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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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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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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공사,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개최…우수 사업자·친절왕 시상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공항 운영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상주기관과 기업, 직원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우수 사업자와 친절 직원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수 사업자 부문에서는 서비스 만족도와 고객경험 개선 노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고객경험, 상업시설, 지상조업, 화물항공, 물류기업, 버스운송, 문화예술 등 7개 분야에서 총 20개 사업자가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공항 서비스 혁신을 위해 ‘고객경험 대상’ 부문이 신설됐다. 항공사운영위원회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등 3개 기관이 고객 편의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어 친절 직원 부문에서는 공항 현장에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주직원 가운데 모범이 된 직원 10명이 ‘인천공항 친절왕’ 표창을 받았다. 인천공항 자원봉사단 장종예 단원은 25년간 봉사활동과 긴급 상황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상주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여객 7,400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 인증에서 세계 최초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공항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에어포트어워즈 #공항서비스 #친절왕 #고객경험 #공항운영 #항공산업 #서비스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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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공사,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개최…우수 사업자·친절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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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화~인천 버스노선 전면 개편…배차 4시간→55분 대폭 단축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강화군이 강화에서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직행 노선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강화군은 강화에서 미추홀구 소재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잇는 801번과 800번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신규 직행노선을 신설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801번 노선을 폐지하고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5311번을 신설하는 것이다. 신설되는 5311번은 강화터미널을 출발해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인천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직행 노선이다. 특히 운행 대수를 기존 1대에서 4대로 확대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4회에서 15회로 크게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4시간에서 5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강화와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도 개선된다. 800번 노선은 구래역, 검단사거리, 검암역 등을 경유해 인천터미널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이번 개편을 통해 종점이 기존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산성 서문까지 연장된다. 또한 운행 차량이 11대에서 12대로 늘어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27회에서 29회로 증가하고 배차간격도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된다. 강화군은 종점 연장을 통해 강화산성 서문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천 도심으로의 출퇴근과 통원, 쇼핑 등 이동 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편 노선은 운송사업자 선정과 면허 발급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내버스 개편을 통해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화군 제공> #강화군 #버스노선개편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대중교통 #교통혁신 #배차단축 #강화800번 #강화5311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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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화~인천 버스노선 전면 개편…배차 4시간→55분 대폭 단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