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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공공의료로 확대…전문직 은퇴 인력 활용 추진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공공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인권역재활병원, 인천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직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공공의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선발되는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어르신들은 인천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검진 지원 및 보건 서비스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해 서비스 질을 높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에서 사회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인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노인일자리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공공의료 #은퇴전문직 #노인일자리 #보건의료 #인천적십자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공공기관협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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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뉴스탑텐] 취업·기업·대학 잇는다…경인여대와 청라IHP 산단 손잡았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학과 산업단지가 손을 잡았다. 학생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산학협력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경인여자대학교와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경제인협회는 지난 30일 교내 20주년기념관에서 지역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은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과 인턴십, 공동 기술 연구, 교육과정 개발, 산학 프로젝트, CEO 특강 및 산업 세미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육동인 총장은 “대학의 인재와 산업단지 기업이 만나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 것”이라며 산학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승혁 회장 역시 “산업단지가 단순 생산 공간을 넘어 연구와 교육이 함께하는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경인여대는 보건의료와 K-컬처 분야 중심으로 학과 구조를 개편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전공 교육을 현장 실무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대학과 산업단지가 함께 만드는 산학협력 모델이 지역 경제와 청년 취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경인여자대학교 제공> #경인여대 #청라IHP #산학협력 #업무협약 #취업연계 #현장실습 #인천산업 #청년취업 #대학산업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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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텐] “의료기사 8개 직역 한자리에”… 시민 건강 지키는 인천형 돌봄 모델 논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보건의료 통합돌봄 모델을 논의하는 자리가 인천에서 마련됐다. 인천의료기사연합회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보건의료 활성화 정책 세미나 및 학술대회를 열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돌봄 서비스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상병리사, 치과위생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안경사 등 인천지역 8개 보건의료기사 직역 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서비스 모델을 공유했다. 세미나에서는 방문 건강검사, 구강 기능 관리, 인지 재활 환경 개선, 시각 건강 관리 등 각 직역의 전문 분야를 결합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됐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병원 중심 의료서비스에서 지역사회 예방·관리 중심 서비스로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행사에서는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에게 보건의료 정책 발전과 의료기사 권익 향상 활동에 대한 감사패도 전달됐다. 박판순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의료기사들이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직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건강을 위한 통합돌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의료기사연합회 제공> #인천 #보건의료 #통합돌봄 #의료기사 #학술대회 #정책세미나 #송도컨벤시아 #시민건강 #초고령사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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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확대 ‘맞손’…보건의료 분야 재취업 길 연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인천보훈병원이 손잡고 보건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6일 ‘공공보건의료기관 신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건 분야 은퇴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협약에는 센터 종사자를 위한 의료 편의 제공 등 복지 협력 내용도 포함됐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전문 은퇴 인력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정로 원장도 “보건의료 분야 경험을 가진 은퇴자들이 지역사회에 다시 기여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중심 협력 과제를 지속 추진하며 노인복지와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노인일자리 #인천보훈병원 #노인복지 #재취업 #보건의료 #일자리창출 #인천정책 #공공의료 #시니어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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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계양구, “집에서 돌봄 받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3월 27일 본격 시행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앞두고,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 퇴원 후 동필요한 주민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어르신의 건강이 악화된 경우, 병원 치료와 함께 방문 건강관리,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2025년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제도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같은 해 관련 조례 제정과 전담 인력을 구성하는 등 본사업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왔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료기관 및 복지요양기관 등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의, 통합지원회의 체계화, 실무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의료·요양·일상생활지원이 하나의 체계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기반을 갖췄다. 아울러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직무자료와 홍보자료를 지원부서, 통합안내창구, 유관기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속적으로 배포하며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전문성 강화에도 힘써 왔다. 3월 27일 제도 시행 이후에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담당자가 상담과 방문조사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돌봄계획을 수립한 뒤 병원 치료, 방문간호, 요양서비스, 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제공한다. 구는 보다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자원을 재조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목록화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재는 13개 지역 특화 서비스를 마련해 일상생활 유지,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주거 영역을 아우르는 ‘계양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개인이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돌봄 신청을 통해 조사 담당자가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지원회의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는 것은 큰 변화”라며,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계양구가 선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인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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