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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바다 위 달린다”… 인천마라톤 11월 22일 개최, 청라하늘대교 코스 검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한육상연맹과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와 인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마라톤’을 오는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 규모 확대와 코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도권 대표 국제마라톤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대회 집결지는 대규모 인파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변경됐다. 경기 종목은 풀코스(42.19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풀코스는 청라하늘대교를 통과하는 편도 코스를 검토 중이다. 해당 코스가 확정될 경우 도심과 해양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경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규모는 총 2만 명으로 확대되며, 풀코스 인원도 지난해 6천 명에서 8천 명 수준으로 늘려 마스터즈 러너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국내 엘리트 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국내부 총상금을 6,700만 원에서 8,600만 원으로 인상하고, 1위 상금도 1,2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박혁 인천시 체육진흥과장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편의성과 대회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세부 코스 등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마라톤 #청라하늘대교 #인천시 #마라톤대회 #생활체육 #러닝열풍 #스포츠이벤트 #풀코스마라톤 #인천행사 #뉴스탑10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6-04-16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 서구, ‘걷기 명예의 전당 챌린지’ 운영…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강화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데이터 기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일상 속 걷기 실천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걷기 명예의 전당 챌린지’를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참여자는 누적 180만 보 달성과 함께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를 수행해야 한다. 체성분 검사는 보건소 또는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실시된다. 챌린지 종료 후에는 체지방률, 근육량, 체중 등 주요 건강지표 변화를 종합 평가해 상위 30명을 선정하며, 선정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권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 걸음 수 경쟁을 넘어 체성분 변화 데이터를 제공해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구는 지난해 챌린지를 통해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참여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걷기챌린지 #워크온 #건강관리 #생활체육 #비만예방 #만성질환 #보건소 #걷기운동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0
  • [뉴스탑10] “국제대회까지 가능”…송도 달빛공원 RC경기장 준공, 공공운영 첫 사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전용 경기장이 준공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8일 연수구 달빛공원 일원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경기장은 국제무선조종자동차경기협회(IFMAR) 규격을 충족하는 온로드 서킷 형태로 구축됐다. 총 2만㎡ 규모 부지에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어린이경기장, 조종대, 관람석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특히 해당 사업은 민선8기 시민 제안 공약사업으로 추진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인프라 확충 사례로 평가된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시범 운영과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을 거쳐 오는 6~7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평상시에는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하고, 국제대회 유치 시에는 전문 경기장 운영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국제 규격 트랙을 갖춘 만큼 새로운 스포츠·레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시민 여가 수요에 맞춘 인프라 확충을 지속해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C스포츠는 무선조종 기술을 활용한 고속 주행 스포츠로, 해외에서는 생활형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산업과 동호인 문화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계기로 국내 RC스포츠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RC스포츠 #생활체육 #유정복 #레저인프라 #국제대회 #공공시설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0
  • [뉴스탑10]미추홀구, 학교 시설 개방 ‘미추홀 열린 학교’ 업무협약 체결 -인주초·대중예술고 강당 추가 개방...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유 문화 확산-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0일 구청 구청장실에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 인천인주초등학교(교장 김재형),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교장 유상범)와 ‘미추홀 열린 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추홀 열린 학교’는 지역 주민에게 학교 부설주차장과 다목적 강당을 개방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문화·체육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현재 주차장 개방에는 용정초, 인주초 등 5개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다목적 강당 개방에는 백학초, 숭의초 등 5개교가 동참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주초와 대중예술고의 강당이 추가되면서, 강당을 개방하는 학교는 총 7개교로 늘어나게 된다. 새롭게 개방되는 두 학교의 강당은 올해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개방 일정은 학교 측과의 조율을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개방 후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평일 저녁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을 위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학교 다목적 강당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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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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