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식약처 “3월 18일 제조 제품 섭취 중단하고 반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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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중에 판매된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선미 배추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가 제조한 제품으로, 검사 결과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제품이며, 1kg부터 10kg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된다. 생산량은 약 2,275kg 규모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안내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품 제조일자 확인 등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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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진선미 배추김치’ 긴급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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