및 세부 절차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신청 방식과 증빙 기준, 상품권 사용 방법 등이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방문 유도를 위한 정책으로 기대 이상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반값여행 #지역사랑상품권 #국내여행 #관광정책 #인구감소지역 #여행지원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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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인천,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도입…현장 발굴·정책화 체계 구축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모델을 도입하며 새로운 치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기존 ‘지시-집행’ 중심의 치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으로 설계하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치안을 단순 대응 영역이 아닌 정책 기획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정책은 경찰대학과 협업해 추진되며,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인 ‘캡스톤디자인’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경찰대학 경찰학과 장일식 교수 지도 아래 운영되며, 지난 3월 28일 1차에 이어 오는 4월 11일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 교육을 넘어 문제 발굴부터 정책화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치안 정책 생산이 핵심이다. 참여 학생들은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음주운전 예방 대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연계 방안, 시민 체감형 범죄 예방 정책 등이 포함됐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문제 발굴-정책화’ 체계를 정례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치안 정책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곧바로 치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번 모델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자치경찰 #정책생산형치안 #경찰대학 #캡스톤디자인 #치안혁신 #현장중심정책 #공공정책 #치안패러다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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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10] “해사법원은 국가 전략시설”… 홍인성, 영종 유치 최적지 강조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홍인성 예비후보가 인천 해사전문법원 영종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경쟁력 차원의 입지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25일 기자회견과 관련해 “해사법원은 더 이상 단순한 항만 관련 기관이 아니라 국제분쟁을 다루는 국제사법 플랫폼이며 대한민국 경쟁력을 좌우할 국가 전략시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사법원 입지 선정 기준에 대해 “정치적 고려나 지역 안배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에 가장 도움이 되는 곳인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이 해사법원 입지로 적합한 이유로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물류 환경과 국제업무 인프라, 경제자유구역 등 국제도시 기반이 이미 구축되어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또한 해사법원 유치를 통해 영종이 단순한 공항 도시를 넘어 동북아 국제사법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은 이미 국제 물류와 항공,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기업 환경이 갖춰진 곳으로 해사법원을 넘어 국제사법 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 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결단의 시간”이라며 “주민들의 성원과 함께 영종 해사법원 유치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홍인성 예비후보 제공> #홍인성 #영종구청장 #해사법원 #인천해사법원 #영종국제도시 #국제사법 #경제자유구역 #인천국제공항 #지역현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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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텐] K-식품 기준, 국제무대에서 통했다…식약처 국제 기준 논의 주도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우리나라 식품 안전 기준이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제식품규격위원회 회의에서 식용부산물 동물용의약품 기준 논의를 주도하며 국제 기준 마련 논의의 중심에 섰다. 식약처는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국제식품규격위원회 동물용의약품잔류분과 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 주관 세미나를 개최하고 식용부산물 기준 적용 방법을 제안했다. 식용부산물은 국가마다 먹는 부위가 다르고 섭취량도 적어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없는 분야다. 우리나라는 근육 기준을 식용부산물에도 적용하는 방식과 과학적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국제 기준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188개국 규제 담당자들이 참석해 우리나라 기준 적용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국제사회에서도 과학적 근거 기반 기준 설정 방식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앞으로 국제 식품 기준 논의를 지속적으로 주도해 K-푸드 수출 확대와 무역 장벽 해소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CODEX #국제식품규격 #식품안전 #K푸드 #수출정책 #국제회의 #규제과학 #식품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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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 예술인에 300만 원 지원…‘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술활동준비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 예술 외적인 사유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약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이 신청 대상이다.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는 약 307만 원 수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도를 개선해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수준, 기존 선정 이력, 가점 항목 등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되며, 소득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배점 기준이 마련됐다. 또한 기존 선정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 적용해 특정 인원에게 지원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주 예술인에게는 가점이 부여되며,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원금을 예술 활동 준비 비용에 사용하고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승인받지 못할 경우 향후 관련 지원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 #예술인지원 #창작지원 #예술인복지 #문화정책 #청년예술인 #예술지원금 #복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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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위해 법원행정처 전격 방문... “미추홀구가 최적지”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법원행정처를 전격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구는 지난 14일 이영훈 구청장이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강지웅 기획총괄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당위성을 피력하며 35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이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립의 최적지인 이유로 ▲사법 행정의 효율성(집적화) ▲교통의 요충지(접근성) ▲준비된 부지(즉시성)를 꼽았다. 