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유정복 시장, “관광기업 인력난 해소·청년 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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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관광산업 회복과 청년 고용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지원책을 내놓았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1인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총 30명 내외가 대상이다.


기업당 1명 지원이 원칙이나, 우대 조건 충족 시 2명까지 확대 지원된다.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넓혀 참여 문턱을 낮췄으며, 기존 참여 기업 중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곳에는 가점을 부여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접수는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유정복 시장은 “관광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축”이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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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년 채용 기업에 최대 450만 원 지원…지속 고용 기업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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