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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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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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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2026년도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하며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사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사업 추진과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확대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 #신입채용 #공기업채용 #지역인재 #청년취업 #공채정보 #인천일자리 #기술직채용 #사무직채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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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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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먹지 마세요”…농약 기준 넘은 ‘구기자’ 긴급 회수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건강식품으로 많이 찾는 ‘구기자’에서 기준치를 넘는 농약이 검출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토종마을이 판매한 ‘(청양) 구기자’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을 초과해 긴급 회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포장일 ‘2026년 3월 5일’ 제품으로, 살충제와 살균제가 각각 기준치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성분은 기준의 두 배 이상 검출돼 안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구기자는 차나 건강식품으로 널리 소비되는 만큼,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소비자들의 불안도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관할 지자체인 남양주시를 통해 회수를 진행 중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보관 중인 경우 절대 섭취하지 말고 반드시 반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로, 소비자들의 구매 제품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구기자 #농약검출 #식약처 #식품안전 #긴급회수 #소비자주의 #건강식품 #남양주 #유통중단 #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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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먹지 마세요”…농약 기준 넘은 ‘구기자’ 긴급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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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협력해 기업별 수준과 제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품질관리체계 구축부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적합인정서 획득 준비까지 연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인증 취득을 돕는다. 올해는 신규 허가를 준비하는 업체와 GMP 인증 준비 기업, 영세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160회 이상, 수준별 실습 교육 10회 이상, 미국·유럽 등 해외 규제 대응을 위한 인증 교육 4회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이 GMP 적합인정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서는 국제 기준과 국내 제조 환경을 반영한 시정 및 예방조치(CAPA) 프로세스, 제조소 청정도 관리, 세척공정 밸리데이션, 사용적합성 평가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가이드라인도 함께 개발·보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및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의료기기 #GMP인증 #품질관리 #기술지원 #헬스케어산업 #글로벌진출 #기업지원 #의료기기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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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GMP 인증까지 밀착 지원”…식약처,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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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로 후원문화 확산 나선다…프로그램 지속성 확보 추진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관 1층에서 ‘2026년 제1차 기브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원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브데이에서는 참가비 2,000원으로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돼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복지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미덕 관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브데이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제공>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 #나눔문화 #후원행사 #어르신복지 #지역사회나눔 #복지프로그램 #기부문화 #인천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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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로 후원문화 확산 나선다…프로그램 지속성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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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의점도 진화한다”…인천 노인일자리, GS리테일 전략 접목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시니어 일자리 사업 고도화를 위해 유통 대기업 전략을 적극 도입한다. 센터는 지난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GS리테일의 ‘2026년 상품전략공유회’에 참석해 편의점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니어드림스토어(편의점)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최신 상품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센터는 현재까지 11개 매장 개점을 지원하고 6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현장에서는 ▲상품 경쟁력 강화 ▲신선식품 및 특화 콘셉트 ▲O4O 서비스 확대 ▲AI 기반 운영 효율화 등 핵심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상품 구성 전략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편의점은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출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 #노인일자리 #시니어드림스토어 #GS리테일 #편의점전략 #유통트렌드 #O4O #AI운영 #사회적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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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편의점도 진화한다”…인천 노인일자리, GS리테일 전략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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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2조5천억 투입”…인천 서북부 검단·강화·옹진 도로망 대수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 지역을 중심으로 총 2조5천억 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와 광역 이동 편의성 강화를 위한 핵심 교통정책으로,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와 도서지역 전반의 교통 체계를 재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검단 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 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6,137억 원 규모다. 사업은 2026년 일부 구간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강화·옹진 지역에서는 서해 남북평화도로, 국지도84호선(길상~선원)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 원이 투입된다. 강화 지역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60호선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동서·남북 간선도로 축이 완성될 전망이다. 옹진 지역은 신도평화대교와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장철배 인천시 교통국장은 “상대적으로 교통이 열악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망을 촘촘히 구축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검단신도시 #강화군 #옹진군 #도로망확충 #교통정책 #균형발전 #광역교통 #지역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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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2조5천억 투입”…인천 서북부 검단·강화·옹진 도로망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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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
