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종합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20
  • [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20
  • [뉴스탑10] ‘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청년 식품기업 연 100개 육성 본격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식품 분야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푸드 창업사관학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창업 지원 모델로 설계됐다. 교육과 실습, 사업화 지원을 결합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제1기 교육생은 총 386개 팀이 지원해 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은 1년간 시제품 제작, 실전 판매, 판로 연계 등 창업 전 과정을 집중 지원받는다. 특히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 50개 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배출하고 K-푸드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NEXT 두쫀쿠 경진대회’ 본선도 함께 열려 15개 팀이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5개 팀에는 상장과 시상금, 푸드폴리스마켓 1년 무상 입점 기회가 제공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제품화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청년창업 #식품산업 #스타트업지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판로지원 #창업정책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16
  • [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 종합뉴스
    • 정치
    2026-04-15
  • [뉴스탑10]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기준’ 만든다…정부 TF 출범
    뉴스탑10 선임기자 =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책임과 보상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는 가이드라인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절차를 표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토부가 총괄하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간사를 맡으며, 법조·공학·보험·산업계 전문가 18명이 참여한다. 정부는 앞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을 통해 피해자에게 우선 보상한 뒤 책임을 따지는 체계를 도입했지만, 실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 분담 기준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자율주행차 사고는 차량 제작사, 자율주행 시스템, 운송 플랫폼,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책임 판단이 어려운 구조다. 이에 TF는 사고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책임 판단 기준과 절차를 정립해 보험 처리 및 보상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법령 개정 과제도 함께 발굴한다. 정부는 실증도시 운영과 연계해 보험상품과 보상체계도 점검한다. 하반기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200대 운행이 예정된 만큼, 현장 기반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피해자 중심의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법·기술·보험이 연계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자율주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정책 #보험체계 #기술안전 #자율주행상용화 #교통정책 #법제도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08
  • [뉴스탑텐] “새로운 영종구, 주민과 함께 시작”… 한창한 의원 예비후보 등록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새로운 행정구 출범을 앞둔 영종에서 구의원 선거를 향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한창한 의원은 30일 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종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한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의 방향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젊은 열정과 재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종의 미래를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가까이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며 “변화하는 영종의 길에 주민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영종구 출범과 함께 진행되는 첫 지방선거인 만큼 지역 발전 방향과 행정 안정화가 주요 선거 이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한창한 의원 제공> #영종구 #한창한 #지방선거 #구의원선거 #예비후보 #영종국제도시 #지역정치 #인천정치 #선거출마 #뉴스탑10
    • 종합뉴스
    • 정치
    2026-03-30
  • [뉴스탑텐] “가짜 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 매장 전국 감시단 뜬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짜 할인’과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감시단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에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정부가 할인 금액 일부를 지원해 소비자가 국산 농축산물을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 전국 약 1만 3천 개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상시감시단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가격표와 실제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허위 할인이나 가격 부풀리기 등 부정행위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할인 품목의 품질과 규격도 소비자 입장에서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정부와 aT에 통보되며, 보조금을 부정 사용한 업체는 페널티 부과는 물론 수사 의뢰까지 이뤄질 수 있다. 정부는 이번 감시단 운영으로 할인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정책으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농축산물할인 #가짜할인 #상시감시단 #물가정책 #농식품부 #aT #소비자단체 #정부지원사업 #물가안정정책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3-27
  • [뉴스탑10] 식약처 ‘식품부당행위 긴급대응단’ 출범…가짜 광고·부당광고 신속 대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와 소비자 기만행위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 긴급대응단’을 3월 24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먹는 다이어트약,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식품 등 의약품 명칭을 모방한 광고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추천 광고 등이 증가하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가짜·조작·왜곡 정보와 부당광고 등 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을 위해 긴급대응단을 구성했다. 긴급대응단은 부당광고 정보수집, 현장점검 및 기획단속, 위해 우려 성분 검사, 제도개선까지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특히 의약품과 유사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식품과 온라인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대응단 운영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식품시장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부당광고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식품부당광고 #긴급대응단 #허위광고 #AI가짜광고 #식품안전 #소비자보호 #온라인광고 #식품정책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3-24