특히 현재 법원행정처의 기조인 ‘청사 임차 후 추후 신축 방식’에 대해 미추홀구는 용현·학익 개발 구역 내 기부채납 부지라는 즉시 활용이 가능한 대안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이미 준비된 부지가 있는 만큼,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즉시 신축’으로 검토 방향을 전환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구는 법원 유치와 연계해 교육 기관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파이프라인 구축, 해사 관련 전문 법률 서비스 기관 집적화, 리걸테크(Legal-Tech)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혁신 등 미추홀구를 동북아 해사 법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설명하며 법원행정처의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전략은 해사법원 유치가 단순히 법원 하나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해사 산업 전체에 기여하는 ‘해사 법률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사법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 그리고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까지 모두 갖춘 해사법원 유치의 정답지”라며 “35만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된 만큼, 법원행정처에서도 미추홀구의 준비된 역량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는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해사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유치 활동과 대정부 건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남동구, 우수공예인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공예 산업 종사자의 지속적인 공예품 창작활동 촉진과 상품화를 유도해 공예 문화산업을 육성하고자 ‘2026년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고일 현재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남동구에 소재한 공예 문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예품 생산과 개발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및 도안 제작비, 지역 공예품 전시회 참가비용 등을 지원한다. 전체 사업비는 350만 원으로, 상품화 가능성 및 최근 2년간 평균 매출액,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경력 등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7개 사(인) 범위 내 대상자를 선발해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남동구청 홈페이지(www.namdong.go.kr) 고시/공고란 ‘2026년 남동구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 세부 계획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현장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기업지원과 산업지원팀 (☎ 453-2693)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공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우수공예인 발굴과 공예 문화산업의 발전,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0
  • [뉴스탑10]‘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성료... 한국 신기록 8건 등 ‘기록 풍년’
    【뉴스탑10=김호철 기자】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와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수많은 기록을 양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인천사격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0개 팀, 1,831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 신기록 8건, 대회신기록 68건이 수립되는 등 총 97건의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사격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개최지인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추홀구청 사격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루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 부문에서는 편아해 선수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편 선수는 50M 복사 여자일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소총 여자일반부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단체 부문에서도 미추홀구청의 팀워크가 빛났다. 50M 복사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공기권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종목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사격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미추홀구청 선수단을 비롯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사격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는 매년 우수한 기록과 신예 선수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격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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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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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026-03-26
  • [뉴스탑텐] 인천 군·구의원 등 124명 재산공개…평균 8억9천만 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24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3월 26일 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공개 대상자는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군·구의원 119명 등 총 124명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르면 재산등록 의무자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 사항을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재산 공개 대상자의 신고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올해 재산 공개 대상자 124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8억 9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 대상자의 전년도 평균 재산보다 약 6천만 원 증가한 수치다. 재산이 증가한 대상자는 82명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감소한 대상자는 42명(34%)으로 집계됐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인 시장, 군수·구청장, 1급 이상 공직자, 시의원 등 54명의 재산은 관보를 통해 별도로 공개됐으며, 이들의 평균 재산은 13억 7천만 원으로 직전 신고보다 3천3백만 원 증가했다. 관련 내용은 대한민국 전자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 전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칠 계획이며, 심사 결과 허위 신고나 부당한 재산 형성이 확인될 경우 경고,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징계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두현 인천시 감사관은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등록을 지원하고 등록 재산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이어가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군구의원 #공직자재산 #청렴행정 #인천시보 #공직윤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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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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