-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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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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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진선미 배추김치’ 긴급 회수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중에 판매된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선미 배추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가 제조한 제품으로, 검사 결과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제품이며, 1kg부터 10kg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된다. 생산량은 약 2,275kg 규모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안내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품 제조일자 확인 등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중독 #김치회수 #식약처 #식품안전 #제품회수 #배추김치 #소비자주의 #식품사고 #안전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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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진선미 배추김치’ 긴급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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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고유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산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보강 등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조 1000억 원이 투입된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대중교통 환급 확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이 추진된다. 특히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포인트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수도권은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 지역은 최대 25만 원이 지급된다. 차상위·한부모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는 추가 지원을 받아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2조 80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농어민 지원 등을 확대한다. 청년 창업 지원과 일자리 사업에는 약 1조 9000억 원이 편성됐다.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000억 원이 투입된다. 수출기업 물류 지원과 정책금융 확대, 관광업계 저금리 자금 지원,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보급 확대, AI 산업 전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외부 충격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유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기획재정부> #추경예산 #중동전쟁 #고유가대책 #피해지원금 #민생지원 #청년일자리 #소상공인지원 #공급망안정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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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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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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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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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불법 분양 현수막 강력 대응...“민원·정비 건수 대폭 감소”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2026년 상반기 불법 분양 현수막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추진한 결과, 민원과 정비 건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그간 무질서하게 설치되는 분양 광고 현수막으로 인한 도시경관 훼손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업(분양)용 현수막 게시대 시범 운영 ▲분양업체 간담회 개최 ▲봄철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중점 단속 기준 마련 ▲형사고발 등 단계별 대응을 추진해왔다. 특히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상업(분양)용 현수막 게시대를 시범 운영해 불법 광고물을 제도권으로 유도하는 한편, 3월 중순 분양업체 간담회를 통해 과태료 부과 및 형사고발 방침을 사전 안내하며 자진 개선을 유도했다. 이후 구민 안전과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구간을 중심으로 ‘중점 단속 기준’을 마련해 단속을 강화했다. 또한 3월 봄철 일제 정비를 통해 주요 도로와 민원 다발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상습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3월 26일 형사고발 조치를 단행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이러한 조치 이후 불법 현수막 관련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고발 이전 2주간(3.16.~3.31.) 458건이었던 민원 건수는 고발 이후 2주간(4.1.~4.15.) 231건으로 약 50%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정비 건수 또한 3,758건에서 861건으로 약 77% 감소했다. 반면 과태료 부과는 상습 위반행위 중심으로 강화돼 고발 이전 2주간 2건(681만 원)에서 고발 이후 2주간 11건(3,249만 원)으로 약 5배 증가하는 등 실효성 있는 행정처분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구는 이번 성과를 통해 단순 정비나 과태료 부과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제도권 유도(게시대 운영) ▲사전 계도 ▲집중 단속 ▲형사고발을 병행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가 불법 광고물 감소에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불법 분양 현수막은 반복적·대량 게시 특성이 있어 단순 과태료 부과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상습 위반업체에 대한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합법 게시 유도 정책을 병행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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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불법 분양 현수막 강력 대응...“민원·정비 건수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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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65개소이다. 구는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 점검반을 편성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안정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 대상을 주민들이 선정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시설물 안전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종합 검토 후 점검 대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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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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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관리를 넘어 안부 묻는 마을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미추홀구와 함께, 마을 복지 길을 여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복지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관계 중심’의 마을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관계를 이어가는 안부를 묻는 마을, 안부를 묻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취약계층을 조사하고 관리하는 대상자로 보는 시각에서 탈피해, 이웃의 일상에 다정하게 안부를 묻고 진정한 관계를 맺는 ‘복지 공동체’로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위원들은 마을의 리더로서 주민 간의 느슨해진 연결고리를 다시 잇는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1부에서 얘기한 ‘안부’가 어떻게 실질적인 생명 보호로 이어지는지를 다루는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권고 사항인 이번 교육은 위원들이 이웃의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살 위기 신호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전문 기관으로 신속히 연결하는 ‘게이트키퍼(Gatekeeper)’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이영훈 구청장은 “복지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라며 “단순한 행정 서비스를 넘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다정한 관심이 미추홀구의 가장 든든한 사회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동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현장에서 주민 주도의 복지 체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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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 서동이장학회, 2026 장학생 267명 선발…5월 4일까지 접수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서동이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도 서동이 장학생’ 모집에 나선다. 