  • [뉴스탑10] 영종구 출마예정자들 ‘영종종합병원 설립’ 공약… 중진료권 신설 요구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종구 출마예정자들이 ‘영종종합병원 설립’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출마예정자들은 의료취약지역인 영종구에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며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건립과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유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영종지역은 종합병원과 응급의료센터가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내륙 지역 종합병원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으로 의료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영종지역이 인천 중부권 중진료권에 포함돼 병상 과잉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종합병원 설립이 제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또한 종합병원 설립 방식과 관련해 민간 투자 방식 병원 설립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창한 중구의회 도시정책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병원은 행정 절차와 예산 문제로 설립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민간 종합병원은 투자 유치를 통해 비교적 빠르게 설립할 수 있어 지역 의료 공백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또 “사설 종합병원은 특정 진료과 특성화와 우수 의료진 확보가 가능해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간 병원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지역 주민들은 영종구 출범 시기에 맞춰 우선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라도 먼저 유치해야 한다며 행정 절차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영종구 #영종종합병원 #지방선거 #의료인프라 #응급의료 #중진료권 #인천중구 #한창한의원 #지역현안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3-23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경찰청, ‘누리캅스’ 53명 위촉…사이버범죄 대응 민관 협력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인천경찰청은 4월 16일 인터넷상 불법 유해정보 모니터링과 신고 활동을 수행하는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53명을 선발해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누리캅스’는 ‘누리꾼’과 경찰을 의미하는 ‘Cops’를 결합한 용어로, 시민이 참여하는 사이버 치안 활동 조직이다. 인천경찰청은 2007년 1기 출범 이후 올해로 제20기를 맞았다. 이번에 위촉된 53명은 IT 관련 학과 교수와 대학생, 보안업체 종사자 등 온라인 활동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인터넷상 불법·유해 정보 모니터링 및 신고, 사이버범죄 예방 아이디어 제안, 정책 여론 수렴, 경찰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신고된 불법 정보는 수사 착수 또는 차단·삭제 조치로 이어진다. 인천경찰청은 누리캅스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사이버범죄 예방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누리캅스와 함께 사이버상 불법 정보 근절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누리캅스 #사이버범죄 #디지털치안 #시민참여 #불법정보차단 #보안활동 #민관협력 #인터넷안전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6
  • [뉴스탑10] 인천경제청, 500억 스타트업펀드 조성…AI·모빌리티 기업 투자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5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펀드를 조성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유망 기업 투자에 본격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조성하고 내달부터 기업 발굴과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공공 출자와 민간 벤처캐피탈이 함께 운용하는 민관 협력형 구조로 추진된다. 당초 목표였던 300억 원을 넘어 약 500억 원 규모로 확대되며 민간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과 지자체 재원이 결합돼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펀드는 캡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AI혁신 투자조합’을 통해 집행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모빌리티·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본사나 연구소, 공장을 둔 업력 7년 이하 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하까지 포함된다. 바이오 헬스케어, 스마트제조, 항공복합물류, 지식관광서비스 등 전략 산업이 핵심이다. 특히 전체 펀드 중 75억 원 이상을 지역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투자 효과를 높였다. 또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사업과 연계해 기술 검증을 거친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구조를 도입, 발굴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백진 직무대행은 “기업 발굴과 투자, 성장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며 “AI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조성된 1호 펀드는 현재까지 4개 기업에 총 60억 원을 투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스타트업펀드 #AI투자 #모빌리티 #벤처투자 #IFEZ #창업생태계 #지역경제 #혁신기업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6
  • [뉴스탑10] 인천 중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차단 총력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인천 중구가 구청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하며 행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박유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박유진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영종구·제물포구의 안정적 출범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안전 분야 관리도 병행한다. 아울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을 쏟는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모든 행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민생 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중구 제공> #인천중구 #권한대행 #지방선거 #행정공백 #영종구 #제물포구 #민생안정 #복지정책 #공직기강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4
  • [뉴스탑10]미추홀구,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공식 출범... 협치 행정 본격 가동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민관협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제3기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3명과 위촉직 위원 17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위원회를 이끌어갈 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2026년 민관협치 활성화 추진 계획(안)’을 심의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민관협치 교육, 소공론장, 민관협치 네트워크 과정, 대공론장 등을 운영해 주민이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협치 노력은 실질적인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민관협치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주차 관리 시스템’ 등 정책 제안 4건을 2027년 인천시 주민 참여 예산 공모에 제출하며 주민 중심의 정책 수립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민과 관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치 성과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0
  • [뉴스탑10]인천 동구, 4월 30일 동구사랑상품권 판매 종료 기존 상품권은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사용 가능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해온‘동구사랑상품권’을 오는 4월30일 판매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동구와 중구내륙이 오는 7월1일 제물포구로 출범하기 때문으로 이미 판매된 동구사랑상품권은 판매 중단과 관계없이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동일하게 동구 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그동안 동구사랑상품권을 아껴주시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준 구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비록 발행은 중단되지만 구민들이 보유한 잔액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향후 재정 여건과 정부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물포구 지역화폐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3-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