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안 현안 점검·주민 체감 안전 강화 공감대 형성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김희종 인천중부경찰서장이 인천 중구의회와의 공식 소통을 통해 지역 맞춤형 치안 행정 강화에 나섰다.
김 서장은 지난 12월 29일 인천중부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이후 인천 중구의회를 방문해 이종호 의장과 한창한 의원 등을 만나 지역 안전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경찰과 지방의회 간 협력 기반을 다지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생활 안전, 지역 내 주요 치안 이슈,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희종 서장은 “중구의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치안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창한 의원도 “안전은 행정의 기본”이라며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한창한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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