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2년 연속 기부로 병원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려

[사진](왼쪽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 애드컴퍼니 전강환 대표이사.jpg


【뉴스탑텐=김인환 기자】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애드컴퍼니 전강환 대표로부터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의료취약계층, 특히 중증 심장·뇌혈관 환자들의 치료와 검사, 의료소모품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전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사회적 나눔을 실천했다. 병원은 기부자 예우 공간인 ‘치유의 동반자–명예의 전당’에 애드컴퍼니 명패를 새로 걸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강환 대표는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동현 의료원장 겸 병원장은 “두 해 연속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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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애드컴퍼니, 국제성모병원과 의료취약계층 치료비 지원 나눔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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