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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20
  • [뉴스탑텐] “새로운 영종구, 주민과 함께 시작”… 한창한 의원 예비후보 등록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새로운 행정구 출범을 앞둔 영종에서 구의원 선거를 향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한창한 의원은 30일 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종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한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의 방향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젊은 열정과 재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종의 미래를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더 가까이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며 “변화하는 영종의 길에 주민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영종구 출범과 함께 진행되는 첫 지방선거인 만큼 지역 발전 방향과 행정 안정화가 주요 선거 이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한창한 의원 제공> #영종구 #한창한 #지방선거 #구의원선거 #예비후보 #영종국제도시 #지역정치 #인천정치 #선거출마 #뉴스탑10
    • 종합뉴스
    • 정치
    2026-03-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텐] 인천 군·구의원 등 124명 재산공개…평균 8억9천만 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24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3월 26일 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공개 대상자는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군·구의원 119명 등 총 124명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르면 재산등록 의무자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 사항을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재산 공개 대상자의 신고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올해 재산 공개 대상자 124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8억 9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 대상자의 전년도 평균 재산보다 약 6천만 원 증가한 수치다. 재산이 증가한 대상자는 82명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감소한 대상자는 42명(34%)으로 집계됐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인 시장, 군수·구청장, 1급 이상 공직자, 시의원 등 54명의 재산은 관보를 통해 별도로 공개됐으며, 이들의 평균 재산은 13억 7천만 원으로 직전 신고보다 3천3백만 원 증가했다. 관련 내용은 대한민국 전자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 전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칠 계획이며, 심사 결과 허위 신고나 부당한 재산 형성이 확인될 경우 경고,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징계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두현 인천시 감사관은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등록을 지원하고 등록 재산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이어가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군구의원 #공직자재산 #청렴행정 #인천시보 #공직윤리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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