장학회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3년 이상 인천 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다. 선발 분야는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과학인재, 독서우수, 예·체·기능 특기생, 서동이 유망주 등 총 7개 분야이며, 올해 선발 인원은 267명이다. 장학금 규모는 총 3억6천만 원으로, 분야별 기준과 제출 서류는 서구청 및 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2010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784명에게 총 24억2,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강범석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 제공> #서구 #서동이장학회 #장학생모집 #장학금 #인재육성 #교육지원 #청소년지원 #대학생지원 #지역인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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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손잡고 인프라 구축 본격화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대응해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낸다. 시는 4월 15일 주요 민간 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사업자가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일부 사업자와는 정부 공모사업 공동 참여를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맡고, 민간은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사업 추진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요가 높은 지역에 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해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충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충전망 확충을 가속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전기차충전 #충전인프라 #탄소중립 #친환경정책 #급속충전기 #민관협력 #국비확보 #미래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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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제4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남동구 관련 부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청자 19명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승인, 변경 및 종결 등을 심의했다. 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지원계획을 결정하는 핵심 절차로,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확정된 지원계획에 따라 구청 통합돌봄팀은 보건소 및 사업부서에 관련 서비스를 신청·의뢰하며, 남동드림 지역특화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5회의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통합돌봄 신청자 111명 중 44명에게 110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 제공에 성과를 내고 있다.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의료․돌봄 필요도 및 욕구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이 진행 중이며, 매월 2회 개최 예정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승인·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구민이 꿈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 아래, 사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반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구는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업무 매뉴얼(3종), 서식(23종), 교육 자료(2종)를 제작·배포하며 체계적인 운영 기틀을 마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연계하는 핵심 운영체계”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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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로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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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5월 8일까지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 관리 ▲ 메뉴 개발 ▲ 홍보·마케팅 관리 ▲위생·식재료 관리 등이며, 일반·휴게음식점 14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통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5월 8일까지 식품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위생 관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1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업체가 1:1 맞춤형 현장 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 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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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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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버스까지 공짜” 인천, 75세 이상 무임교통 확대…하반기 시행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하철과 버스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교통복지 제도를 도입한다. 인천시는 2026년 하반기부터 ‘i-실버 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시내버스로 확대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 올해 사업비는 170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으로 평가된다. 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체계 구축은 수도권 최초 사례로, 향후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도 제기된다. 시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을 진행 중이다. 이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하고,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교통정책 #i실버패스 #어르신복지 #무임교통 #버스무료 #지하철무료 #이동권보장 #인천시정 #복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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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버스까지 공짜” 인천, 75세 이상 무임교통 확대…하반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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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우수공예인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공예 산업 종사자의 지속적인 공예품 창작활동 촉진과 상품화를 유도해 공예 문화산업을 육성하고자 ‘2026년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고일 현재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남동구에 소재한 공예 문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예품 생산과 개발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및 도안 제작비, 지역 공예품 전시회 참가비용 등을 지원한다. 전체 사업비는 350만 원으로, 상품화 가능성 및 최근 2년간 평균 매출액,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경력 등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7개 사(인) 범위 내 대상자를 선발해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남동구청 홈페이지(www.namdong.go.kr) 고시/공고란 ‘2026년 남동구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 세부 계획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현장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기업지원과 산업지원팀 (☎ 453-2693)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공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우수공예인 발굴과 공예 문화산업의 발전,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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